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안하무인·철면피·부도덕·막가파 민형배’ 암을 총선에서 도려내자
돈봉투 송영길 막말 “이런 건방진 ×이 어디 있나. 어린 ×이 국회에 와 가지고 국회의원 300명, 자기보다 인생 선배인 사람들을 조롱하고 능멸하고, 이런 ×을 그냥 놔둬야 되겠냐”고 했다. 이어 “물병이 있으면 머리에 던져버리고 싶다”

위장탈당 민형배의 막말 “어이없는 ××(이)네, 정치를 누가 후지게 만드느냐” “단언컨대 정치를 후지게 한 건 한동훈 같은 ××(들)” “자기 본분이 뭔지 알면서도 그걸 개무시하고 정치에 끼어들어 물을 흐리고 판을 어지럽히고 있다”

75년생 유정주의 막말 “그래, 그닥 어린 넘(놈)도 아닌, 정치를 후지게 만드는 너는, 한때는 살짝 신기했고 그 다음엔 구토 났고 이젠 그저 한(동훈)스러워 
송영길 “어린놈” 이어…민형배, 한동훈에 “어이없는 ××” 민형배, 한동훈에 “어이없는 ××” 유정주 ,그닥 어린 넘도 아닌, 구토 난다”

한동훈보다 두 살 어린 민주당 유정주 “정치 후지게 만드는 너” 유정주도 “너” 하자… 한동훈 “민주 막말, 나이 문제 아닌 듯” 
검수완박 통과 위해 꼼수로 민주당을 탈당했던 민형배가 복당 개판정치 위장 탈당으로 정치 후지게 만든 민형배가 한 장관이 “정치를 후지게”했다고 민형배 위장 탈당으로 검수완박법 통과시키고 1년 뒤파렴치하게 복당

