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교맨들의 언어 공해
장위교(전광훈교)의 전씨는 자신의 집회에 교인들 보내지 않은 목사들에게 욕질하면서 목사들이 교인들 붙잡고 <인질극> 벌인다고 했다. 1700만 세례교인들이 다 자기 집회에 와야 하는데 목사들이 인질로 붙잡고 안 보낸다는 분노였다. 실로 언어폭행이다.
그런데 그 폭력적 토크가 전씨가 들어야할 말이라는 걸 모르는 모양이다. 교회생활 잘 하고 있는 교인들이 나라 살리려고 광화문에 나갔다가 전씨교에 붙잡혀 인질 된 성도들 꽤 있지 않은가? 전씨는 자신이 애국하러 나온 교인들을 인질처럼 붙잡고 있으면서 목사들 타령 하고 있다. 전씨에게 교인 안 보내는 목사라면 모두 인질범인가?
전씨가 양식 있는 인격체면 태극기 집회 갔다가 전씨교인 된 성도들에게 모두 본 교회 가서 신앙생활 잘 하라고 돌려보내야 맞는 거다. 그러기는 고사하고 입만 열면 목사들 보고 개자식이니 뭐니 상욕해대는 걸 들은 장위교인들의 심령이 온전하겠는가? 목회자들을 뭘로 볼 것인가?
전씨는 또 국회에는 장경동 목사 하나만 내보내고 자신은 정치 안 하겠다면서 4월 총선 끝나면 전국에 다니며 부흥회 하겠다고 한다. 아마 이 때도 교인들 안 나오면 목사들이 인질극 벌인다고 험한 욕설 날리지 않을까 싶다.
전씨는 모순된 말을 많이 하는데 들어보면 모두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들 대부분이다. 영상에 보니까 하나님은 약해질 때 목회자를 쓰신다면서 스스로 능력 있다고 하거나 지혜롭다고 여기면 안 쓰시고 교만 깨지기 전까지는 안 쓰신다고 하면서 제일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게 목사들이라며 “ 야! 이 개자식아! 너가 알긴 뭘 아어 이 개자식아!” 라고 고함지른다. 목사들 향한 언어 테러이다.
하지만 이게 전씨 자신이 들어야할 말 아닌가? 아마 제일 자기를 지혜롭다고 여기고 교만하기 짝이 없는 인물이 전씨일 것이다. 온 인류를 무지에서 다 해방시키겠다고 하며 2천년만에 성경 다 열었다고 큰 소리 치고 성령의 본체니 구원 열차니 하나님 보좌를 붙잡고 있으며 하나님도 까불면 죽이겠다고 하니 세상에 이보다 더 교만한 사람을 본 적 있는가?
그리고 목사들보고 잘난척 말라고 하는데 전씨야말로 셀프 잘난 척 일타 아닌가? 대한민국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간다며 대통령도 자기가 만들었다니 그런 잘난척이 어디 다시 있을까? 그러면서 남보고 교만이니 잘난척 말라고 고함지르고 있으니 이야말로 막무가네 적반하장 아닌가?
장경동 목사도 영적으로 장위교에 속한 사람 같은데 말이 험하다. 왜 예수께서 일용할 양식만 구하라고 했는지 3달치나 주셔야 하는데 라며 자기가 옆에 있었으면 말렸을 거란다. 또 “예수가 결혼 했으면 마누라가 불만 했을 것이다. 하도 굶어 힘이 없어서...” 이따위 소리를 마구 내 뿜는다. 이거 언어폭력 아닌가? 그러면서 코메디언 아니랄까봐 “ 여러분이 처녀고 내가 총각이면 여러분 나에게 시집 오겠어? 안 오겠어? ” 라며 말장난 한다. 아주 이사람도 누굴 닮아가는 모양이다.
또 한사람 오영석 목사는 자신을 <머리가 없는 사람>이라고 평소 선전한다. 전씨가 시키는대로 하는, 즉 자기 주체성이 없고 전씨 머리를 자신의 머리로 바꿨다는 뜻인 모양이다. 이 사람도 자기 업적을 내세우면서 전씨 추앙하는 말 하는 중 < 목사 개 새끼들>이라고 내지른다. 전씨를 반대하거나 전씨에게 안 나오는 목사들이 모두 영적으로 어두워서 개새끼가 됐다는 뜻인 모양이다.
장위교의 언어 폭력은 끝이 없다. 그 교인들마져 그곳에서 욕을 배워 일반교회 목회자들에 대한 증오가 잠재해 있다. 전교주 외에는 모두 먹사요 주머니 터는 자요 헬라 히브리식 사고도 모르는 자요 성령세례를 못받은 자라며 흥분하고 가르치려 든다.
사실은 장위교가 성령의 열매가 아닌 허언虛言 교만 신성모독 고관절 파괴하고 공무집행 방해하며 쇠파이프 화염병 행사하다가 17명이나 사법처리 된 곳 아닌가!
이렇게 폭력적 이미지에다가 교인들 주머니 털기의 모델인 이상한 열매 달리는 집단이 장위교인 데도 말이다. 주머니 터는데 장위교를 따라갈 실력자가 어디 있을까?
기독청 2조에서부터 3천억 1조 10조 60조 200만평 100만평 30만평 ...끝이 없다. 이렇게 주머니를 엄청 잘 털면서 그럴 능력이라곤 없는 일반 교회 목회자들을 교인들 주머니 털어서 먹는 자라고 집중 교육 해놨으니... 그 말에 세뇌당한 광신도들이 그렇게 뇌까리고 다닌다. 자기 교주야말로 주머니 터는 마스터인데도 말이다.
장위교에서 내뿜는 언어공해가 심각하다. 교계의 리더들 아무도 이를 문제 삼지 않는다. 도리어 칭송하고 다니는 인사들 있다. 장위교에 관련되면 무슨 국물이라도 있어서 그러는 건가?
하긴 변희재에게 1억을 주고 그 후에도 천만원씩 여러번 줬다고 하며 이춘근 박사가 한번 나오는데 100만원씩 줬다고 자랑하니 전씨에게 불려다니 거나 전씨 칭송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돈 의심 살만도 하다.
암튼 장위교의 언어 폭력은 공해이고 한국교회에 미치는 악 영향이 계산조차 어려운 지경이다. 교계 지도자들이나 교단들이 뭘하는지 이단사이비대책위란 뭘 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렇다면 안희환 이동욱만 저렇게 싸우도록 방치하지 말고 양식 있는 인사들이 초교단적으로 전씨교 대책위를 만들어 대응체제를 갖춰나가야할지도 모를 일이다.
전씨교는 한국교회를 괴롭히는 짐덩어리다. 한국교회와 전씨자신을 위해서도 무슨 대책이 있어야 할 판 아닐까? 이 폭언을 언제까지 듣고 구경만 해야하나?
2023.12.7.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