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해체하고 새로운 조직으로 신설 운영하라 !
이번 엑스포 유치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사우디에 119 대 29 로 대패 했다는 것은 외국 공관에 나가 있는 국정원 정보 라인의 무책임과 종 북 주사 파들의 조종에 의하여 개 박살이 난 것이다. 자유 민주 대한민국에는 어림잡아 골수 빨갱이들이 350 만 명은 될 것이다. 그들의 직계 가족들 까지 다 합하면 1 천만 명은 될 것이라고 본다. 즉, 국민 오천만 명중에 길거리에 열 사람이 걸어가는데 2 사람은 종 북 주사 파란 것이다. 특히 김 대중이와 김영 삼이가 합작하여 국가 부도 아이엠 에프를 고의적으로 발생하고
좌파 정권이 들어 선지 어 언 30 년 이다. 김 영삼이는 우파로 위장하고 박 태준 김 영삼 김 종필과의 삼당 합당을 추진하여 야당인 김 대중을 간신히 이기고서 김 영삼이는 노 태우 정권을 이어받아 경제와 치국의 치 자도 모르는 놈이 정권을 이어받아 자기의 둘째 아들인 김 현철에게 모든 권력을 넘겨주고 지 놈은 과거사 진실 윈 가 만들어서 자기 애 비가 친일파 한 것은 덮어 놓고서 이승만 박 정희를 친일 청산 잔재로 몰고, 일본 총 독 부 건물인 중 앙 청까지 허물면서 오 년간 박 정희의 과거사를 들추면서 박 정희 재임 중에
얼마나 국고를 도둑질 했는지 스위스 은행과 외국의 은행을 이 잡 듯이 들 추 었고 박 정희의 치 적 지우기에 골몰하다가 결국 국고가 텅 빈 것도 모르고 외화 보유고가 바닥이 나자, 긴급하게 외환을 빌리려 국회에 보고했으나 종 북 주사 파의 대부인 김 대중의 새 정치 국민 회의에서 외환 긴급 충당에 대한 심의를 무려 8 개월이나 미룬 것이 결국 아이엠 에프란 오 천 년 역사 이래 국가 부도를 처음 맞은 것이다. 돌대가리 김 영삼이가 주장한 것은 머리가 나빠도 남의 머리를 빌리면 된다고 했던 놈이다. 그런 놈이 대굴 박이 좋은
김 대중에게 코가 뀌 여서 결국 국가 부도를 맞고 그 당시 아이앰 에프로 잘 나가던 재벌 기업과 중소 산업체가 무려 35 만 개나 도산 되었고 직장을 잃은 실업자가 350 만 명이 넘었고, 결국은 희대의 국제 사채업자 국제 마피아 소 로스에게 국가 경제를 전부 맞긴 것이다. 그리고 김 영삼은 김 대 중에게 정권을 넘겨 주고 김 대중은 나라 살린다고 금 모으기를 하면서 애들 돌 반지를 비롯하여 엄청난 국민들의 호응을 받아서 금 모으기가 얼마나 모였는지 밝히지도 않았고, 공무원 구조 조정한다면서 죄 없는 6 급 이하 하위 직
공무원 3 만 명을 구조 조정했고 직장을 잃어버린 실직자들과 알차게 잘 굴러가던 사업체 수십 만 개가 하루아침에 도산 되고 근로자들은 거지가 되고 부도와 실직을 비관하여 자살한 국민들이 5 천 명이 넘었으며 아직도 30 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후유증으로 노숙자 신세로 전락한 사람들이 부지기 숫자이다. 김 영삼이가 대통령 되면서 국가관이 투철한 애국 군인 장성들과 영관 급 수백 명을 옷을 벗기었고 김 대중은 대통령이 된 후에 국가 부도를 해결한다면서 그 당시 400 조의 국채를 발행하여 400 조의 국채 중에
아직도 1 백조가 환수 되지 않았고, 그 돈이 어디로 흘러들어 갔는지 오리 무중이다. 어디 그 뿐인가 ? 안기 부를 해체하고, 국정원으로 개명하면서 능력도 없는 동네 심부름 센터 애들보다가 못한 전라도 양아치들을 국정원 직원으로 특채 채용하고 5,18 유공자 우대한다면서 공무원 임용하고 3 만 명 말단 공직자 모 가지 자른 후에 특정 지역의 능력 없는 애들을 형식적인 공채와 특채란 이름으로 그 자들이 지금은 각 기관장을 비롯하여 국정원 국장 급 차장 급으로 승진하여 행정부와 입법부 사법부 국정원을 북한 통 전부로 만든 놈이 김 대중이와 빨갱이 박 지원이다.