민형배는 ‘위장 탈당’ 민주주의 절차를 훼손하고 국회를 농락한 장본인이 한동훈에게 “시민 기본권 침해와 민주주의 절차 훼손, 국가권력 사유화 비난 헌재도 민형배 위장 탈당을 위법으로 판단했는데 반성은커녕 계속 불법해위
안하무인 민주당 국무위원의 3분의 1 가까운 사람들에게 탄핵 위협 이재명과 개딸들에 의해 무법천지가 되고 국회와 나라가 개판이 되어가 비명계 하소연 “질식할 것 같다” “공산당이냐”고 한탄, 정치 ‘후지게’ 만들어
 정치판을 개판 만드는 민형배 국민들은 윤리도덕 법치 파괴하는 천하잡놈 이재명 민형배를 제거해야 할 정치사기꾼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같은 정치사기꾼들을 정치판에서 하루빨리 제거해야 정치안정과 국가발전을 이룰 수 있다. 검수완박 통과 위해 꼼수로 민주당을 탈당했던 민형배가 민주당에 복당해서 처럼회 김용민 김남국 최강욱 이수진 이탄희 김의겸과 함께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 돈봉투 송열길이 한동훈 법무장관 향해 욕설을 퍼붓자 민형배가 한동훈 장관을 향해 “어이없는 XX”라며 “정치를 후지게 한 건 한동훈 같은 XX들”이라며 송영길 응원하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한동훈 장관이 “어린 X” “건방진 X”이라고 한 돈봉투 송영길에게 “고압적이고 시대착오적 생각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수십 년간 후지게 만들어왔다”고 반발하자, 민형배는 한 장관 향해 “어이없는 XX”라고 했다. 위장 탈당으로 정치를 후지게 만든 민형배가 한 장관이 “정치를 후지게”했지게 했다고 비난한 것은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다. 민형배는 한 장관에게 “가장 큰 건 시민 기본권 침해와 민주주의 절차 훼손, 국가권력 사유화 같은 문제”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민형배는 ‘위장 탈당’이라는 사상 초유 꼼수로 민주주의 절차를 훼손하고 국회를 농락한 장본인이다. 민주당이 문재인 정권과 이재명 비리 수사를 막기 위해 ‘검수완박’법을 만들 때 위장 탈당해 무소속 자격으로 안건조정위에 들어가 안건조정위를 무력화하고 74년 역사의 형사 사법 체계를 뒤집는 법안을 단 14분 만에 통과시켰다. 그리고 민형배는 1년 뒤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민주당에 복당했다. 헌재도 인정한 민형배 반헌법적 행위 헌법재판소도 민형배 위장 탈당을 위법으로 판단했지만, 민주당과 민형배 반성은 하지 않고 불법해위를 일삼고 있다. 민형배는 국민과 국회를 상대로 사기 행위를 한 것이다. 민형배는 검찰이 국가권력 사유화했다고 비판했지만, 압도적 의석으로 입법 권력을 사유화해 온 것은 민주당이다. 선거법조차 여야 합의 없이 단독 처리하더니, 1년간 방탄 국회를 열었다. 노란봉투법, 방송법 등 자신들 집권 때는 반대하던 법을 정권이 바뀌자 언제 그랬냐는 듯 밀어붙였다. 이 과정에서 단 한 번 그 이유를 제대로 설명한 적도 없다. 국무위원의 3분의 1 가까운 사람들에게 탄핵 위협을 하고 실제 한 사람을 억지 탄핵했다. 물론 그 탄핵은 헌법재판소가 기각했다. 이제는 취임 석 달도 안 된 방통위원장과, 이재명 대표를 수사하는 검사 탄핵안을 발의했다. 우리 헌정사에 이렇게 입법 권력을 사유화해 휘두르고 폭주한 사례는 없다. 지금 스스로를 ‘개딸’이라고 부르는 이재명 강성 지지자들은 국회에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히고, 이재명에게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같은 비명계 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 심지어 탄핵안 통과시키라고 국회의장까지 협박하고 있다. 이재명과 개딸들에 의해 대한민국이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있다. 개딸들에 당한 민주당 의원들이 “질식할 것 같다” “공산당이냐”고 한탄 한다. 이보다 더 정치를 ‘후지게’ 만들 수 있는지, 그런 정치에 가장 앞장서는 송영길이 한동훈 장관을 비난하고 민형배가 ‘후진 정치’를 말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내년 총선이 대한민국을 살리느냐 죽이느냐를 결정하는 심판대다. 성숙한 국민 의식으로 민주당 정치 모리배들을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2023.11.15 관련기사 [사설] 국민 국회 농락한 ‘위장 탈당’ 의원이 내로남불 정치 훈계 [사설] 한동훈에게 막말 송영길·민형배, 시정잡배와 다를 게 무언가 [사설] 민주당과 민형배 의원의 뻔뻔함에 대한 탄식 [류근일 칼럼] 좌익(운동권+민주당)의 발광·발악, 갑자기 더 흉측해졌다 [이양승 칼럼]송영길 언어폭력에서 조선 위정척사파 봤다 송영길 등 586은 조선시대 백수양반··· 놀고 먹으며 국민 약탈 한동훈보다 두 살 어린 野 유정주 “정치 후지게 만드는 너”유정주도 “너” 하자… 한동훈 “민주 막말, 나이 문제 아닌 듯” ‘돈봉투 의혹’ 송영길, 한동훈 향해 막말 인신공격···민형배도 참전 위장탈당 민형배도… 한동훈에 “어이없는 XX네” [단독]‘위장탈당’ 민형배, 野복당 후에도 첨단특위 무소속 의원 몫으로 활동 헌재, '검찰 수사권 축소' 법안 처리과정서 '민형배 위장탈당' 인정 민형배 "위장 탈당 프레임 씌우는데 원죄는 국힘에 있다“ 민주 민형배 “정치 후지게 한 건 한동훈 같은 XX, 어이없다” 민형배, 한동훈-송영길 설전에 가세…“한동훈 같은 ××” 송영길 “어린놈” 이어…민형배, 한동훈에 “어이없는 ××” 송영길 이어 유정주, 한동훈 향해 막말 퍼레이드…“그닥 어린 넘도 아닌, 구토 난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