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똥개들의 하는 짓을 보면 이놈들은 보신탕 깜도 안된다.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는 무식하기로 소문이 난 팔불출이지만, 그래도 양심은 지키고 살고 있다고 자부 한다. 길거리에 어떤 물건이 떨어지면, 그것을 주어서 주인을 찾아주고 은행에서 예금 인출 기에 어쩌다가 돈을 헤아려 보면 혹시 가다가 인출 기에 문제가 생겨서, 내가 찾으려는 돈 보다가 한 두 장이 더 나오면 바로 즉시 은행 직원에게 달려 가서 인출 기가 고장이 났으니 고치라고 하면서 더 나온 돈을 돌려 준 적이 여러 번 있다. 물론 아마 다른 사람 같으면 모른 체 하고 그냥 나오겠지만, 나의 생각은 틀리다는 것이다.
은행의 창구 업무 직원들은 은행 업무가 종료되고 거의 두 시간 이상 그날 이체 된 금전의 액수와 출납 영수증을 정리하면서 단 돈 일원이 부족 되고 남아도 그 직원은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확인을 하고 계산을 정확히 마친 다음에 퇴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은 요 지경 세상이다. 요즈음 인터넷 보급 망이 확충 발전 되면서 금방 태어난 애기 들도 이제는 우리 늙은이 들 보다가 신 문화에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손자가 이제 다섯 살 나는데, 여 든이 되는 내가 그 애에게 새로운 문화를 배워야 할 정도이다.
세상은 분 초 단위로 바뀌고 있는데, 유독 우리의 정치는 천 년 전의 그 대로이다. 국민들을 대표하는 입법 기관인 국회의원들은 선거 때에는 지역과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몸 바쳐 일하겠다고 말들을 하지만, 막상 여의도 국회 의사당인지 똥개들이 모여서 서로 싸우면서 멍멍 되는 투 견 장인지 ? 아직도 그놈의 자리에 들어간 놈들의 심성은 바뀌지 않으니, 참으로 요망한 벌레들이다. 요즈음 개들도 이제는 개를 훈련 시키는 곳에서 앞 못 보는 맹인들을 이끌고 가는 안내 견이 있는가 하면, 개의 특성 상 후각이 사람의 70 배 이상
냄새를 알아맞히기 때문에 훈련 견으로 키워서 국제공항이나 전방 지 피 에서 지뢰 탐지는 물론이고, 마약 탐지 견 같은 개들은 그야말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그 분야에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 국회에 있는 삼백 마리의 개들은 자고 새면 물어 뜯고 왕 왕 거리면서 상대방 개들을 물어 뜯고 개 질 알들 하고 있다. 이런 것은 아예 인간으로는 자격이 없고 길을 잘 들여서 농촌에 피해를 주고 있는 야생 맷 돼지나 잡을 투 견으로 사용하면 제격일 것이다. 인구 오천 만 명 되는데 무슨 놈의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많은가 ?
