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러듯이 내 젊어 목욕탕에 자주 같는대 나는 조금 쪽팔리지만 별난 짖을 한다
그것은 주변을 정리 하는 거다 사람들이 칫솔과 면도기 등을 쓰고 아무대나 버려
여기 저기 바닥이 지저분하다
앉아 때를 벗기는 의자도 아무대나 뒹굴고 한마디로 너저분 하다는거다
나는 내가 목욕탕 주인이라도 된듯이 주변의 그런것을 정리를 해 쓰레기 통으로 모아 두기도 하고 그런다
그러한 주인 의식의 결과는 600 여평의 7층 목욕탕 포함 큰 빌딩을 구입할수 있게 되어 아들에게 물려 줬다
나는 예수나 불타를 믿지 않지만 나의 수호신이 나의 그러한 행동에 복을 준것으로 생각 한다
세상은 공평하며 나쁜일이 생기는건 나의 행동을 교정하려는 신의 뜻으로 믿는다는거다
넷 게시판을 보면 이유모를 증오로 상대 죽이겟다 협박과 공갈을 하는자도 흔해 보인다
사람을 죽인다는것은 물론 욕질도 크나큰 이유가 있어야 할거 같은데 이유고 나발이고 필요 없다
공연히 미우니 저주를 퍼붙는 거를 넘어 죽이겠다고 뎃글과 본문이도 멈추지 않는다
이유 없는 증오는 나로서는 상상이 어려운 행동이다 허기사 탈북자라고 하니...
어찌 되었던 내 말하고자 하는것은 인과응보의 법칙은 느리지만 확실하다고 생각한다는
자신의 현재는 과거의 결과물이고 미래는 현재 어찌 행동 하는가에 있다는거
남에게 쌍욕과 저주를 하는자 귀하의 미래 어찌 될건지 불쌍해 보이는자도 한둘이 아니라는거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해도 한국의 대표적 우익 게시판 논객넷에서 저질스러운 언어는 삼가 하는게
자신의 미래나 우리의 후손을 위해서 좀 필요할듯 하다는거..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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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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