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우파라 자칭하는 자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우리나라 정치 판은 양 대 세력으로 갈라져 있다. 건국의 국부인 이 승만과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아버지인 박 정희와 거짓 민주화를 입에 달고 다니면서 오 일팔 내란 폭동을 민주 항쟁으로 만들어준 김 영삼과 북한 김일성을 추종하는 김 대중의 양 대 산맥이다. 전자의 이 승만과 박 정희는 사실 자유 민주 경제 시장을 선호하고 올바른 자유 민주주의 가치관을 주 창 하고 자유 민주 공화국을 신봉하는 오리지널 보수 우파이지만, 김 영삼과 김 대중은 공산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오리지널 가짜 민주화 사기꾼 들이고 자기들의 정치 권력을 영위케 하기 위한
가짜 진보의 탈을 쓴 김일성 가짜 독재 왕조 공산주의자들이다. 그리고 지금 국힘당 정치 판은 자유 보수 당파도 아니고, 김 대중과 김 영삼의 못된 사기꾼 짓만 배운 잡 쓰레기 오물 사기술의 대가인 종 북 주사파 들이다. 저들의 가장 우두머리인 주사파 중에 참여 연대와 과거 민노당 계열인 정의 당과 같은 계보의 출신인 더불어 민주당 애들은 사실 과거 70 년대 80 년대 군사 독재를 물리 치자! 라 는 헛구호를 남발하면서 북한 통 전 부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거짓 진보이고, 사실 북한 김일성 왕조 주체 사상 파이다. 그런 자들이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중앙 정치와 지방 정치를 30 년 간
집권해온 것이고, 저들이 씨를 뿌리고 물과 거름을 주어서 가꾼 자들이 컴컴한 지하에 웅크리고 있던 김일성 주체 사상 파들이 이제는 모두 밝은 세상을 활보하면서 전국의 모든 사회 단체 2,700 개중에 2,500 개를 좌지우지 하면서 좌파 정부 때는 일 년에 저들에게 국비로 운영비가 나간 것이 무려 국가 세비 7 조 원이 방출되었고, 농촌과 각 기관 사회 단체와 국가 정부기관 단체와 교육기관 급식소와 심지어는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편의점은 물론이고, 일반 마트의 식료품까지 모두 저들이 거의 납품하면서 저들의 기세를 키워가고 있고, 광화문 광장이나 전국의 시위 현장 행사에 동원되는
시위대 수십 만 명 들에 사실상 참가 비로 소모되고 있다고 한다. 전교조 민노총 전공노 만 하더래도 지난해 문 재인 정권 말기까지 수조 원의 국비가 저들의 내란 선동 행위에 들어갔다고 한다. 우파 보수단체들은 자기들 스스로 쌈지 돈을 갹 출 하여 광화문 광장이나 종북들의 시위를 저지하는 참가자 출연에 자비를 들여서 자진 출석 하지만, 저들 종 북 주사 파들은 반정부 시위에 조 차 모든 국가의 세비로 충당했다고 한다. 그래서 윤 석열 정권이 들어서고 부터는 종 북 주사 파들이 국가의 세비를 들여서 불법 데모를 하는 것에는
돈줄을 막아버리니까, 이제는 전에 보다가 저들의 기세가 약해진 것이다. 지금 차기 총선을 위해서 국힘 당인지 하는 종 북 주사파 무리의 2 중대 격인 철새 정치인들이 무슨 혁신을 한다면서 전라도 순천 출신 파란 눈의 인 요한이를 잠시 잠간 혁신 위원장으로 감투를 씨어서 한 달 간 국민들의 눈을 야바위꾼들처럼 속이려 들었지만, 이제는 인 요한이가 더 세게 나오니까 얼 방한 김 기현이가 인 요한을 보고서는 그동안 수고 했다면서 혁신 위를 해체한다고 했다. 나는 인 요한에게 혁신 위원장으로 임명될 당시에 이렇게 부탁을 했다. 당신이 진정 국힘 당을
혁신 시키기 위해서는 현재의 국회 의원 수를 현재 300 명을 일백 명을 줄인 200 명으로 하고, 국회의원들의 세비를 50% 줄이고, 보좌관들 9 명을 6 명을 줄인 3명으로 하고 그들이 누리고 있는 무소불위의 200 개가 넘는 특권 모두 없애는 혁신 안만 제출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영웅으로 남을 것이다. 라 고 했는데, 역시 인 요한의 욕심이 선을 넘어 공천위원장자리까지 탐하다가 능구렁이 같은 김 무성과 김 기현 류 승민 김 성태 장 제원 하 태경한태 뒤통수를 얻어터진 것이다. 내가 부탁 한대로 이번 총선에서 국힘 당이 헌법 발의 통과 선인 200 명 이상 국민들이 선출해준다면 반드시 국회의원을 백 명 줄이고,
국회의원들의 특권과 세비까지 반으로 줄인다는 혁신 안만 발표하고 물러났다면, 인 요한은 김 기현에게 망신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고, 윤 통의 삼 년 임기 동안 국정은 순풍에 돛 단 듯이 일취월장 했을 것인 대도, 인 요한의 과유불급이 결국에는 국힘 당과 종 북 주사파 들에게 오히려 독사에게 날개를 달아준 꼴이다. 이제 윤 석열에게 제갈량이라는 한 동훈이가 이번 총선에서 텃밭을 일군다고 재주를 부려도 이번 총선은 꽝이다. 그리고 이 재명의 리스 크를 총선 전까지 끌어 갈려고 했던 윤 정권 검찰 들의 묘수 까지 이미 무용지물이 되었다.
