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은 선린...' 도서 배부 관련 건입니다
책은 제작 발주가 되었습니다.
원고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월 말에서 3월 초 사이 책은 나올 것 같습니다.
제작 부수는 총 1,000권이며,
제작비는 총 4백만원으로 산동거사 부회장님께서 전액 부담하십니다.
책자 배부는 아래와 같습니다.
총 1,000권 중에 산동거사 부회장님께서 600권을 수령하여
지인 배부 및 판매를 하게 될 것입니다.
200권은 출판사에 보관하여 서점에 배포 판매하게 될 것입니다.
나머지 200권은 회장이 수령하여 칼럼위원 및 원고 논객님들,
그리고 책자 홍보에 필요한 언론사 및 보수 인사들께 발송할 것입니다.
논설위원 및 원고논객님들께 아래처럼 무료로 배부됩니다.
논설위원 ( 총 21명) 각 2권 = 총 42권
원고 제출 논객 ( 원고 1편당 각 2권) = 총 90권
논설위원이 원고 제출한 경우는 중복 수령합니다.
각각 자택으로 발송될 것이며, 발송비는 단체 공금으로 충당할 것입니다.
그외로 책자가 더 필요하신 분은 구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책자의 판매가는 권당 15,000원이며, 책자 완성 전까지
주문하신 분들께는 권당 1만원에 판매될 것입니다.
회장님에게 배부된 책자 판매 수익금은 논객넷을 위해 쓸 것입니다.
책자를 받게 될 분들은 회원정보에서 주소를 보정해 주시거나
회장님에게 문자로 수령 주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외 일부 책자는 언론사나 보수인사들에게 발송할 계획입니다.
책을 보낸 곳을 추천해 주시면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현재 논객넷에 논설위원으로 등재된 분들 중에
간판 아래에 계신 논설위원들은 이렇습니다.
글쓰기를 잠시 중단하거나 간간이 쓰시는 분들입니다.
장재균, 청원, 진실과영혼, 현산, 김순옥. 새미래.
원고 편당 수령은 게시판 목차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