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구국의소라 365회 윤대통령 탄핵 선동하는 정의구현사제단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BfYNIJp7maM ===============================================
[칼럼]‘민주당,성폭력당애서 막말당’ 윤리도덕 파괴 패륜정당 총선에서 끝내자
전과 4범 이재명 5가지로 기소 전과 9범 숨소리 빼고 다 거짓말 혁신위원장 김은경 노인비하, 조국 딸에 가짜증명 최강욱 암컷 여성비하 민주당 정치는 몰라도 부자로 경제는 몰라도 돈많고 싶어 청년비하 현수막

코인장사 김남국, 윤대통령 혁명전에 탄핵해야 한다 외치는 모리배 김용민, 위장 탈당 민형배, 입만열면 막말 퍼붓는 정청래, 가짜뉴스 생산공장 김의겸, 거짓말 이재명 닮아가는 장경태 박찬대 전교조가 길러낸 민주당 싸가지 들 이재명 정청래 장경태 조국 송영길 김의겸 김남국 민형배 황운하 이탄희 등등

이재명 막말 : 이재명 선거 상황이 나빠지면 혹시 과거 ‘북풍’처럼 휴전선에 군사 도발을 유도하거나 충돌을 방치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걱정한다”며 북북 유도 발언
정청래 막말 : 윤정부는 “군복 대신 검사의 옷을 입고 총칼 대신 합법의 탈을 썼다”며 “군부 독재와 지금의 검찰 독재는 모습만 바뀌었을 뿐”이라고

김용민 막말 : “내년 총선에서 여당이 승리하면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것”이라며 “민주당은 ‘계엄 저지선’을 확보해야 한다” 대통령 면전에서'그만 두라'

최강욱 막말 : ‘윤정부는 동물 농장 암컷이 설쳐’ ‘윤석열은 침팬지 암컷은 1등 못 올라’고 패륜적 언어 사용후 사과 없어  민형배 막말 :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거론하며 “‘발목때기’를 분질러 놔야 한다”고 김의겸 막말 : ‘윤대통령이 조국의 운명을 궁평지하차도로 밀어 넣어’ 안민석 막말 : ‘듣보잡’부터 ‘X탱이’, "총선 지면 윤대통령 부부 감옥 갈 것" 
이낙연 충고 : “민주당은 오래 지켜온 가치와 품격을 잃었고, 안팎을 향한 적대와 증오의 폭력적 언동이 난무한다”며 “당이 죽어간다”고 이원욱 충고 : “민주당은 지금 방탄이 원칙이 됐고, 막말은 상식이 됐다”고

