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게는 대한민국 좌익들 빼고 전부 비하의 대상이 되는 것인가? 툭하면 노인 비하에. 이제는 청년 비하, 여성 비하, 국민 비하까지 하고 있으니 이게 다 형수 19멍 찢 대표를 닮아서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더불어비하당이라 한다.
이재명이 자기 형수와 통화를 하다가 아무리 화가 난다고 형수에게 니 에미 19멍을 찢어 죽인다고 하면 좋겠냐고 막말을 하더니 그 대표를 닮아서 그런지 민주당에서 막말 퍼레이드가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민주당이 현수막을 제작하면서 청년 비하 현수막을 제작하면서 얄팍한 잔기술을 부리다 당내에서조차 "비하가 아니라 능멸" "최악 저질" 이라는 말이 나왔다. 그런데도 "당과 무관하다"고 발뺌하다 결국 사과했다.현수막에는 청년을 보는 편협하고 비뚤어진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정치도 경제도 알 바 아니고, 부자로 잘 살기만 원하는' 단세포로 우리 청년들을 규정해버린 것이다..뒤집어보면 '정치는 우리가 할 테니 너희는 돈이나 밝혀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이렇게 야권 정치인 얼굴을 합성한 패러디가 공감을 부를 지경이다. 야당 지지자들의 패러디도 나왔지만, 적어도 현수막이 터무니없다는 사실은 인정한 셈이다민주당의 전방위 비하 전통은 유구하다. 지난 정부 때 젊은 세대 매도만 해도 어록이 화려하다. 20대 지지율이 낮은 건 "반공 교육 때문"이고 "민주주의 교육을 못 받은 탓" 이라고 했었다. "젊은이들이 '해피 조선'을 '헬 조선' 이라고 부른다"며 투정꾼으로 몰기도 했다.절정은, 2030 남성 유권자 탓을 하며 '쓰레기' 라고 말한 예순다섯 살 유시민이다. "60대가 되면 뇌세포가 변한다"며 노인을 비하했던 그여서, 정말 뇌가 이상해진 모양이라는 비아냥을 들었다.송영길 전 대표의 '어린 놈' 발언과도 통한다. 그 대상은 한동훈 장관 이었지만 평소 마음속에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지 짐작이 어렵지 않다. 86세대 '꼰대당' 이라는 말을 들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그런데 민주당은 청년 취업지원 정부 예산 3천억 원의 80퍼센트를 칼질해버렸다. 대신 이재명 대표의 청년 교통비 지원 예산 2천9백억 원을 새로 책정했다.'경제는 모르지만 잘 살고 싶어' 라는 표어를 만들어낸 민주당의 DNA가 담긴 전형적인 포퓰리즘 예산이다. 이러면서 무슨 청년을 생각한다는 것인지, 말 그대로 기교가 절망을 부르는 악순환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이 뿐이 아니다 최강욱이 사람을 동물로 비유하며 여성 비하를 하며 암컷들이 설친다고 했는데 이재명 개딸들이 전부 암컷이니 개딸 암컷들이 설치고 있다는 것도 되는 것이 아닌가?이것이 지나가니 이번에는 허영이 준연동형 투표제를 놓고서 국민들은 산식에 대해서 알 필요 없고 투표나 하라고 국민 비하를 하였다.
국민들은 어떤 식으로 국회의원이 선출되는지 알 필요가 없고 그냥 투표만 하라는 것으로 이것은 국민들을 개무시하는 비하가 아니고 무엇인가?이렇게 오만방자 하여 끝없이 노인 비하, 청년 비하, 여성(암컷) 비하, 국민 비하까지 하는 이런 더불어비하당을 이제 국민들이 내년 총선에서 준엄하게 심판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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