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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영부인에 몰카 함정 취재 장인수·서울의소리’ 구속 수사하라

장인수기자 몰카→ '서울의소리' 방송 → 방송사동원 → 민주당 총선 대박 가짜 조작 악질 좌파 언론 몰카 서울의 소리·청담동 술자리 더탐사·대장동 몸통 윤석열보도 ‘뉴스타파’

언론임을 주장하는 ’사이비 언론’에 자유는 것은 조폭에게 흉기 주는 것 ‘서울의소리’ 기자 초소형 카메라 설치, 명품가방·화장품 구입 영부인 몰카 전 MBC 기자 장인수+서울의 소리, 김건희 여사 함정 취재 몰카 방송
 함정 몰카 공작 저열함에 당한 대통령실, 뿌리치지 않은 김 여사도 문제 가짜뉴스 규재하면 가짜뉴스 먹고 살던 민주당은 문을 닫게 될 것 민주당이 방통위원장 탄핵 목적은 가짜뉴스 생산공장 보호하려는 꼼수

장인수 전 MBC 기자 몰카 공작 보도 가짜뉴스 생산공장 민주당이 가짜뉴스 재생산공장 MBC를 지키기 위해 이동관 방통위원장을 탄핵하려다 사퇴하여 닭 쫓던 개 하늘 처다보는 꼴이 되었다. 장인수 전 MBC 기자가 유튜브 방송 ‘서울의소리’를 통해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서 최재영이라는 재미교포를 만나 명품 선물을 받았다고 주장한데 대해, MBC 공영노조가 “대통령 부부를 대상으로 한 함정취재로 국기문란 행위”라는 비판을 했다. 장인수 MBC 전 기자는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 13일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서 최재영 재미교포 목사로부터 크리스찬디올 명품 송아지 가죽 파우치를 선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MBC공영노조는 성명을 내고 “아무리 오만방자하고 취재윤리를 망각한 기자라 하더라도 세상에 이럴 수는 없다며“장인수 MBC 전 기자가 극좌 유튜브 ‘서울의 소리’에 출연해 몰래카메라 함정취재 영상을 공개했며 그 영상은 최재영이라는 재미교포 목사라는 사람에 의해 몰래 촬영됐는데, 김 여사에게 고인이 된 김 여사 아버지를 잘 안다면서 경기도 양평 출신이라는 점을 내세워 접근했다고 한다”고 했다. MBC 공영노조는 “그러면서 제3의 인물과 공모해 지난해 9월 김건희 여사에게 줄 3백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구매했고, 손목시계에 달린 몰카를 이용해 명품 백의 전달 과정과 대화 내용을 녹화해 그 영상을 장인수 전 기자에게 전달했다”면서 “이들은 지난해 6월에도 179만원 상당의 명품 화장품을 구매하는 과정을 모두 촬영해 카카오톡으로 저장한 다음 김건희 여사의 반응을 세세히 기록했다”고 꼬집었다. MBC공영노조는 "대통령 부인이 평소 친분이 있는 성직자를 만나 선물을 받은 것은, 기업인이나 공직 후보자들과 달리, 이해관계에 얽혀 있지 않은 성직자라 상대를 편하게 느꼈기 때문일 것"이라며 "아울러 안면 있는 목사가 주는 선물을 거절하는 것도 상대방을 민망하게 해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라며,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는 일"이라고 추정했다. "반면 '서울의소리' 측의 취재 방식은 공작적 성격이 짙은 불법 행위"라며 "'서울의소리' B기자는 사전에 짠 시나리오에 따라 거액을 들여 명품백과 몰래카메라용 시계를 직접 구입한 뒤 평소 대통령 부인과 친분이 있는 A목사를 이용해 선물 전달 과정을 불법으로 촬영했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취재를 빙자해 불법을 저지른 것이라고 했다." "그러고도 민주당과 한목소리로 대통령 부인이 김영란법을 위반했다고 떠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MBC공영노조는 "작정하고 달려드는 이런 짓에 대한민국 국민 중 걸려들지 않을 사람이 몇 명이나 될지 의문"이라며 "이 부도덕한 행위에 '서울의소리'와 일부 방송사, 민주당이 공조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서울의소리’ 몰카에 걸려든 김건희 여사 ‘서울의소리’ 이명수기자 ‘함정 취재’가 놀랍다. 김정은 앞잡이 재미 최재영 목사가 몰카 촬영은 했지만 뒤에서 이를 준비한 것은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의소리’ 기자가 초소형 카메라와 명품 가방·화장품을 구입했고, 최재영목사가 이것을 들고 김 여사에게 접근했다고 한다. 제보받아 보도한 게 아니라 ‘서울의소리’가 최재영목사를 내세워 함정을 파고 몰카를 기획한 것이었다. ‘김건희 리스크’는 윤정부의 성공하느냐 망하느냐의 문제지만, 함정을 판 ‘서울의소리’는 민주주의를 깨트린 반역행위다. 