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에 영웅이 난다더니 윤통의 애국충정을 믿는다.
나는 언잰가 박근혜가 정치에 입문 할 적부터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박근혜는 절대 정치에 입문하면 자기는 물론이고, 자기부친의 위업 마 져 갈아 뭉갤 것이다. 라고, 오마이 신문에 글을 올린바가 있다. 박근혜는 사실상 정치를 해서는 아니 되는 사람이다. 자기 부친의 업적을 핑계 삼아서 정치에 입문했지만, 여우같이 교활한 종 북 좌파들과 어리석은 우파 정치인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결국 그는 정치란 괴물에 잡아먹힐 것이고, 자기 부친의 업적을 갈 가 먹는 불효녀가 될 뿐이라고,
조선 닷컴에서 나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의리가 없고 그들의 성격이 아무리 올바르더라도 정치에 입문하면 정치란 요괴에게 잡아먹히게 되어있고 결국은 패가망신하게 된다는 것이다. 박근혜가 정치에 입문하게 된 동기는 바로 김영삼의 직계인 황우여와 김무성 이재오 같은 간신배들의 꿰임에 빠져서 정치 정자도 모르는 박근혜가 독이 든 과일을 따먹게 된 것이다. 그 당시만 해도 정치구단이라는 김종필이도 박근혜의 정치 입문을 철저하게 반대한 사람이다. 김종필로 보아서는
박근혜의 정치입문은 자기에게 이득이 없다는 것이고, 박정희의 후광을 입은 박근혜에게 오히려 자기의 정치 앞날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김종필은 박근혜의 정치 입문을 극력 반대한 것이다. 그런데 금지옥엽으로 청와대의 구중궁궐에서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자기 아버지의 위상을 보면서도 자기 어머니가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문세광이란 간첩에게 피살당하는 현장을 지켜보았고, 또한 절친한 친구 김재규에게 청와대 안가에서 자기 부친이 피살당하는 광경까지 목도한 그의 심정 또한 어떠했을 가 ?
졸지에 부모를 잃어버린 그의 정신적인 고뇌와 정치에 대한 신물[贐物]을 느꼈을 것이고, 박근혜의 정신 또한 문제가 생겼을 것이란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는 어릴 적부터 청와대 생활을 하면서 별로 친구가 없었다는 것이고, 나 홀로의 생활에 길들여진 어찌 보면 격리된 공간에서 외로운 삶을 살아온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정치에 입문하면서 박정희의 후광을 입어서 그가 정치 전면에 나설 적에는 박정희와 힘들게 조국 근대화를 이룬 우리 같은 세대들에게 사실 박정희의 딸이란 프레임으로 그는 정치판에서
이미 60 점의 점수를 얻고 정치를 시작한 것이다. 그가 가는 곳 마다 박근혜의 인기는 고공을 치닫고, 거기에 박근혜는 사실 자기가 정치를 잘해서 인기가 상승한 것으로 자가당착[自家撞着]한 것이다. 그리고 사실 그가 유세장에 나타나기만 하면 인파가 구름 때처럼 몰려들었고, 거기에 그는 용기를 얻었고 자기가 정치를 잘한 것으로 착각한 것이다. 그래서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는 구름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정치구단인 김대중이와 박지원 김영삼이가 올무를 놓은 올가미에 걸려 버린 것이
바로 김대중 정권 시절, 교활한 천년 묶은 불 여우 박지원의 마수에 걸려서 박근혜는 한국 보수의 언론사 사주들 43 명과 같이 그 당시 박지원이가 문광부장관 시절 야당의 대표란 명목으로 김정일을 만나게 되었고, 그때 사단[事端]이 벌어진 것이 바로 박근혜와 김정일의 배석자 없는 4 시간의 밀회로 결국 박근혜는 종 북 주사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리고 만 것이다. 박근혜가 한나라당 대표로 대통령이 되고 이명박 정권 말기에 발생한 부산 저축은행의 7 조원 사건에 박지원이와 김무성이가 연류된 사상 최대의
부정 대출사건을 검찰을 시켜서 털어 내려고 할 적에 자기들의 정치생명이 끊어질 찰 라에 박지원이가 엠비시와 케이비에스 국영방송에서 박근혜와 김정일의 배석자 없이 단둘이 4 시간 동안 만나서 무슨 말을 했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 다 까발리겠다고 하자 박근혜는 오줌을 질질 싸면서 결국 부산 저축은행 7 조원의 사건을 중단시켜 버린 것이고, 나랏돈으로 부산 저축은행 사건을 막은 것이다. 만약에 그 당시 박근혜가 김정일과 4 시간 동안 뭘 했는지 ? 다 밝히고 부산 저축은행의 부정 대출 7 조원 사건을
까 발겼다면, 박근혜가 박지원과 김무성에게 탄핵 당할 리 없었을 것이고, 오늘과 같은 개 가튼 정치판은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세상사는 인과응보 자업자득이라고, 그 당시 부산은행의 7 조원 부정 대출건을 수사했던 우병우 중수부에 윤석열이가 있었다는 것이고, 윤석열이는 그 모든 사건의 실마리를 깨 뚫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힘당 중진들과 더불어 미친당의 2 선 이상 애들은 유병언의 고급 골프채 받은 내용과 검은돈 받은 부정과 비리를 윤석열과 한동훈 사단의 검사들은 지금도
그 사건의 모든 내용을 저장해 놓고 있을 것이다. 역적 김영삼이가 막아버린 군사혁명의 기회는 박탈되었다고 하지만, 그보다 수십 배 강도가 높은 그 당시 검찰의 사건 수첩에는 김무성 이재오 박지원 권성동 장제원 김성태 문재인 이해찬 같은 여 야 정치권 실세들의 목줄을 움켜잡을 사건 파일을 윤석열과 한동훈은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들의 전위대 행동대원들인 민노총 개잡놈들부터 쓰레기 하 치장으로 보내 버린다는 것이다. 이제 윤석열 한동훈 검찰 혁명 사단들은 다음달 5 월 중순이면
남한에 은거하는 모든 바퀴벌레들을 소탕하고 새로운 국운융성에 깃발을 높이 달 것이다. 돼지발정제 홍준표 안철수 류승민 같은 잡쓰레기들도 결국은 저들에게 모두 척결 될 것이다. 이제는 광화문 태극기 집회 애국전사들도 편히 쉬게 될 것이다. 김정은의 수명도 올해를 넘기기 어렵다. 다시 한 번 핵무기 발파 실험을 하는 동시에 북한의 백두산 화산 폭발은 기정사실이 될 것이고, 북한 접경 지역 수백 킬로인 중국과 러시아는 초토화가 될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 한국은 그 피해가 미미할 것이다.
다만 금년에는 태풍과 우기가 잦을 것이고, 지진도 많이 일어날 것이다. 특히 전라도 영산강 주변 쪽에 사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늘의 뜻일 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