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이 마지막 해전인 노량해전에서 전사한다. 선조의 극악한 핍박으로 갑옷을 벗고 앞장 서서 자살 했다는 면주선등의 주장도 있다. 400년도 넘은 세월에 확인할 길이 없다. 이순신 장군은 자살 유무를 떠나 영웅으로 남는 것에는 변할 것이 없다.
나는 순국으로 보는 입장이다, 유성룡의 징비록에 의하면 탄환이 이순신의 가슴을 뚫고 등 뒤로 빠져나갔다고 쓰여져 있다. 징비록은 조선시대 부끄러운 책이라며 금서가 될 정도로 사실을 기록하고 있어 이순신 장군의 순국설에 무게가 실린다.
선조시대는 선조가 죽고 광해군 때 선조실록이 잘못 되었다며 선조수정실록이 다시 편찬 될 정도로 당시의 기록은 당쟁으로 인해 엄청난 왜곡과 날조가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징비록은 유성룡이 모든 관직을 내려 놓고 초야에 묻혀 공정한 입장에서 기술 되었을 것이라 생각 된다.
또한, 징비록에는 탄환이 이순신의 가슴을 뚫고 등 뒤로 빠져나갔다고 구체적으로 기술 되어 있어 순국에 대한 신빙성을 높인다. 당시 조총은 갑옷을 쉽게 뚫었다. 등뒤로 탄환이 빠져 나왔는데 “전투가 시급하다.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라고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인지도 의문이고. 이곳 저곳에서 자살설은 어딘가 조작 된 냄새가 난다.
선조는 임진왜란으로 약화 된 왕권 강화를 위하여 전 후 악질적인 유교 탈레반이 되어 알카에다를 찜쪄 먹는 원리주의자가 된다. 현존하는 열녀문과 효자문의 절대다수가 선조 때 세워졌고, 짱깨 중화주의 강화를 위하여 관우 개뼉따구까지 가져다 사당을 세워 제사를 지냈다.
남편이 죽은 후 여자가 자살을 하면 열녀문을 내렸다. 양반가에서는 홀로 된 며느리에게 자살을 강압하여 많은 수가 자살을 택했다. 병자호란 때 등신 인조가 청태종에게 삼두고구례 하며 마빡으로 고추장 담글 때 단 한명이라도 배가른 충신은 없었다. 그런 놈들이 여자에게는 자살을 강요하는 비열함이 선비정신이다.
조선시대 미개한 성리학은 자살을 미화하여 열녀문을 세운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자살을 미화하는 패륜의 사회는 없었다. 그런데 그 어려운 것을 개조선의 개씹선비들은 해냈다.
뇌물 받아 처먹고 부엉이 바위에서 자살한 노무현은 퇴임 당시 지지율이 5%로 곤두박질쳤다. 그런데 노무현이 시체가 되자 하루 아침에 민족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대중이야 워낙 변태적인 종잡을 수 없는 군상이라지만 한국인의 변태성은 심하고 심한 수준이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정치 구조 상 뇌물 받아 먹은 것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자가 자살한 것은 오히려 부관참시를 해야할 죄악이라고 생각한다.
박원순이 성추행 문제로 자살하자 주사파 임종석이 박원순을 빨아되고 나섰다.
“호텔 밥 먹지 않고 날 선 양복 한 번 입지 않고 업무추진비를 반 이상 남기는 쪼잔한 공직자였다. 박원순은 미래 가치와 생활 이슈에 가장 민감하고 진취적인 사람이었다. 청렴이 여전히 중요한 공직자의 윤리라면 박원순은 내가 아는 가장 청렴한 공직자였다”
수십만원 호가하는 넥타이를 메고 다니고, 멀쩡한 신발 뒤축 뜯어내고 신는 박원순이 청렴했는지는 차치하고 서울시 시민혈세로 수천억 수조원 빨갱이 종북 단체 퍼준 것이 청렴한 것인지, 털보 김어준 똥구멍에 시민혈세 처발라 준 것이 청렴한 것인지 도대체 저쪽 아이들 뇌구조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하튼 성추행이라는 지저분한 문제로 자살한 박원순의 자살을 미화하여 시체팔이 하는 임종석도 자살을 통해 하루아침에 노무현처럼 인생역전하여 영웅이 되었으면 한다. 안희정도, 오거돈도 감옥에서 나오면 부엉이 바위 찾아 영웅이 되었으면 한다.
시체팔아 먹는 개조선 개씹선비 못된 버르장머리는 주사파 빨갱이들이 어찌 그리 잘 배웠누.
개조선 개씹선비가 곧 빨갱이다. 북괴는 개조선의 정통을 이은 적자이며, 586 주사파 빨갱이는 북괴의 개라는 결론은 확신이 아니라 법칙으로 굳어진다.
그런데 586 주사파 빨갱이들 중 자살하는 놈 한 마리도 없네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세월인데 시체 한 구 어디서 안 나올려나.
조국은 요즘 뭐하나. 아하! 조국은 자살한 놈이 한마리도 없는 주사파네.
염병할!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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