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목을 당장 쳐라.
이재명의 위증교사 혐의가 발각되어 유죄가 확정되었다면 경기 도지사, 대통령 후보, 인천 계양구 국회의원도 할 수 없는 자였다.
이런 사실이 그나마 늦게라도 밝혀진 것도 우리나라를 위해서는 천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자가 제1 야당의 대표랍시고 168여 명의 자당 국회의원의 공천권을 쥐고 권세를 부리고 있다.
이자는 이미 도지사 국회의원의 자격은 상실되었다고 보는 것이 마땅하다.
그런데도 법원 판사 놈들은 신속한 재판으로 이자의 목을 쳐서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함에도 똥물을 처먹었는지 뭉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란 어떤 놈도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 수를 먹느니 똥물을 먹겠다고 한 것을 보면 이놈들은 주사파 아류인 한 패거리로 보인다.
주사파가 뭔가 자유대한민국을 공산일당독재 전체주의 광신도로 인민을 노예로 부리며 온갖 호사를 누리는 집단이 아닌가. 대장동 50억 클럽 중 한 놈인 박영수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특검이었다고 하니 이런 잡놈들 일거에 날려버릴 위인이 그렇게도 없나.
이재명의 처가 법인카드를 개인 쌈짓돈 쓰듯 사용해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 조명현 공익신고자는 이재명 일당의 해코지가 두려워 맘 놓고 살 수 없는 지경이라 신변 보호 경찰력을 투입하고 있다고 한다.
이재명 구속영장을 기각한 유창훈 이 자는 자신의 기각결정문 자체가 탄핵의 명확한 증거물이 될 터인데도 국민의 힘 당 애들은 뭐하고 자빠진 것인가.
이놈의 웃기는 기각 사유는 위증교사 혐의는 소명된 것으로 보이지만 다툼의 여지가 있고 또 이재명이 국민의 감시를 받는 의원이라서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한다고 발광했다고 하는데 이 기각결정문은
유창훈 제 맘대로 헌법을 농락한다는 선언문과 다름없다. 이런 놈을 구속하지 않으면 위증할 자를 물색하여 재판 결과를 개판결과로 뒤집으려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또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에 반하여 국회의원이라 도망할 염려가 없어 구속하지 않는다는 결정문은 발작적 수준의 결정문이다. 국민을 차별하는 것이며 법 앞에 평등해야 할 헌법을 위반한 것이 아닌가. 이런 판사 놈을 탄핵하자는 말이 왜 없는가. 자기보다 약하다고 보이는 사람은 밟아버리고 판사 검사 국회의원이란 자들은 법을 이리 운용하여도 찍소리 못하는 지식인입네 하는 자들은 왜 입 처닫고 있나.
정의가 어떻고 백날 떠들어 봤자. 이재명 경기도 법인카드 공익신고자 조명현 님이 이재명 조폭 같은 자의 보복이 두려울 지경이라면 이 나라는 정상적인 나라라고 할 수가 없다. 이런 공익신고라는 것은 선전 선동 광고물일 뿐이며 쇼를 위한 대국민 사기술이라고 해도 마땅하지 않겠는가.
부정선거 문제에 손 놓고 있는 윤 정권이나 이재명이나 모두 한통속으로 보인다. 도지사 의원 자격도 될 수 없는 자가 위증교사와 위증 때문에 자격 없는 놈이 그 직을 수행한 이재명은 그 죄의 증거가 확실하고 명확하다면 촌각을 다투어 목을 치고 벌해야 마땅함에도 재판 절차를 이유로 뭉개고 있다는 것이 무슨 변란을 꾸며 이 위기를 면해보려는 것이 아닌지 매우 의심된다.
이재명은 그가 저지른 갖가지 죄로 법망을 벗어 날 수도 없음에도 이 자의 공천권에 목을 매고 따르는 꼴을 조기에 끝내는 길은 이재명의 목을 신속히 치는 길밖에는 없다. 누가 할 것인가. 판사가 하지 못하면 최고 권력자 대통령이라도 나서야 하지 않겠는가. 죄 없는 대통령을 탄핵하겠다고 공갈 협박하는 죄명, 내란이 별것인가. 이 이유 하나로도 더불어민주당을 와해시키고 헌정질서를 바로 할 명분은 충분하다.
202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