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유 동 규의 교통 사고 건을 직접 수사하라 !
그 저께 12 월 5 일 날 오후 8 시 40 분에 화성 방향의 고속 도로 상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추돌은 무식한 내가 보아도 이 사고 건은 무언가 우발적이 아닌 계획적으로 사전에 준비된 사건으로 보여 진다. 그 첫째 ~ 이유가 유 동규가 사고 나기 전, 법정 진술에서 정 진상과 엄청난 고성이 오고 갔다는 것과 이 재명의 재판에 절대적으로 불리한 증언을 사실적으로 유 동규가 하였다는 점에서 이 재명과 정 진상 측에서는 유 동규를 눈에 가시로 보았다는 것이고, 유 동규가 세상에서 살아지면 이 재명이나
정 진상의 유죄 판결을 무죄로 판결 될 위기 상황이란 것이고, 그것을 만회하는 길은 유 동규의 이름을 세상에서 지우는 것이고, 둘째 ~ 유 동규는 사고 나기 전에 어느 식당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했고, 지인들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술 한잔을 걸쳤을 것이고, 그로 인해 유동규는 식당 주인에게 대리 운전기사를 불러 달라는 요청을 했거나 아니면 지인들이 아는 대리 기사를 소개 받아서 자기는 운전을 하지 않고 대리 기사를 시켜서 자기 집으로 가는 길이었고, 자기 집이 있는 화성으로 가는 길이 고속도로를
거쳐야만 하기에 인터 체인지를 지나면서 5 차선 고속도로에서 3 차선으로 주행을 하다가 자기 집 방향으로 가는 출구 쪽 2 차선으로 진입하던 차에 뒤에 따라 오던 대형 화물 자동차 8,5 톤 차량이 자기도 주행 차선을 바꾸기 위해서 1차선에서 2 차선으로 진입 하려 던 순간에 대형 화물 차가 유 동규가 탄 승용차 뒷 왼쪽 꽁무니 왼쪽을 들이받으면서 유 동규 차량은 180 도로 회전을 하면서 1 차선 가드 레일을 받고서 차량이 전파될 정도로 사고를 당했고, 운전석에 앉은 대리 기사와 운전석 옆에 앉은 유 동규는 그나마
큰 상처를 입지 않았다는 것이다. 세 번 째 ~ 119 에 사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긴급 도착한 경찰은 사고 현장 조사를 마친 뒤, 유 동규 차량이 뒤에서 달리는 대형 화물차를 의식하지 못하고 3 차선에서 2 차선으로 갑자기 진입하는 순간에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에 후면 방향등 정황으로 보아서는 유 동규 차량이 차선 위반을 먼저 했기 때문에 백 퍼센트 유 동규 차량의 과실로 인정을 하고 언론에 발표를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경찰은 아무리 유 동규 차량이 3 차선에서 2 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했다 하더라도
분명히 유 동규가 탄 차량은 속도를 줄이면서 전 후방의 차량을 보고서 진입했을 것이고, 그렇다면 대형 차량은 전방 의무가 원칙임에도 앞에 차선을 변경하는 차량이 있다면 반드시 대형 차량은 브레이크를 밟고 경적을 울리면서 속도를 줄여야 할 것이고, 자기는 차선 변경을 하지 말아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참으로 묘한 것은 대형 차량의 속도는 고속도로 기준 속도 10 키로를 위반할 정도로 과속했다는 것이고, 유 동규 차량을 운전하는 대리 기사는 그것을 몰랐을 리 없을 것인데 “왜” 하필 화물차가 1 차선으로 운행을 했으며, 그 순간에 1 차선에서 다른 차선으로 변경을 했을 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유 동규가 만약 뒷 자석에 승차 했고, 안전띠를 매지 않았다면 100 키로 이상으로 달려오는 대형 트럭에 추돌한 유 동규 차량의 뒤쪽과 앞 범퍼 쪽은 완전히 구겨진 상태이고, 유 동규는 사고 당시 차 밖으로 팅 겨져 나왔거나 아니면 그 자리서 즉사했을 것인데, 다행히도 운전석 옆자리 조수 석에 앉은 것도 천운이란 것이다. 그리고 대리 기사는 자기가 몰던 승용차가 대형 트럭에 받히는 순간 자기가 살기 위해서 핸들을 차가 오지 않은 왼쪽으로 꺽었을 것이고, 승용차는 1 차선 가드 레일을 박으면서 완전히 구겨진 채로 정지한 것이다.
물론 현장 조사를 나간 경찰이 현장 사건에 대하여 충실하게 현장 조사 의무 사항을 지켰을 것이지만, 내가 보기론 이번 사건은 무언가 찜 찜하다. 의문이 드는 것은 대형 트럭이 무엇 때문에 1 차선은 승용차 선이고, 주행 차선인 1 차선으로 들어 갔는가 이고 양측 차량이 동시에 차선을 바꾸었다는 것에 의문이 든다. 대리 기사가 술을 먹은 것도 아니고, 3 차 선에서 다른 차선으로 변경을 하려면 반드시 속도를 줄였을 것이고, 빽 밀러로 전후 방을 살피면서 차선 변경을 하였을 것인데 과속으로 달려오는 대형 트럭을 보지 못했다는 것도 어불 성설 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1 차선 가드 레일에 받히면서 차가 섰다는 것이고, 다른 차가 뒤에서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약 사고 당시 다른 차가 와서 연쇄 충돌을 했다면, 유 동규와 대리 기사는 꼼짝 없이 죽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번 사건에는 반드시 어떤 곡 절이 있을 것이다. 유 동규의 통행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사전에 대형차가 뒤따라 갔을 수도 있고, 양쪽 차량이 동시에 차선 변경을 했다는 것도 의심이 든다. 그래서 경찰에게 부탁할 것은 이번 사고의 사안이 중대함을 알고서 철저하게 원점에서 재 수사 하길 바란다.
먼저 유 동규가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술 한잔을 걸치고 대리 기사를 부를 적에 누가 대리 기사를 불렀으며 ? 유 동규 차량이 어느 방향으로 통행 하는 지에 대한 사전 답 사나 사전 정보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없는 가에 중점을 두고 특히 양쪽 기사들의 신분을 철저하게 밝히고 휴대폰까지 포렌식 할 정도의 강력한 수사를 촉구하는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 재명과 관련된 수사에 동반되는 사람들 특히 이 재명의 핵심 측근들이 무려 이 재명의 형님을 비롯하여 8 명 이나 의문사를 했다는 것이다.
유 동규와 남 욱 또한 저들의 안테나에 이미 접속이 되었을 것으로 본다. 이번 사건에 대하여 국민들에게 경찰은 한 점 의혹 없이 진실 되게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이다. 그 리고 유 동규를 비롯하여 남 욱 정 진상 배 소현 김 만배 같은 이 재명의 측근들에 신변을 철저하게 경호해야 할 것이다. 경찰의 수사가 미진하면 즉시 검찰에서 전격 수사해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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