박 지원 이놈은 박 근혜가 대통령 되고 코 레일 사장 최 연희가 석 달 동안 야전 침대에서 라면 먹으면서 부산 코 레일 민 노총 빨갱이들을 다 때려잡고 항복 받으려는 차에 박 지원의 꼬 붕인 김 무성이를 시켜서 코 레일 민 노총 빨갱이들이 백기 투항 하려던 참에 박 근혜에게 공갈 협박해서 그놈들을 살려준 놈이 바로 박 지원과 김무성 빨갱이고, 부산 저축 은행 7 조 원의 부정 대출 건을 검찰이 조사 하려는 순간 박 지원이가 언론에 나와서 하는 말이 지 놈이 김 대중 정권 당시에 문광부 장관 할 적에 박 근혜와 그 당시 언론사 재벌 사주들 45 명을 한 김정일 한태
알현 시키고 충성 맹세를 하고 김정일 기쁨 조에게 성상 납 받은 것을 까발리고 박 근혜와 김 정일이가 4 시간 동안 배 석자 없이 단둘이 만나면서 어떤 언행을 했는지 동영상과 기록으로 다 까 발기겠다고 으름장을 놓자, 겁에 질린 박 근혜가 결국 두 손 들고 항복을 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국정원을 제대로 손을 보지 못했고, 국정원 안에도 빨갱이가 득 시 글 한다는 것이다. 전 현직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하고 어디서 잠을 자고 무슨 일을 하면서 밥은 무엇을 먹는지 아침저녁으로 김정일과 김 정은의 책상 위에 시간대로 보고가 된다는 것이다.
지금도 현직 윤 석열 대통령은 국정원에 대한 사실적인 정보를 받지 못할 것이고, 국정원을 장악하지 못했다는 반증이 이번 부산 엑 스포 유치에서 확연하게 들어 난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통령 실 경호 처 안에도, 대통령 실 안에도 불순 분자들이 활동하고 있기에 대통령 영부인의 안방까지 재미교포 목사로 위장한 간첩 최 재영이란 놈과 서울의 소린 지 더 탐사인지 ? 하는 주사 파 인터넷 매체에서 대통령 실 보안 지역과 대통령 안방까지 마음 놓고 침투하는 것이다. 이번에 일어난 사건은 대통령 실 경호 처와 대통령의 영부인을 지근 거리에서 경호하는 자들의 무사 안일과 적들과 내통 하는
자들이 없다 고는 보지 못할 것이다. 더불 당은 이미 북한 통 전부의 지령에 의한 빨갱이 들이지만, 국힘당 안에서도 빨갱이들이 득 시 글 다고 바야 한다. 이번 총선은 북한 김 정은 세력과 우리 자유 우파와의 마지막 결투이다. 여기서 우리가 패 하면 우리 국민들 오천만 중에 2 천만 명은 목 없는 귀신이 될 것이다. 윤 석열 대통령은 지금의 국정원을 해체하고 새로운 정보국으로 신설 운영하라 ! 그리고 경찰 안에 대공 부서를 신설하라 ! 현재의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를 해체하고 새로이 신설하라 ! 검찰은 대통령 관저를 무사통과한 간첩 최 재영부터 잡아드려라!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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