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3년 전인 2021년 6월에 쓴 글입니다)
지겹다 이준석팔이들!
조선일보 24일 자 양상훈 칼럼에는 <이준석 바람이 6•11 혁명일 수 있다>는 제목으로 이준석을 띄운다 6•10항쟁 때 2살이던 아이가 썩은 보수 정치를 뒤엎고 철옹성 같은 기득권 세력인 운동권에 도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준석이 영•호남 지역구도를 깰지도 모른다면서 그가 취임 나흘만에 호남을 두번이나 방문해 "다시는 우리당이 광주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을 것"이라 했다며 이준석 때문에 보수진보 모두가 합리적으로 됐으면 좋겠다고 한다.
조선일보의 이런 칼럼은 자기들이 온갖 선동으로 탄핵을 부추겼던 과오를 감추려는 속 보이는 수작이다 머잖아 박근혜가 나온다든지 해서 탄핵의 정당성을 시비할 게 두려운 것이다 조중동이 한결같이 이준석팔이에 올인하는 건 이런 장삿속이다 온갖 악선동으로 탄핵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이들이 "탄핵은 정당했다" 떠들고 다니는 이준석으로 자기들 앞가림 하는 것이다.
탄핵은 말 그대로 '사기'였고 정치력이라곤 없는 가냘픈 여인을 아주 갖고 놀았던 사기광풍이었으며 그로인해 주사파정권이 들어선 것이고 그 결과 나라가 건국 후 최대 위기상황 됐다. 잘못했으면 반성적 성찰을 해야 언론이지 이런 무책임 낭설로 국민을 호도하려 드니 쪼잔하기 그지 없다. 탄핵은 박근혜 자신이 무능과 정치력 부재에도 책임이 있지만 조중동 엠비시같은 한심 언론들의 GR 발광이 결정적 원이이었다 .
광우병사태나 효순미선 때 써먹었던 여론조작과 대중감정 자극으로 사회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주사파들에게 나라를 헌납한 미친드라마였다. 이짓으로 나라가 공산국가로 치달리며 북괴에 먹힐 지경이 된 것이다. 이에 겁이난 기래기 놈들이 이준석 팔이 하고 있다. 조중동 엠비시 질 나쁜 자들이다. 이준석이 뭐 6•11혁명 한다고? 좌우 대결서 신구대결로 바뀌었다고? 한심한 소리 작작했으면 고맙겠다.
거대신문이 이런 걸 글이랍시고 써대니 나라 안 망하고 견뎌 내겠나? 이준석이 야당대표랍시며 설치는 건 또 다른 재앙거리다. 감각패션팔이로 사람들 현혹하고 다니는 신종 골치덩이다. 4•15부정 결코 없었다며 떠들고 다닌 인간이고 전형적 좌빨 이정희를 존경하는 자다. 신영복을 존경한다는 미스터재앙과 같은 크래스 아닌가!
이 인간에게 나라가 적화된 실상에 대한 고민이 있는가? 하이제킹 당해 평양에 불시착하려는 현실을 알기나 하나? 이 자가 얼마나 시국에 무지하고 시건방진가 광화문 태극기 애국 운동가들을 " 감이 없는 아저씨들" 이라고 지꺼렸다. 제놈이야말로 나라의 위기에 대한 '감'이 없어가지고 입으로 썰만 까대는 주제에 엇다대고 하는 소린가?
이준석 광란은 종북주사파들이 디자인한 여론몰이와 조작의 산물이다. 국회의원 3번이나 떨어지고 썰전이나 해 대던 guy가 갑자기 지지율 4,50프로? 4•15와 같은 속임수 스킬이 아니곤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나라가 아주 망해먹으려 작심했는지 별별 기현상이 난무한다. 사회적 이성의 실종이다.
이준석팔이들 아주 지겹다
짜증유발체들이다 감각패션주의 사기판을 거대신문이 부추기고 있으니 한심한 사태 아닌가 ! 이사야선지는 바벨론에 망할 유다의 비극을 예언하면서 ,
"소년들을 그들의 고관으로 삼고 아이들이 백성을 다스린다"
고 했다 (사3:4ㅣ)
나라가 망하려면 청소년 아이들이 나타나 설친다는 예언이다. 그 예언대로 유다 예루살렘은 바벨론에 먹히고 말았다.
2021.6.24.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