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힘 당 현직 의원들 백 퍼센트 교체하면,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 공산당[孔訕唐]을 이기고 총선에서 전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200 석 이상도 가능하다. 오늘 조선 일보 톱 기사로 올라온 부산 사상구의 장 제원 현직 국회의원이 이번 24 년 4 월 10 일에 치루어 지는 총선에 불 출마한다는 기사가 오르고 난 뒤 보수 우파 국민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대승 할 것이라고 들뜬 기분이다. 특히 장 제원 의원은 윤 석열 대통령을 만들어낸 사실상 일등 공신이다. 지난 대선에서 윤 석열 후보가 국힘당 대선 후보로 확정이 되고 난 후에 오히려 이 준석과 류승민
김무성 패 당들은 윤 석열 후보를 낙선 시키기 위해서 동분서주한 역적들이다. 그 당시 모든 좌파 여론 기관에서 내어 놓은 여론조사가 윤 석열 후보와 더불어 민주당의 이 재명 후보와 경쟁 구도에서 오히려 윤 석열 후보가 이 재명 여당 후보에게 5% 뒤지는 상황에서 장 제원은 안 철수 후보와 윤 석열 후보와의 마지막 사전 선거 투표 일을 5 일 앞둔 시점에서 장 제원은 자기의 매형 집에서 비밀리에 그야말로 쥐도 새도 모르게 안 철수 후보와 윤 석열 후보 간에 단일화 협상을 이룬 것이다. 만약 그 당시 안 철수 후보와
윤 석열 후보 간에 단일화가 투표 날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윤 석열 후보가 이 재명 후보를 0,7% 차이로 절대 이기지 못했을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은 이미 이 재명 후보가 윤 석열 후보를 이길 것이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던 차에 극적으로 안 철수와 윤 석열 후보 간에 단일화가 이루어진 것이다. 만약 그 당시 윤 석열 후보와 안 철수 후보 간에 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윤 석열 대통령은 오늘날 없었을 것이고, 우리는 이미 북한 김 정은의 북한이 통치 하는 남조선 총독부로 국명이 바뀌어졌을 것이고, 오늘과 같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야말로 하늘이 도우신 것이다. 그렇다면 윤 석열 후보는 장 제원 후보에게 결초보은의 은혜를 갚아야 할 것이지만, 아직도 윤 석열 대통령을 감싸고 있는 국힘당의 주변에는 박 지원이라는 천하의 요물[擾沕]이 김 무성을 조종해서 윤 석열을 자기 호주머니에 넣어서 요리 해 보려고 하지만 사법시험 9 수 만에 천신 만고 끝에 검사가 되어 그것도 특수부 검사로 27 년이나 특별한 정치 도적 놈만 귀신같이 잡아내는 특수부 검사로 산전 수전을 다 겪은 윤 석열이가
저들 맘대로 홀랑 하지 않으니까, 이 준석이란 천치 바보를 앞 장 세워서 윤 석열 정권을 흔들려고 하지만, 그나마 장 제원이가 살신 성인의 자세로 자기가 먼저 솔선 수범하여 이번 총선에 불 출마를 한다. 라 고, 국회에서 보란 듯이 공표를 하니까, 이제는 여 야를 가리지 않고 정치 판에서 온갖 개질 알 미친 짓을 하던 불 여우들이 이제는 장 제원의 결심에 원망을 하면서 쥐 구멍 찾기에 바쁘게 생겼다는 것이다. 장 제원은 국회 삼 선의 경력을 가진 중견 정치인이다. 그리고 윤 석열을 대통령 만든 일등 공신이다. 그런 사람이
이번 총선에 불 출마한다고 공표를 했으니 똥 줄이 타는 놈들은 여 야 가릴 것 없이 단 한번에 혁신의 대상으로 나가 떨어지고 말게 되었다. 이렇게 되면 윤 석열과 장 제원의 마지막 결정적인 히든 카드가 되어버린 신의 한 수가 된 것이다. 이제는 국힘 당은 자연 100% 신진 인물들로 교체가 될 것이고, 야당인 더불어 민주당에서도 전라도와 전라도 출신, 서울과 경기도의 2 선 이상 국회의원들은 거의 물갈이 될 것이다. 국힘당 116 명중에도 2 선 이상의 잡 쓰레기와 왔 다리 갔 다리 하는 철새 정치인들과
자기 주 군의 뒤통수를 무자비하게 쳤던, 배신자들은 이번 총선에서 거의 물갈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경상도는 보수의 텃밭이니까, 뛰어난 신인들로 대체를 하고 서울이나 경기 지역은 명성이 높은 재선 인물들이나 초선이라도 그 지역에서 명망 있는 인물들로 교체를 한다면, 이번 총선은 충분이 여당이 대승 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이번에 인 요한이가 결정적인 실수를 한 것은 국회의 지나친 권력을 축소하고 국회의원 비례대표 없애기, 방탄 국회법 없애기 국회의원들의 특권 폐지와 국회의원 세비 줄이기 같은
혁신 안을 내어 놓고 혁신 위원회의 임무를 종결 했다면, 인 요한은 영웅이 되었을 것인데, 과거 배신자들을 끌어안고 보수 우파를 궤멸 시킨 홍 준표나 김무성 황 교안 김 형오 같은 배신자들 때문에 결국 종 북 주사 파들에게 20 년이란 정치 권력을 쥐어준 전철을 밟게 된 것이다. 이제 인 요한은 정치의 쓴맛을 보았기에 더 이상의 정치를 잊으라 ! 그리고 이번 총선은 국운을 좌우하는 중대한 선거이고, 윤 석열 정권이 마음 놓고 정치력을 펼칠 중대한 행사이다. 특히 종 북 좌파들은 지금은 사분 오열 된 것 같아 보이지만, 저들이
위급 할 적에는 다시 굳게 뭉치는 집단들이다. 이점을 우리 보수 우파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번 총선에는 전라도 쪽에도 새로운 전사들과 인물들을 앞 장 세우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 민 영삼 안 정권 김 상진 장 경동 그 이외 참신한 인물들을 앞세우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 다만 조심해야 할 것은 여당의 불요 불급한 악재들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특히 대통령 실의 안방 주인인 김 건희 여사의 행보를 조심해야 할 것이다. 저들은 윤 석열 대통령에 대한 흠집은 절대로 내지 못하지만,
항상 걱정 되는 것은 김 건희 여사 쪽이다. 저들은 죽기 살기로 여당 쪽의 조그마한 흠집이라도 펑 티기 하려고 눈에 불을 켤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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