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교단의 목사인 가 ?
저는 전 광 훈 목사에 대한 광화문 연설과 그가 교회 연 단에서 또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강연하는 것을 보면서 심히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그동안 전 광 훈 목사 님께서는 광화문 광장에 수많은 애국 투사들을 불러 모아서 종 북 주사 파들의 간 담을 서늘케 한 것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만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가 한때는 고지식한 사람들만이 죽기 살기로 믿는다는 한국 기독교 장 로 교 고신 쪽의 오리 지날 교회를 저의 집사람과 같이 1 3 년 간 다녔고, 비록 없는 재산이고 부족한 생활비를 쪼 개여서
교회 목사 님이 요구하는 대로 열심히 헌금도 하고, 교회 사 역 봉사도 많이 했고 저의 집사람은 고신 쪽 교회를 1 3 년 간 활동하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 기도를 무려 삼 년이나 다니다가 어 느 날 불의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머리를 심하게 다쳐서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이 무려 그 세월이 3 년이었고, 기억이 돌아 오면서 이상하게도 우울증과 조울증까지 겹쳐서 집사람의 병을 고치려고 전국의 이름난 기도 원과 명상 수련 원을 수도 없이 찾았지만, 그 사람의 병을 이름 있는 기도 원의 목사 님 들 조 차
포기할 정도로 심했던 것을 천 신 만 고 끝에 저가 최면술 요법으로 이제는 거의 정상적으로 돌아온 것 같지만, 사고 나기 전의 정신에 비하면 50% 가 모자란 정신 지체 장애자이고, 언제 다시 재 발 발 할지 지금도 옥 구슬 다루듯이 저는 그 사람을 간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그렇게 열심히 믿었으면 우리 집에 그런 환란과 고통은 찾아오지 말아야 할 것인 대도 불행한 일이 일어 났다는 것 역시 과연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어떤 능력을 주시는지 저는 아직도 아리송합니다. 그리고
저 역시 집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4 년 후에 노 무 현 정권의 그림자 집단들에게 교통사고를 위장한 테러를 당해서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기었고, 결국 두 번의 테러로 인한 교통사고로 무려 척추 일곱 마디가 박살 났고, 왼쪽 다리는 절단해야 한다는 의사의 진단에 왼쪽 무릎 밑에 절 가락 굵기 만한 쇠를 1 4 개나 넣어서 의족 대신 사용하고 있고, 무려 3 시간이 넘는 대 수술을 열 한 번이나 하고서 얻은 병이 바로 현대의 천 형 이라는 복합 부위 통증 증후군[crps]입니다.
그것도 보 사부 장관과 행정 소송을 해가면서 나와 같은 전국의 희귀 난치성 6,000 여명의 환 우들에 치료비를 국가에서 90% 지원하는 소송까지 이긴 것입니다. 지금 토 론방 공간에 글 쓰고 있는 것도 대학 병원 주치의 교수 분에 처방전의 하나 인 것입니다. 법정 마 약 성[옥시콘틴] 통증 약을 수년 간 먹어도 효과가 없자, 마지막으로 글 쓰는 처방전을 주치의께서 내려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만 해도 컴맹 이었던 저가 1 5 년 동안 글을 쓰면서 죽음의 고통을 이겨내는 것입니다. 소득이 있다면 무식한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가 잡설일망정 지금까지 1 5 년 동안 수억 자의 장문의 글을 쓰고 책을 열여섯 권이나 출판을 했고, 전국의 기 라 성 같은 수많은 논객 분들과 글로 서 동지 애로서 교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가 광화문의 터 줏 대감인 전 광 훈 목사 님께 바랄 것은 강연 중에 목사 님의 의견과 틀린 다고 다른 목사 님들에 대하여, "이세끼, ”저세끼, “개세끼” 같은 욕설은 삼가해 주시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 하셨듯이 내 원수를 사랑하라 ! 그리고 왼쪽 뺨을 때리면 오른쪽 뺨까지 내어주라는 예수 님의
선한 말씀에 따라서 욕설을 이제는 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누가 헌금을 했는데, 몇 십 조를 했다는 말씀도 성도 들이나 국민들께 사실적으로 밝혀 주신다면, 전 광 훈 목사 님의 위 명[偉名]에 흠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의 교리를 떠나서 종교인으로 목 자로서, 가볍고 경솔한 언행은 삼가 해 주실 것을 부탁 올립니다. 이번 총 선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북한의 통치자 김 정 은의 통치로 넘어 가느냐 ?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국호가 사라지고, 김일성 왕조 세습 독재 정권으로 흡수되어 수천 만의 생 령들이 저들의
인민 재판에 의하여 불귀의 객이 될 것이냐 로 귀결되는 이 마당에 우리 국민들은 특히 자유 보수 우파 연합은 한 덩어리로 뭉쳐야 할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고 아무리 용을 써도 한번 흘러간 역사의 물은 되 돌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유 민주 대한민국은 종교가 자유화 된 나라입니다. 기독교 국가를 세운다는 것은 다른 종교 단체들의 반발을 일으킬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기 독 청의 얘기도 아직은 시기 상조입니다. 기독교가 전 국민의 70% 이상일 적에만 기독교 국가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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