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해긋는 짓을 보니 다음 총선도 말아먹을 듯싶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 인간들은 정권 재창출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국회의원 배지 다는 데에만 눈이 벌겋다는 증거다. 그따위 비겁하고 멍청한 마인드를 가졌기 때문에 자당의 대통령을 탄핵하고 정권을 송두리째 내줘 철저하게 궤멸당하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것. 좌파는 투쟁노선 때문에 분열하고 우파는 감투 때문에 분열한다는 말이 딱 맞다.
정치인들이 그까짓 SNS질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 촐싹거리기 좋아하는 언론은 SNS 한 줄로도 어마어마하게 부풀려 싸움을 부추긴다. 걸핏하면 누가 누구에게 직격탄을 날렸단다. 직격탄 맞으면 사이가 좋아질 수는 없는 일. 이것들이 미사일을 너무 많이 봤나?
초보운전자와 여자의 공통점은 결정적일 때 머뭇거리며 갈팡질팡 우물쭈물한다는 것이다. 당대표 선거에 출마해야겠다고 작심했으면 바로 실행에 옮겨야지 당원들의 소리를 더 듣고 고민하겠다면서 시간을 질질 끌면서 간만 보다가 좋은 타이밍 다 놓친다. 당원들의 소리를 더 듣겠다면서 기껏 찾아간 곳이 절집 스님들.
집나간 중들이 뭘 안다고 중들한테서 도대체 뭘 듣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이준석에게 학을 뗀 대통령은 당대표에 대한 심중을 굳혔고 그걸 우리는 다 아는데 혼자만 모르고 있는 듯하다.
그나저나 공천권이 탐나기는 탐나는가 보다. 아무리 공천권이 좋기로서니 결단력도 없고 용기도 없고 눈치까지 없으니 이미 끝난 얘기나 마찬가지. 카톡으로라도 한마디 해주려 했더니 친구 목록에서 사라진 걸 보면 전화번호도 바꾼 듯. 제기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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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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