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을 개혁을 하지 않고서는 국회권력은 영구하다.
인 요한 위원장은 국회를 개혁하려면 혁신위원장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이것뿐이다. 지금 국회의원 정족수 300 명을 100 명을 줄인 200 명으로 하고 국회의원들이 지금 누리고 있는 국회의원들의 특권 200 여개를 폐지하고 국회의원들의 불 체포 면책특권을 없애고 국회의원들에게 딸린 보좌관 9 명을 3 명으로 줄이고, 국회의원들의 정부기관장들인사에 대한 청문회를 없애고 국정감사는 감사원에 대한 국정감사만 하도록 해야 한다. 지금 사실 삼권 분립의 자유 민주대한민국 헌법 체재 하에서는 입법부의 막강한 권력 앞에
행정부나 사법부는 그야말로 낙동강 오리알 수준이고, 입법부가 통치하는 기우러진 삼권분립체재이다. 이런 모순된 법치 하에서는 행정부나 사법부는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지 못하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법치는 그야말로 똥통에 빠진 생쥐 꼴이다. 아무리 위대한 대통령이 정권을 잡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발전시키려고 해도 사사건건 입법부의 막강한 권력 앞에는 사상누각일 뿐이다. 국회에 한번 당선 되면 대를 이어서 국회의원을 해먹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이다. 거기다가 수십 개의 죄를 지은
양아치 잡종견 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온갖 개 잡 질을 해도 행정부나 사법부 판사 검찰들도 저들의 눈치를 보는 개 같은 나라이라면 차라리 그 나라는 존속할 가치가 없다. 아무리 사회에서 온갖 나쁜 짓을 하다가도 국회의원이 되면 하룻밤 사이에 장관급의 대우를 받고 그들은 영웅이 되고 무법천지의 권력을 누리고 산다. 주적인 북한에 고정 간첩 질을 하는 놈도 국방장관을 불러서 국방의 중요 일급기밀을 서슴없이 취득하고 그것을 자기가 추앙하는 김정은 개잡놈의 책상위에 보고서로 올라가고 국방위나
국가정보위의 최고 비밀들이 가차 없이 북한 통전부에 직방으로 전달되고 있다. 북한에 자기 새끼가 있고 첩이 있다는 놈이 국정원장을 하였다는 풍설이 있고, 북한의 고 첩인 놈이 자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서 우리의 주적인 북한 김정은에게 우리의 원자력 발전소 설계도와 방산 업체의 중요한 기밀과 핵심 전자기술 설계도를 외장하드에 수백 가지를 담아서 버젓하게 전 국민이 보는 생방송에서 전해주었던 놈은 지금 퇴임을 해서도 양산에서 250 억이란 아방궁을 지어서 현직 대통령 보다가 더 많은 현장 경호원을 거느리고
한 달에 수십 억의 나랏돈을 펑펑 쓰는 놈이 있어도 국민의 대표란 300 명의 견 색귀들은 그 어떤 놈도 아가리 벌리지 않고 그놈의 잘못을 말하지 않고 있다. 그놈은 공식적인 경호원 65 명 이외, 사설 경호원도 얼마가 되는지 모른다. 거기다가 아방궁을 관리하는 잡부들과 식당을 관리하는 고용원들 까지 합해서 몇 명인지도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전 현직 대통령이 지금 살아 있는 대통령만 해도 이명박과 박근혜가 있는데 이명박 박 근혜 에게는 단 한명도 전직 대통령으로서 신변 보호를 해야 하는 국가에서 세비를
충당하는 경호원이 없다는 것인데, 유독 간첩 문 재인을 경호하는 경호원은 왜, 이렇게 많은가 ? 참으로 억장이 무너진다. 인 요한 혁신위원장은 잘 들으시라 ! 당신의 육신은 외국 사람이지만, 당신의 혼과 국적은 한국 사람이다. 전라도 순천의 정기를 받고 태어난 토종인 오리지널 한국인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양아치 김무성 패거리인 이준석 홍준표 류승민 하태경 장제원 같은 개잡놈들만 따라다니면서 개가천선을 바랄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안동 촌 늙은이가 서두에 말한 것 같이 현행 국회의원 법을
개혁하면 자동으로 윤 석열에게 인재들은 구름같이 몰려들 것이고, 이번 총선은 대승할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절대 이준석 홍준표 류승민 하태경 장제원 같은 배신자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히려 저들 중에 단 한 놈이라도 이번 총선에 윤 석열 정치권으로 끌어 드린다면 이번 총선은 백전백패할 것이다. 이런 시간에 박근혜의 박사모와 이명박의 명사모와 전광훈의 광화문 그룹들을 끌어안고 적당하게 국회의원수를 배분하여 윤 석열의 신당을 만들기 바란다. 국 힘 당으로서는 절대로 이번 총선을 이기지 못한다.
그리고 국회의원의 세비를 전액 감면하던지 아니면 반이라도 삭감을 하고 국회의원의 현 무소불의에 권력을 축소만 한다면, 이번 총선에는 윤 석열 정권의 총선은 대승할 것이다. 그리고 인요한 당신은 국회법만 혁신하고 국회의원 선정은 박 근혜 이명박 전 광훈 팀들이 주역이 되도록 한다면 대승할 것이다. 그리고 전 광훈 목사는 정치에 절대로 욕심을 가져서는 아니 될 것이다. 조 원진 같은 자는 정치판을 떠나라 ! 광화문의 크고 작은 애국투사들은 한 덩어리로 뭉쳐야 이번 총선에서 이길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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