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인 요 한 위원장을 윤 석 열 대통령에 의 중에 따라 국 힘 당 혁신 위원장으로 임명을 했으면 윤 대통령의 의 중[意中]이 무엇인지 간 파를 하고 국 힘 당의 혁신과 차기 총선에서 국 힘 당이 대승을 거두고 윤 통이 마음 놓고 남은 임기를 마무리 하도록 해야 함에도 인 요 한 위원장은 윤 통의 바람이 무엇인지 모르고 중구난방으로 날뛰고 있다. 국민 밉 상 인 이 준석과 류 승민 홍 준표를 졸 졸 따라다니면서, 혁신을 해야 할 상대들에게 온갖 모욕 감을 받으면서 국 힘 당의 혁신 위원장이란 간판이 정말 어울리지 않는다. 지금 개혁을 해야 할 순간에 국 힘 당의
원로 들로 행세를 하는 김 무성과 이재오 김성태 장제원 같은 얼치기들을 제압하지 못하고 아직도 주 군의 목덜미에 칼을 꽂은 배신자들인 김 무성의 졸개인 류 승민 이 준석 홍 준표 장 제원 권 성동 김 성태 하 태경 같은 무리들에게 상전 취급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그리고 김 항 길 인지 하는 박 지원의 졸개들을 이번 총선에 또다시 공천 하려는 저 의가 무엇인가 ? 이번 여당의 공천은 국민들이 직접 지역구 공천을 하고 선출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 지금까지 국 힘 당은 여당 다운 정치력을 보이지 못했고, 만날 종 북 주사 파의
잔당들인 더불어 전라도 의원들과 맞서 싸울 투사나 전사도 없었다는 것이다. 허 기사, 지난 2020 년 총선에서 전라도 출신의 상 간 신 인 박 지원의 졸개였던 김 종인 늙은이가 조잡하게 만든 일회용 반창고들을 공천 주면서 대거 국 힘 당의 당 명 까지 김 종인 이가 직접 지어서 깽판을 치면서 전라도 종 북 주사 파들이 4 년 국정을 난도질 하도록 만든 것이다. 특히 전라도 출신들인 더불어 민주당의 주사 파 비례대표들은 마음 놓고 문 재인 정권과 윤 석 열 1 년 8 개월의 정권 하에서 온갖 개판을 치고 국정을 그야말로 똥 치로 만든 것이다. 특히 윤 미 향
김 남 국 같은 주사 파 얼치기들은 국 힘 당 의원들 110 명을 자기 집 종 부리듯이 온갖 개 잡 질을 해도 김 무성과 이 재오 홍 준 표의 졸개들은 기침 한 번 하지 못했다. 참으로 기 젖이 막힐 지경이다. 김 종인 비상 대책 위는 능력도 없고 투쟁도 할 줄 모르는 얼빠진 놈들만 국 힘 당 지역구와 비례대표로 뽑았으니 어찌 간첩인 문 재인 같은 종자들이 활 개를 치지 않았을가 말이다. 지금 인 요 한 이가 하는 짓을 보니 역시 김 종인의 졸개 답다. 의사나 하는 자가 감히 날 나리 정치 바닥에서 무엇을 개혁할 것인가 ? 차라리 윤 석 열 대통령은 과거 종 북 주사 파의
우두머리를 했었고, 보수 우파로 전향한 김 문 수나 장 기 표 같은 청렴 결백한 백 절 불굴의 투사들을 이번에 인 요 한 대신에 앞 장 세웠다면 감히 김 무성 이 재오 같은 정치 거머리들이 모두 떨어져 나갈 것이고, 국 힘 당을 해체하고 새로운 윤 석 열 사단으로 개편을 하여 국회를 물갈이 한다면 양심 있는 전라도 주민들도 열렬히 환영할 것이다. 정치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주 군을 배신하고 국가에 흠이 되는 사 쿠 라 정치인들을 가감 하게 척결해야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다. 인 요 한의 능력으로는 대굴 빡에 구렁이가 아홉 마리가 든 노 회 한
김 무성 이 재오와 김 성태 권 성동 장 제원 하 태경 이 준석 류 승민 같은 사쿠라 들을 절대 잡지 못한다. 윤 석 열 대통령은 지금까지는 천 운에 의하여 대통령 직을 잘 운영했지만 어 자 피 이번 총선에서 제대로 국회를 장악하지 못하면 총선 이후 윤 석 열과 한 동 훈은 죽은 목숨들이다. 그리고 자유 민주 대한민국은 북한 개 정은의 주사 파 놀이터가 될 것이다. 인 요 한 이가 할 수 있는 것은 국회의 모든 특권 폐지와 방대한 입법부의 권력을 혁신하는 것이다. 그렇게 만 하면 인 요 한 이는 역사에 남는 영웅이 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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