전교조가 길러낸 민주당 반역자들 전교조가 교사는 있어도 스승은 없고 학교는 있어도 교육이 없는 세상만들어 주사파 운동권을 길러냈다. 지금 민당을 장악한 주사파들이 1997년 김대중이 집권하고 1999년 전교조 합법화 이후에 전교조가 갈러 낸 공산혁명 세력이다. 이들이 4050 세대로 최강욱 김용민 민형배 조국 윤미향 김남국 황운하 김의겸 정청래 장경태 같은 주사파들이다. 주사파 운동구권에 장악된 민주당은 싸가지 없는 천박한 막말, 거짓말, 가짜뉴스를 생산해 내서 윤리도덕이 파괴된 막가파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교사로 위장한 전교조라는 좌익혁명 집단이 교육을 장악하면서 스승이 사라져 암울한 사회가 되어가고 있고 그 중심에 민주당이 있다. 스승이 사라진 자리에 막가파 전교조가 자리를 잡으면서 막말과 반목과 불신의 사회로 변했다. 전교조는 스승의 자리를 버리고 돈과 사상으로 인간의 가치를 따지는 '참교육'을 외치면서 학교가 공산혁명기지가 되었다. 참교육 민주 민족 민중교육은 인민민주주의 미군철수 민중혁명의 의미를 담고 있다. 미군철수 부르짖기 시작하였다. 민주당의 막말 시리즈 민주당 정청래 최고위원이 윤정부를 12·12 쿠데타로 집권한 신군부에 빗대 “군복 대신 검사의 옷을 입고 총칼 대신 합법의 탈을 썼다”며 “군부 독재와 지금의 검찰 독재는 모습만 바뀌었을 뿐”이라고 했다. 김용민 의원은 “내년 총선에서 여당이 승리하면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것”이라며 “민주당은 ‘계엄 저지선’을 확보해야 한다”" 윤대통령이 악수 청하자 그만 두셔야죠" 고 했다. 민주당 의원들의 괴담성 폭언은 일상화 되었다. 이재명 선거 상황이 나빠지면 혹시 과거 ‘북풍’처럼 휴전선에 군사 도발을 유도하거나 충돌을 방치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걱정한다”고 했다. 북풍은 남과 북이 짜고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최강욱은 ‘윤정부는 동물농장 암컷이 설친다 발언에 김용민 민형배는 박수쳐’, “尹은 침팬지, 암컷은 1등 못올라 조국은 하하‘발언을 하고도 사과 한마디 없다. 민형배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거론하며 “‘발목때기’를 분질러 놔야 한다” 한동훈 장관에 "어이없는 XX네"라고 막말을 했다. 안민석 의원은 ‘듣보잡’부터 ‘X탱이’ 막말에 이어 "총선 지면 윤대통령 부부 감옥 갈 것" 이라고 했다.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탄핵' 막말에 “200석 만들어 尹 끌어내려야” 한동훈 장관에 “어린놈 "건방진 놈"-"후져" "물병 있으면 던지고 싶어" "정치를 후지게 만들어"한 장관을 "XX""선배 조롱하고 능멸하고 이런 놈을 그냥 놔둬야 되겠느냐" 등 욕설을 퍼부었다. 이들이 막말하고 괴담을 퍼뜨리는 이유는 그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는 반면 정치적으로 이득을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말을 거칠게 하고 가짜 뉴스를 퍼뜨리고 황당한 선동을 할수록 강성 지지층의 환호를 받고 후원금도 늘어난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28일 “민주당은 오래 지켜온 가치와 품격을 잃었고, 안팎을 향한 적대와 증오의 폭력적 언동이 난무한다”며 “당이 죽어간다”고 했다. 이원욱 의원도 “민주당은 지금 방탄이 원칙이 됐고, 막말은 상식이 됐다”고 했다. 두 사람은 한때 당대표, 원내수석을 맡아 당을 이끌던 사람들이다. 이재명과 강성 세력 처럼회 하는 짓이 오죽했으면 비판을 했으까 싶다. 민주당은 패륜 정당으로 국민들 심성마저 파괴하는 막가파 정당이 되어가고 있다. 총선에서 민주당을 심판하지 않으면 막가파 세상이 된다. 국민들 각성을 촉구한다. 2023.11.30 관련기사 [사설] 막말이 일상과 상식이 된 정당 [사설] 정치 혐오 부추기는 '막말 정치' 유감(遺憾) [사설] 막말 정치인들에게 관용은 없어야 한다 [사설] 한동훈에게 막말 송영길·민형배, 시정잡배와 다를 게 무언가 [사설] 野 한동훈에 막말 공세, 제 얼굴에 침 뱉기다 송평인 칼럼 ‘여의도 사투리’ 대신 표준어 되찾는 게 정치 혁신‘ 최강욱 “尹은 침팬지, 암컷은 1등 못올라”… 조국 “하하” 최강욱, 조국 북콘서트에서도 "침팬지 사회서 암컷 1등 못 해” “민주당 죽어간다” 이낙연 비판에…김남국 “본인 반성문 먼저 써야” 김의겸 尹, 조국 운명 궁평지하차도로 밀어 넣어 충격 막말 김의겸 '궁평지하차도 막말' "악의를 넘어 상대를 악마화“ 김용민 “윤정권, 총선 이기면 계엄령 선포할 것”...여 “막말 퍼레이드” 반발 “윤석열 총선 이기면 계엄” “발목때기 분질렀어야”… ‘암컷’ 이후에도 민주 김용민·민형배 막말 민주당은 막말은 어디까지 할 것이야. 국민들이 울분한다 ‘듣보잡’부터 ‘X탱이’까지 또 막말 논란 휘말린 민주당 안민석 안민석 "총선 지면 尹대통령 부부 감옥 갈 것" 막말 논란 송영길도 '탄핵' 막말… “200석 만들어 尹 끌어내려야” "어이없는 XX네"…송영길 이어 민형배도 한동훈에 '막말'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