김 기현 당 대표 사표로 이제는 비 대위 체제로 가야 하는데,
항간에 떠도는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 김 기현이가 당 대표는 사직했지만, 울산 국회 의원직은 버리지 않고 다시 울산 지역구로 출마를 한다는 것이다. 김 기현의 주장대로 한다면, 이것은 윤 통을 골탕 먹이자는 것이다. 당 대표 역시 능력도 안되는 사람을 그래도 윤 통이 밀어주어 삼 선이면서 여당의 당 대표 직까지 명성을 누렸어도 지난번 서울 서초 구청장 선거에서 야당에게 콜 드 게임으로 졌다면, 당연히 김 기현은 그 당시에 당 대표를 그만두고 선 당 후 사의 길을 가야 할 사람이 이제 것 자리 보전을 하다가
미적 거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 선 당 후 사의 길을 먼저 택한 윤 통의 일등 공신인 장 제원이도 이미 차기 총선에서 국회에 불 출마하기로 했는데, 김기 현이가 김 무성 이 재오의 꼬 붕이나 하던 자가 아직도 그놈의 정치를 버리지 못한단 말인가 ? 울산 시장에다가 국회의원 삼 선까지 했고, 당 대표의 능력도 되지 않은 무명 소졸을 윤 통이 그나마 그 자리에 힘겹게 당 내의 반발을 무마 시키고, 당 대표의 자리에 앉혔으면 종 북 주사 파의 개 같은 정치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저들과 신 나게 한판을 뜨든지 사투를 벌리던지 해야 할,
사람이 사실 여당의 당 대표가 있는지 ? 최고 위원들이 있는지 조 차, 국민들과 지지자들은 전혀 모르고 있을 정도로 당직을 개판으로 이끌어 간 사람이 이제 와서는 사사건건 윤 통과 당을 위하여 배신만 하는 떨거지 색 준석인지 떡 준석인지 하는 놈을 끌어 안고서 무슨 개 질 알을 하는가 ? 어제 김 무성이가 이제 기 지 개를 펴고 정치 판에 대가리 쑥 내미는 것을 보고서는 김 기현이가 당 대표 자릴 그만 두기 전, 이틀인가 김 무성과 색 준석에게 무슨 코치를 받았는지 당 대표직은 내려 놓았지만 울산 지역구는 못 내 놓겠다고 했다나 ?
야, 이 놈아 ! 대한민국 보수 우파 중에 너 같은 정치꾼은 수만 명이 된다. 개 뿔도 없는 놈이 당 대표직을 챙겨주니 내 눈 갈 엔 국민들이 보이지도 않나 말이다. 국민들의 마음이 어떤지 보수 우파들의 심정이 어떤지도 모르는 김 무성 이 준석 이 재오 류 승민 권 성동 김 성태 윤 상현 오 세훈 같은 배신자들이 있기 때문에 진짜 우파 보수들이 땅을 치고 통곡한다. 이번 총선은 너 같은 정치 모리배들의 수능 시험 장이 아니란 것이다.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그야말로 절대 절 명의 순간이란 말이다.
지금 것 너 같은 따라지 배신자들 때문에 허구 한날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에게 젖 나게 깨지는 것이야 ! 지금 언론에 회자되는 비대 위원장의 자리는 장 기표 씨나 김 문수가 가장 적임자라고 나는 본다. 장 기표씨와 김 문수는 과거 오리 지날 빨갱이를 했던 사람들이고, 누구보다도 빨갱이의 속성과 전술 전략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빨갱이 전사의 두목까지 했고, 이 승만과 박 정희를 가장 죽이도록 미워했던 사람들이다. 막스 레닌의 공산주의 철학을 제대로 배운 사람들이고 한 때는 빨갱이들조차
그들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 그런데 그들이 직접 제도 권의 정치에 뛰어 들어보니 공산 사회주의 사상과 이념의 종점까지 다 달아 보니 공산 사회주의 사상과 이념은 그야말로 헛 깨 비 장난이었고 쓰레기였다는 것을 알고, 특히 김일성 주체 사상은 가짜 공산 사회주의 이념에 아예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엉터리란 것을 알았고, 기존 정치 판에 들어와서 보니, 이 승만과 박 정희가 진짜 공산 사회주의와 김일성의 가짜 주체 사상을 능가하는 유토피아의 민족적 경제발전의 아이템의 선구자였다는 것을 알았고 두 사람은
이 승만과 박 정희의 치국 사상과 자유 민주주의에 올 바른 민족 성을 가진 위대한 선구자였다는 것을 알면서, 그들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으로 전향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도 공산 사회주의 이념과 김일성의 주체 사상의 잘못을 각 기관과 후배 정치인들에게 낱낱이 진실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장 기표씨나 김 문수 두 분은 내가 현 정치인 중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들이다. 지금 것 정치를 하면서 두 분은 그 어떤 권력과 돈에 구애 받지 않고 초 연한 분들이다. 그 두 분은 워낙 사생활이 깨끗하여 국회에서 청문회를 할적에 단 한 점의 비리도 없었고,
워낙 쳥 렴 하여 아직도 집안에는 30 년 전에 쓰던 세탁기와 냉장고가 그분들의 전 재산이라는 것이다. 이런 분들이 진짜 국민을 위하는 올바른 사 상가 이고 정치가란 것이다. 윤 대통령께서는 김 한길과 원 희룡 한 동훈을 국힘당 비대 위원으로 생각하시는 양인데, 김 한길은 철새 정치인이다. 그도 깨끗하기로 정 평이 났지만, 그는 김 대중 동 계 동 박 지원의 계보와 가까운 사람이고, 리더 싶이 부족하다는 것이고 원 희룡은 아직 윤 통이 비대 위원장 일회용 반창고로 쓰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차기 국무총리 감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한 동훈은 능력은 충분히 있지만, 산 전 수 전을 다 겪은 잡 쓰레기들만 모여있는 오합지졸의 정치 판에 아직은 융화 되기 어렵고, 한 동훈은 아직 써먹을 때가 많다. 이번 총선에서 윤 통의 여당이 이기는 것은 당장 당 이름부터 바꾸어야 하고, 국 힘 당은 말이 116 명이지 변절자 김 무성 이 재오 박 지원이가 조종하는 가짜 보수들이다. 김 기현이도 마찬가지이다. 먼저 비대 위원장에는 내가 보기론, 장 기표씨가 가장 적임자고, 김 문수는 비대 위원장을 도와주는 역을 맡았으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광화문의 전 광훈 애국 투사 중에 손 상대 같은 정직한 사람들을
비대 위원으로 추천하고 싶다. 국 힘 당부터 해체하고, 새로운 신 당으로 갈아타야 이번 총선은 대승 할 것이다. 그리고 자유 우파 중에 전라도 출신인 안 정권과 김 상진 조수진 민 영삼 같은 투사들을 전라도 현지에 내려보내 전사의 기운을 마음 것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전라도에서 힘들 것 같으면 비례대표로 국회에 등원한다면 종 북 주사 파들을 잡는 것에 크게 쓰일 것이다. 그 이외에 전 여옥 배 승희 나 경원 같은 여 전사들도 현장에 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김 무성과 이 준석 김 기현 같은 아류 들이 총선 전에 더불어 당과 같이 윤 통을 탄핵 하려는 작 당 모의를 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신경 써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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