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민주당·이재명·송영길·개딸’들의 개판청치 총선으로 끝장내자
돈봉투 송영길 막말 “이런 건방진 ×이 어디 있나. 어린 ×이 국회에 와 가지고 국회의원 300명, 자기보다 인생 선배인 사람들을 조롱하고 능멸하고, 이런 ×을 그냥 놔둬야 되겠냐”고 했다. 이어 “물병이 있으면 머리에 던져버리고 싶다”

민주당에 80년대 운동권 주사파 출신 의원 70명, 이들이 정치 개판 만들어 송영길은 민주당의원 무력화시키고 돈봉투 수사하는 한동훈 장관에 증오심 돈봉투 사건으로 내년 총선공천도 불분명해지자 한동훈 장관에게 분풀이

송영길은 당대표 출마 선언문 “꼰대 정치를 극복해야 한다”며 뒤로 돈 봉투 송영길 언제나 운동권 주사파는 정의롭다는 우월주의에 빠져서 부도덕한 일 민주당 이끌고 있는 주사파들 자신들이 세상 중심이고 정의 원천이란 인식
막말로 법무장관 국민을 농락한 돈 ‘봉투 송영길’ 돈봉투 사건으로 수사중인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탄핵을 주장하며 “이런 건방진 ×이 어디 있나. 어린 ×이 국회에 와 가지고 국회의원 300명, 자기보다 인생 선배인 사람들을 조롱하고 능멸하고, 이런 ×을 그냥 놔둬야 되겠냐”고 했다. 이어 “물병이 있으면 머리에 던져버리고 싶다”고도 했다. 사석에서 한 말도 아니고 자신의 책 출판기념회에 찾아온 수많은 내빈 앞에서 한 막말이다. 5선 의원이며 문재인 때 민주당 대표까지 지낸 인간이 품격은 외면하고 천박한 언사로 국민들을 농락했다. 운동권 ‘586 세대’ 맏형 격인 송영길은 올해 60세다. 국회의원 배지를 처음 달았을 때가 37세, 인천시장에 당선됐을 때가 47세였다. 한동훈 장관은 올해 50세로 송영길 10년 후배다. 민주당에는 80년대 운동권 주사파 출신 의원이 70명이 있다. 송영길(연세대)은 85년 서울대 총학생회장이던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초대 의장을 맡았던 전국학생총연합(전학련) 출신이고, 강기정 광부시장은 85년 전남대에서 전학련 산하 투쟁조직인 삼민투쟁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이인영(고려대)·우상호(연세대) 의원은 87년 1기 의장과 부의장으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을 이끌었다. 송영길 막가파 인간 송영길은 국회에 올 때마다 민주당과 언쟁하여 반드시 이겨내는 한동훈 장관의 태도에 화가 났을 것이고 자신의 돈 봉투 수사에 위기를 느꼈을 것이다. 이재명 재판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돈 봉투 사건 수사의 칼날이 본인에게 겨누어져 내년 총선공천도 불분명해지고 정치생명이 끝나게 되자 한동훈 장관에게 에게 분풀이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민주당 대표까지 지낸 송영길이 10년 후배 50세 한동훈 장관에게 ‘어린 ×’ ‘건방진 ×’ 운운한 것은 스스로 자기 운동권 주사파 인격을 드러낸 것이다. 송영길은 2021년 당대표 출마 선언문에서 “꼰대 정치를 극복해야 한다”고 하면서 뒤로는 대표에 당선 되기 위해 돈봉투를 돌렸다. 송영길의 거친 언사는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으로 자신을 수사하는 검찰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그는 “이게 무슨 중대한 범죄라고 6개월 동안 이 지×을 하고 있는지 미쳐버릴 것 같다. 미친 ×들 아니냐”고 했다. 당 대표 되기 위해 돈 봉투 돌린 게 무슨 죄냐는 송영길 돈 봉투 살포는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일인데 자신 주변에 대해서만 수사가 이뤄지는 게 억울하고 못마땅하다는 취지였다. 자신들은 언제나 정의롭다는 586 운동권 특유의 도덕적 우월주의에 빠져 있는 송영길은 자기보다 어리면 무시하고, 자기보다 늙으면 비하했다. 19년 586인 민주당 대선후보 정동영은 “60대, 70대는 투표 안 하고 집에서 쉬셔도 된다”했다가 대선에 패배했다. 유시민은 “50대가 되면 사람이 멍청해진며 60세가 넘으면 책임 있는 자리에 있지 말자”고 했다. 설훈은 자니윤이 79세에 관광공사 감사에 임명되자 "나이가 들면 인간은 자연스럽게 판단력과 활동력이 떨어진다"며 쉬어야할 나이라고 했다가 노인 비하 발언이라고 하자 "그것이 왜 잘못된 얘기냐"고 했다. 그랬던 사람들이 이제 60대가 되자 50세 장관을 가리켜 ‘어린 ×’ ‘건방진 ×’이라 공격한다. 지금 민주당을 이끌고 있는 주사파들은 자신들이 세상의 중심이고 정의의 원천이란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세상을 개판 만들고 있는 문재인 이재명 송영길 처럼회<김남국 조국 윤미향 김의겸 최강욱 김용민 민형배 이탄희 황운하>같은 막가파 인간들이 정치도 나라도 망치고 국민들 심성마저 황폐화시키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 개딸 정치를 이제 끝내야 한다. 국민들이 깨어나서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을 쓸어내야 국민도 살고 나라도 산다.2023.11.14 관련기사 [사설] 노인 폄하하던 사람들 이번엔 “어린×” 훈계 송영길, 사법고시 자랑 “尹대통령 9수했는데, 저는 바로 합격” 재판부, 송영길 시장 베트남 성접대 사실상 인정 60살 되면 뇌가 썩는다더니… 61세 유시민 '유스트라다무스' 등극 [정치쇼] 조정훈 "'60살 넘으면 뇌 썩는다'던 유시민, 586 토론하자“ 유시민, 60세가 넘으면 책임있는 자리에 있지 말자, 설훈 "79세 쉬라는 발언 뭐가 잘못이냐" 한동훈 "송영길 같은 운동권이 정치 후지게, 추잡한 추문에도 우월한 척".'건방진·어린 놈' 비난에 반박 한동훈 “송영길, 입에 올리기도 추잡한 추문… 도덕성 국민 맨 끝” 한동훈, 송영길 겨냥해 "고압적이고 시대착오적인 혐오 스피치“ 한동훈, 송영길 ‘건방진 놈’ 비난에“대한민국 정치 후지게 해” 송영길 “한동훈, 어리고 건방진 놈이 선배 능멸…물병 던지고 싶다” '돈 봉투 의혹' 송영길 "이게 무슨 중대한 범죄인가… 한동훈 건방져"9일 출판 기념회서 "한동훈 머리에 물병 던지고 싶다“ 송영길, 50세 장관에 “어린 놈”… 커지는 '86 운동권' 청산론 설마했는데… 현실이 된 ‘조·추·송 리스크’86세대 최대 지지층은 ‘어린놈’ 40대 "너무 빨리 던졌다"…약발 떨어진 뉴시티∙험지출마에 난감한 與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