그것도 지금 적다고 비례 대표인지 잡 쓰레기 오물 까지 모집하여 허구 한날 싸움 박질이다. 우리나라 신문사와 대형 방송사들이 수천 곳이 된다. 이제는 안방에서 국민들이 보는 티브이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국민들 오천만이 손에 쥐고 하나님 보다가 더 잘 섬기는 휴대폰만 해도 개나 소나 안 가지고 있지, 금방 엄마 뱃속에서 태어난 애기들도 열 달이 지나면 휴대폰 가지고 장난들 치고 있는 세상이지만,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놈의 휴대폰에 나오는 인터넷 뉴스만 보아도 여의도 국개들의 얘기 뿐이다. 그 견 들은 사실
여름철에 보양 식으로 잡아먹는 똥개들 보다가 더 못한 놈들이지만, 그놈들이 누리고 사는 특혜는 왜, 그 리도 많은가 ? 2021 년 문 재인 정권 말에 여의도 국회의원들의 국회 등원 일이 겨우 60 일만 국회 무슨 회의인가 하고 서는 거의 무슨 외국 선진지 견학이니 하면서 그놈들 300 명이 외국에 관광 차 뿌린 돈이 무려 일천 억 원이 넘었다고 한다. 일 년에 국회에 육십일을 출근해서 그것도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법안이 국회 문서고에 십 년 식이나 묵혀 먼지가 수북히 쌓여 있는 대도 그놈들은 지역 행사나 외국 견학 명목으로
요 상한 곳에 보좌관들 데리고 삼각지 로타리의 붉으스레 죽 죽한 고추 세척하려 다니는 놈도 비일 비재 하다 고 하니 과연 우리나라에 국회가 필요한 것인가 말이다. 나는 언 잰 가 이런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북한 개 정은이가 제발 소형 핵 탄투 한 개 여의도 똥개들이 모여있는 곳에 다가 한번만 맥여 주면 김 정은이는 남한의 국민들 한 태, 영웅 칭호를 받을 것이라고 말이다. 그런데 참으로 묘한 것은 이 재명 개 잡 놈을 방탄 한다면서 따 불 당 애들이 올해에는 국회를 연중무휴로 개장했다는 것이다. 그것도 말로만 국회 개원이지
외국 관광 차 놀러 간 놈들이 반은 되었고, 차기 총선에 또 다시 나오려고 지역민들 한 태 명함 뿌리고 다닌 놈들도 내가 보기론 수두룩했다. 더 우 기 윤 통은 코피 쏟아 가면서 외국 순방을 다니면서 국익을 위해서 노심초사 하는 대도 대통령 영부인이라는 사람은 가짜 먹사 놈에게 홀 켜서 명품 백이나 받고 그것도 몰 카로 찍혀 가면서 질 알도 아닌 개질 알을 하니까, 대통령의 위신은 뭐 꼬 ? 대통령 실에 근무하는 수석 들이나 보좌관들 경호 처 빙신 들은 뭐 하는 놈들이고 ? 대통령 영부인이 가짜 목사 놈의 빽 을 못 받게 하던지 아니면
그놈이 몰 카를 찍을 때, 수갑을 채워서 능지를 틀 던지 할 일이지 그것도 제대로 못하는 놈들이 수석이니 대통령 실 행정 관이니 하면서 월급 받아 쳐 먹고 있나 ? 그리고 경호 처 애들은 도대체 뭐 하 노 ? 영부인을 속여서 가짜 목사 행세하면서 계획적으로 몀품 빽과 화장품을 대통령 관저에 들고 와서 두고 가도 그것 하나 제동을 걸지 못하는 놈들이 경호 처 애들이냐 ? 그러니까, 만날 윤 통이 빨갱이들에게 죽도록 얻어 맞는 것이야 ? 윤 통은 검사 시절부터 부정한 돈 받지 않고 초지일관 자기 월급까지 써가면서 자기 부하들
회식 해 주고 월급은 집에 단 한번도 가져가 본 적이 없는 사람이어서 윤 통을 엮을 거리가 없으니까, 허구 한 날 영부인 김 건희가 만만한 것이 제, 문 재인의 마 눌은 대통령 영부인 재임 시 옷만 해도 수백 벌이고, 귀 거리 악세 사리는 말도 하지 못 하 제 ... 그리고 대통령 전용기로 자기 혼자 비서를 데리고 외국 관광까지 다닌 막대 먹은 영 자 씨니까 입에 담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김 건희는 그래서는 안되지, 영부인 답게 머리칼도 단정하게 국민들에게 호감 가는 영부인으로 남아야 할 것이 아닌가 말이다.
그 영부인 자리도 이제 삼 년 밖에 남지 않았지만, 과거 박 정 희 대통령의 영부인 육 영수 여사의 반에 반이라도 제발 닮아주세요. 윤 통은 읍참 마속의 심정으로 김 건희 여사가 최 재영 가짜 목사에게 명품 빽을 받고 화장품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면 법대로 강력하게 처벌해야 할 것이고, 함정 기사를 쓴 빨갱이 언론 사주와 기자 놈은 철저하게 중 벌로 다스리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기도 경찰 국은 그저께, 유 동규의 교통 사고 건을 신속하게 철저하게 한 점 한 올 숨기지 말고 수사해서 국민들께 알려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