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국가를 살린다 : 황교안과 안정권을 중심으로
지금 안정권 대표님 썰방 보면서 또 펜대를 잡았는데, 오늘 정치권에서 아주 굵직한 사건이 2개가 터졌다. 하나는 송영길 구속영장 청구, 다른 하나는 김기현 사퇴다. 지금 親尹이든 反尹이든 너나 할 것 없이 변희재와 변망구들을 제외한 절대다수의 보수 인사들이 송영길 구속을 적극 주장하고 있고, 안정권 대표는 앞서 송영길은 최소 징역 8년 이상 받고 오랫동안 감옥에서 못 나와서 잊혀질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오늘 우리 애국 진영 내에서 또 다른 중요한 이벤트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민경욱, 황교안, 공병호, 박주현 등을 중심으로 열린 부정선거 삭발식이다. 참고로 민경욱-황교안-공병호 또한 아주 독실한 크리스천 우파들이다. 배인규 패밀리들도 흉가 체험 한답시고 또 미국 LA로 출국을 해서 삭발을 하고 눈썹까지 다 밀었는데, 배인규 패밀리들의 삭발은 국투본-부방대 사람들의 부정선거 진실을 밝히기 위한 숭고한 애국 삭발과는 달리 아무런 의미도 없는 그냥 뻘짓이다. 배인규가 맨날 후계자라고 데리고 다니는 지금 現 신남연 2인자 성미르 또한 배인규에게 가스라이팅과 같은 정신적인 폭력을 당하고 있는 듯 보인다.
배인규는 본인이 시민단체장이라는 사실을 망각한 채 김윤태, 신태일, 김진수, 철구, 브베 등과 같은 아프리카TV 막장 BJ처럼 행동을 하고 있고, 실제로 김윤태나 철구와는 얼라이언스를 맺고 같이 어울려 다니고 있다. 하다못해 민경욱-황교안 국투본-부방대 사람들도 나름대로 절박한 심정으로 저렇게 경건하게 삭발식을 하는데, 배인규 패거리들은 지금 보수우파의 품격과 가치를 완전히 땅으로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다.
한편, 안정권-손미진 대표는 김상진-배인규-강기훈-염순태 무리들의 방해를 뚫고 윤석열 대통령실 측 관계자들과 여러 보수 단체 간부들을 규합해서 윤석열 정부 성공과 국민의힘 총선 승리, 그리고 빨갱이-위장보수-위장탈북자 척결과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 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자유 대연합'이라는 애국 기도 모임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