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는 두번째 조갑제일까
정규재님이 부정선거론자들을 논박하는 등에서 조갑제 대표와 콜라보 했지만 이번에 조선일보에 조갑제 대표 인터뷰한 기사 놓고도 죽이 맞는지 칭송 일변도다. 조대표를 향해 원로다운 말씀을 하셨고 이 인터뷰가 한줄기 희망을 준다며 평생을 거짓과 싸워온 언론이이라고 높힌다.
특히 조대표가 안보보수 벗어나야 한다고 한 것을 좋게 여기며 퇴행적 안보관이 보수진영을 점령 했다고 한다. 보수는 스타린 향수병 환자들이며 우리편이면 독재나 구데타도 좋다는 분위기이고 이준석을 쫒아낸 것도 그런 폭력적 과정이었다고 한다.
부정선거를 거론하면서 부정선거 음모론이 보수를 초토화 했고 그들이 보수를 장악했다. 5.18광수설을 의심하면 간첩으로 치부된다고도 외친다. 닫힌 보수와는 나랏일 논하기조차 어려운데 이준석이 있어서 그나마 좋다는 투이고 그 이준석의 도전에 격려를 보내면서 지성의 힘이 느껴지는 조갑제 선배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런 정규재님의 타령은 모호한 아마튜어리즘이다. 시국관에 둔감하고 갑갑한 소박성이다. 보수 중에 래디칼이 있을 수 있다. 그들이 과도하게 보이는 만큼 분명한 애국심 또한 가치를 지닌다. 모호성과 불분명한 칼라로 말이나 늘어놓는 님들과 다른 명료성이다. 정규재님이 우파 맞다면 이런 조갑제 이준석이나 빠는 정도여선 안 된다. 그리고 4.15 크린 주장하고 다니는 것도 불필요한 투자이다.
선거부정 없었다 조갑제 매너 좋다 이준석이 미래이고 대안이다
이러면 우파로 인식될 수 없을 것이다. 도리어 정체성이나 이념적 지향점을 의심받게 될 것이다 . 종북주사파에 나라가 구석까지 장악당한 상황에 그런 김 빼는 썰이나 뇌까려서 될 말인가? 나라가 한가할 때라면 정규재 부류의 담론도 일말의 가치를 지닐지 모르지만 그야말로 공산주체교화 되려는 상황인데 이런 한가한 타령 하면서 우파를 공격하고 김 빼면서 민초들 햇갈리게 만들어서야 되겠는가?
오는 4월 총선에서 더불어 종북세력이 압도적 다수 된다면 코리아는 지도에서 사라져가기 시작일 것이다. 연합사와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 통일론으로 가면서 북괴에 먹혀가고 중공에 뜯기며 이땅에 피바람 불어가게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 정규재 조갑제 스타일들의 논리는 애국 우파에 害롭기만한 썰들이고 그들이 띄우는 이준석 또한 애물단지로 적을 이롭게할 아이콘으로 작용할 것이다. 정규재는 두번째 조갑제일까? 요주의! 조갑제 정규재 이준석이다.
2023.12.7.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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