본인 동의 없이 몰카로 촬영하거나 녹음하는 것은 불법이다. 언론재단 윤리 강령도 ‘기자는 도청, 비밀 촬영 등으로 사생활을 침해해선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제2조 5항). 다만 ‘공익을 위해 불가피한 경우’만 예외다. 비위생 음식점이나 마약 현장 잠입 취재 같은 것이 대표적이다. 민주주의 파괴언론 ‘서울의소리’ 영부인 몰카 취재한 ‘서울의소리’는 기획자이자 설계자 역할을 했다. 관찰 수‘서울의소리’는 김 여사의 ‘인사 청탁’ 혐의가 있어 함정 취재를 했다고 말하지만 몰카 영상엔 인사 청탁 얘기가 나오지 않는다. 인사 청탁을 취재하겠다면서 명품을 미끼로 다른 함정을 팠다. 함정을 파고 없었을 사실을 조작 해낸 ‘서울의소리’ ‘언론’으로 볼 수 없다. ‘서울의소리’는 그릇된 것을 응징하는 게 목적이라고 하면서 마음대로 선악을 가르고 자의적으로 선별한 악에 징벌을 가한 조폭 집단일 뿐이다. ‘서울의소리’는 백선엽 장군 묘소를 찾아가 난동을 부리는가 하면 좌표 찍은 우파 교수·역사학자, 의사협회장 등에게 폭언을 퍼붓고 멱살 잡는 행패를 저지르고 동영상을 찍어 보도했다. 폭행·모욕 등으로 유죄 선고를 받은 것도 여러 번이다. 작년 초엔 이 매체 기자가 김건희 여사와 통화한 ‘7시간 녹취록’을 뿌려 대선 판을 흔들어 놓았다. 그때 몰래 녹음한 기자가 이번에도 함정 취재를 조작했다. 같은 기자가 똑같은 불법적 수법을 반복한 것이다. ‘서울의소리’뿐이 아니다. 편향성으로 악명 높은 또 다른 매체는 윤 대통령과 한동훈 장관 등이 심야 파티를 열었다는 ‘청담동 술자리’ 가짜 뉴스를 보도‘더 탐사’도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 더 탐사는 한 장관을 미행하고 자택에 침입하는가 하면 핼러윈 희생자 명단을 무단 공개하는 등의 비윤리성으로 끊임없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천안함 음모론에 앞장섰던 ‘뉴스타파’는 ‘윤석열 검사가 대장동 사건을 무마했다’는 가짜 대화록을 작년 대선 사흘 전에 유포하기도 했다. 이들에게도 언론 자유를 인정해준다면 조폭에게 흉기를 쥐여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언론임을 주장하지만 언론으로 볼 수 없는 사이비 언론에 대해 우리 사회가 분명하게 선을 긋고 그들에게 준 취재의 특권을 거둬들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강력한 방통위원장이 필요하고 공영방송 MBC를 환골탈퇴 시켜야 사이비언론 가짜뉴스가 사라진다. 그러면 가짜뉴스 먹고 살던 민주당은 하루 아침에 문을 닫게 될 것이다. 민주당은 가짜뉴스 생산공장 몰카 서울의 소리·청담동 술자리 더탐사·대장동 몸통 윤석열보도 ‘뉴스타파’ 같은 극좌 언론 지키기 위해 방통위원장 탄핵을 일삼고 있다. 새로 임명된 방통위원장은 이극좌언론 가짜뉴스 생산공장을 반드시 도려 내야한다. 2023.12.9 관련기사 [박정훈 칼럼] 이른바 ‘응징 언론’의 몰카 함정 취재 [사설] '대장동 몸통 尹' 가짜뉴스 전말 낱낱이 파헤쳐야 [사설] 야당 대표 세탁소 수사, 영부인 몰카/검찰·정치, 졸렬함 ... [칼럼] '대장동 가짜인터뷰′ 한점 의혹 없이 수사하라 [이기홍 칼럼]이 나라 보수는 ‘김건희 리스크’를 더 이상 안고 갈 수 없다 함정 파고 김건희 여사 '몰카'… '서울의소리' 이명수가 '배후'였다 전직 MBC 기자+서울의 소리, 김건희 여사 함정취재 몰카 방송…MBC 제3노조 “국기문란 행위” ‘서울의소리’ 저격한 조선일보 “언론 아닌 ‘깡패’… 취재 특권 거둬야” 청담동 술자리 보도 관련, 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 검찰 송치 가짜뉴스 ‘청담동 술자리’ 더탐사 “영상 못 지워...진실성 가리겠다” 김의겸 '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에 "동의 안해.."한동훈, 계엄사령관 역할…문재인·이재명 일망타진 수준으로 검찰이 나서“ 민중의소리, 천안함 4주기 음모론 만평 게재 누리꾼 '뭇매’ "대장동 배후는 윤석열" 대선 직전 '김만배 공작'… 좌파언론이 받고, 이재명이 공격했다 언총 "가짜뉴스 생산하는 뉴스타파, 포털서 즉각 퇴출돼야" ... 박보균 "뉴스타파 대선 가짜뉴스, 공작적 행태 추잡하게 진화“ 문체부 "뉴스타파 '가짜뉴스'에 대응…신문법 위반 등 검토“ 방문진 이사들 "언론노조가 장악한 MBC는 가짜뉴스 DNA“ 訪北 목사 최재영, 영부인에 접근해 '함정 몰카'… MBC 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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