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사실 종 북 주사파의 북한
통전부가 다스리는 북조선 총독부이다. 제목의 정의를 내리자면 지금 우리나라는 사실 북한 김정은의 명령 지휘계통에 있는 각 정부기관의 고정 간첩들이 어림잡아 수천 명은 될 것이고, 저들을 뒤에서 지원하는 참여연대 민노총 전 공노 전교조 무리들을 다 합하면 아마 어림잡아 70 만 명은 될 것이다. 1997 년에 월남한 황장엽 선생이 그 당시 10 월에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을 보면 대한민국에는 북한에서 파견한 간첩들이 3 만 명이 된다고 했고 현직 대통령의 책상위의 중요한 서류들과 대통령의
일 거수 일 투족이 청와대에 잠입한 간첩들이 수시로 북한의 통전부와 김일성 김정일에게 아침 저녁으로 그 날의 모든 정보들이 보고되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황장엽 선생은 고의적으로 북한 통전부에서 월남을 시킨 사람이 아니라, 자기의 가족들을 생이별하고 북한 김일성 왕조의 독재를 진실로 알리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서 자진 월남을 한 분이다. 그런 분이 어떻게 없는 거짓말을 하겠는 가 ? 황장엽 선생은 북한에서 김일성의 주체사상이념과 강령을 직접 창안 발제한 사람이다. 막스 레닌과 스탈린의
공산 사회혁명주의가 아닌 오직 김일성 왕조만의 천년대계를 위한 김일성 정권의 세세영영 군림하도록 만들어진 거짓 공산 혁명론이고, 프롤레타리아의 진짜 공산사회주의 이념이 아닌 변질된 김일성 독재왕조만의 공산사회주의 혁명론이 바로 김일성식의 주체사상 이론이다. 황 장엽이가 김일성이가 시키는 대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만들고 보니 자기도 웃기는 짓 인줄 알면서 죽기가 싫어서 김일성이가 시키는 대로 거짓 주체사상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주체사상 때문에 자기는 지식인으로서 프롤레타리아
공산이념에 정반대되는 문장을 만들고 보니 자기 또한 지식인으로서 역사의 죄인이 되었고 심적으로 엄청난 딜레마에 빠진 것이고. 모종의 권력 다툼에 자기도 희생될 것 같아서 북한 권력의 최상위층에 있던 그가 가족까지 버리고 남한을 찾은 것이다. 그러나 남한에 와서 보니 그 당시 김대중의 정권하에 있었고 자기는 북한의 사실과 남한에 간첩이 얼마나 있는지 조차 밝히지 못했지만, 큰마음 먹고 밝힌 것이 남한의 각개각층에 고 첩 들이 문정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 또한 목숨 걸고 밝힌 것이다. 미국에서
황장엽 선생을 모시고 가려고 했지만, 김대중 정권은 황장엽을 아무도 모르는 안가에 위리 안치시켜 버리고, 그의 사회 활동과 북한의 실상을 밝히는 강연조차 모두 막아버린 것이다. 그리고 황장엽 선생은 김대중의 국정원에 구금되고 그를 이중 삼중으로 바리게이트를 치고 외부인과 결별시켜버린 것이고, 그런 일은 김 대중이가 퇴임하고 노무현 정권 때까지 황장엽의 생사를 우리 국민들은 전혀 알 길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명박 정권 당시 황장엽 선생은 안가에서 의문모를 죽음을 당했다.
그것도 심장마비라는 병명으로 시체부검도 하지 않고 현장검증도 없이 그냥 개죽음으로 한많은 생애를 마친 불쌍한 분이다. 그는 민족주의자로 북한의 김일성 왕조체재를 비판하면서 자유를 찾아 한민족끼리 자유통일을 이루어 보려고 목숨 걸고 찾아 왔지만, 그의 생애는 허무하게 종말을 고했다. 고 황장엽 선생이 1997 년에 말하길, 북한의 고 첩들이 남한에 뿌린 목마들이 삼 만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씨앗을 발아시켜 350 만이나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다. 치안을 담당 하는 경찰들 중에 반 이상이 종 북 주사파에 호의적이고,
공무원 13 만 명 중에 80% 가 주사파인 전공노이고 육군의 별 세 개가 간첩이라면 이미 자유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조선 전라남도 총독부인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인지 하는 애들은 진보가 아니라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고정간첩들이라고 본다. 민노총 전교조 전 공노 80 만의 시위행테를 보면 과연 그들의 손에 자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극기가 단 한 장이라도 그들의 손에 들린 것을 본적이 있으며, 수십만이 행사를 치루면서 단 한 소절이라도 애국가를 부른 적이 있었던 가 ? 그렇다면 그들의 마음속에는 오직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
북조선 김일성 왕조의 인민들이 아닌가 말이다. 어째서 그들이 민주화의 투사이고 열사들인가 ? 지금이라도 저들이 태극기를 들고 애국가를 부르면서 시가행진을 하고 반정부 시위를 벌린다면 나는 그들을 민주화 열사로 투사로 부를 것이다. 윤 석열은 문재인 간첩이 재임 시에 검찰총장으로 만들어 준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반대하는 자들이라면 저들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아니라, 반 대한민국 파이고 북한 김정은의 지령에 따른 남한을 해체하기 위한 반역자들이다. 군인들이 올바른 정신을 가 졌으면 지금이라도 군사혁명을 해서라도
저들을 반드시 괘 멸 시켜야 할 것이다. 이번 총선에서 저들이 만약 이긴다면 저들은 남한을 북한 통전부로 만들 것이고, 저들이 진다면 반드시 저들 삼백 오십만 역도들은 광주사태와 같이 전국적으로 무장 봉기를 일으킬 것이다. 어 자 피 명년 4 월 총선에서는 어느 편이 이기던 수천만의 백성들은 서로가 죽이고 죽는 살육의 피바람이 불 것이다. 이것을 사전에 방어하자면 전 국민들 좌파를 뺀, 4 천 850 만 우파 보수 중도 국민들은 목숨 걸고 저들과 맞서 싸워야 할 것이다. 다행히 천명[天命]으로 김정은 한 놈이 죽어진다면 다행이지만,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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