이 재명의 죄는 지금까지 들어 난 것만 해도 수십 가지이고, 재판 장이 판결을 한다면 이 죄명은 북한 김 정은 체제 같으면 총살형을 열 번이라도 받아야 하는 역적 놈이다. 그런 놈을 국민들의 가슴을 조리게 만든 검사 놈들 또한 기가 찰 노릇이다. 정의는 순진해야만 정의가 이루어 진다. 아무리 사법부에 김 명수 빨갱이가 삼백 명의 빨갱이를 재판정 요직 에다가 쨩 박아두었다고 해도 윤 석열이가 대통령으로 취임 한지가 이미 다섯 달이 모자란 2 년이 다되어 간다. 윤 석열 임기 일 년 이내에 상대방의 정적들과 문 재인 이 재명을
다 잡아 감옥에 보냈으면 국민들의 열 화와 같은 성원을 받았을 것인데, 총선까지 실실 쪼개기 장난치다가 결국은 이번 총선에도 종 북 주사파 들에게 진수성찬을 바친 꼴이 되었다. 글자 그대로 6 년 전, 박 근혜는 부정한 돈 단 십 원 한 장도 받은 적이 없었지만, 그는 최 순실과 같이 육법 전서에도 없는 묵시적인 청탁 죄와 경제 공동체란 거짓 법으로 석 달 만에 수백 명의 박 근혜 사단을 전멸 시킨 것이다. 그것을 진두지휘한 사람이 문 재인과 박 영수 특검 윤 석열 한 동훈이다. 그런데 정작 자기들은 정권을 잡고 서는 일사천리로 문 재인과
이 재명 이 해찬을 위시하여 종 북 주사파 거물들을 아직도 한 놈도 잡아 넣지 못하고 전 전 긍 긍 깽 깽 거리고 있다. 혁명은 순간적으로 번갯 불에 콩 꾸어 먹듯이 신속하게 해결해야 하는 법이다. 지금도 늦지 않다. 한 동훈이는 지금 전국 교도소에 갇혀있는 악질 살인범 수십 명이 사형 선고를 받고 서도 20 년 30 년을 호의 호식하고 있다. 일단 법무부 장관으로 있을 적에 유 영철 같은 인간 백정 수십 명을 하루아침에 모가지 자르면 한 동훈은 영웅이 될 것이고, 사그러 진 국민들의 환호를 받을 것이다. 그리고 문 재인 이 재명 조국 같은 개 잡 놈들을
무더기로 신속하게 쳐 넣어버리면 이번 총선은 대승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여러 번 이곳 논 장에서 얘길 했지만, 국힘 당의 당 명으로는 절대 이번 총선을 이기지 못한다. 그리고 윤 석열 대통령은 김 건희 여사를 임기 중에 자기의 친정으로 보내던지 아니면,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철저하게 강금 하라 ! 윤 통에게는 전혀 김 건희 여사는 영부인으로서는 자격이 없다. 인물만 반반 하다 고 영부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무슨 법사 니 ? 하는 땡 중 놈과 최 재영 먹사 같은 놈들 또한 철저하게 경계하시라 ! 국가를 위하고 국민을 위한 혁명에는 피도 눈물도 보여서는 아니 된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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