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의 아래 주장에 대한 반론이다.
곽대중(필명:봉달호) 씨의 위 주장에 대한 간단한 반론이다.
https://www.chosun.com/2JR2AIPBWFGFVOO7NMGNH6YD3M/
1. “싸우는 게 정치라는 사람은 곁에 두지 말라, 與든 野든” 에 대해서
단서가 여든 야라는 데에는 동의한다. 그러나 싸움을 먼저 거는 사람이 강한 사람일 경우에는 성립하지 않는다. 싸우면 질 것이 뻔한데 약한 사람이 먼저 싸움을 걸지 않는 것이 조폭 사회나 정치꾼들이나 매한가지일 것이다.
정부 조직부터 발목을 잡는 야당 더불어민주당 책임이 훨씬 클 것이다.
행정부 권력보다 국회 권력이 훨씬 더 강하고 크다. 그들은 맘만 먹으면 대통령뿐만 아니라 누구든 탄핵할 수 있다. 오죽하면 윤 대통령이 탄핵? 할 테면 해보라고 했겠는가. 실제로 그들은 나중에 밝혀졌지만, 그들 주장과는 달리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온갖 불법으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재판 방해, 재판정에서의 위증교사가 밝혀지고 증거를 멸할 염려가 있다고 판사가 인정하면서도 야당 대표라고 구속하지 않는 법원 일부 판사와의 카르텔이 의심된다. 이런 카르텔을 그냥 놔두고는 선거도 무의미하다. 선거 재판도 법원에서 하기 때문에 뭉개면 끝난다. 과연 법치를 훼손하고 싸우는 정치는 누가 하는가. 묻는다. 박근혜 탄핵 특검 박영수는 이재명 대장동의 50억 클럽 인사다. 구속영장 청구 두 번 만에 간신히 구속됐을 뿐이다.
2. “尹, 핼러윈 참사 유가족 만났어야” 주장에 대해
”윤 대통령에게 핼러윈 참사 유가족 만났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그 유가족이라는 사람들을 만나 위로하는 것은 필요할 것으로도 보인다. 그러나 사건 사고를 키우고 부풀리는 세력은 따로 있다. 그들은 사고를 빌미로 정부를 쓰러뜨려야 직성이 풀리는 지독한 반 체재 전문적 시위꾼들로 의심받는다. 모든 반정부 시위는 소수 정예의 전문 시위꾼들이 항상 주도하고 찐 피해자들은 그들에게 들러리 역할로 그친다. 위안부 사건을 봐도 내 주장이 그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세월호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정부 돈을 울궈먹었지만 정부 발표 외 새로운 진상이 밝혀진 것은 없다. 광주 518, 제주 4.3 사건 기타 해방 정국의 각종 반란 폭동 사건도 마찬가지다.
3. “인요한, 옳다고 생각하는 건 관철을” 에 대해서는 당연한 말이라 비판을 생략한다
4. “野는 좋든 나쁘든 선당후사 하더라” 에 대해서
제목만 봐도 야에 우호적이며 치우쳐 있다는 것이 읽힌다. 그들의 관점에서 보면 선당후사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민주당의 극렬지지층인 개딸이라는 열성 팬과 방탄 국회가 이재명의 구속을 막는 것도 선당후사라고 한다면 할 말을 잃게 한다, 더구나 이재명은 검사 사칭혐의 재판에서 위증을 교사하여 무죄를 받은 것으로 최근 자료로 그 물증이 확보됐다고 한다. 이런 사람을 민주당은 당 대표로 모시고 정치를 하겠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비판은 고사하고 이런 것을 선당후사로 포장하는 듯하니 그도 어쩔 수 없는 광주 518 이기주의가 아닌가. 제일 큰 문제는 법원과 비리 카르텔을 이루며 정치를 나라를 쥐고 흔드는 것을 바로 잡은 후에 정치하든 선거를 치르던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202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