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태원에서 벌어진 귀신 숭배 축제가 140여명 압사 사망, 150여명 중경상이라는 참사로 된 뉴스 화면을 보면서 갑자기 끔찍스런 소름이 돋고 등골이 서늘함을 감출 수 없었던 바 비록 눈도 침침하고 머리도 아둔해졌지만 제가 직감적으로 느낀 것을 나누고자 합니다.
핼로윈이란게 고대 스코틀랜드에 살던 켈트족 일부가 숭배하던 신비주의 집단에서 유래된 악령 숭배 및 죽은 자 불러내기 의식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이게 미국으로 건너와서 카발리즘 숭배집단과 상업주의가 맞물려서 온 미국의 어린 아이들이 귀신이나 악령 복장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면서 사탕을 얻어먹으며 노는 풍습인데요,
그 유래는 기원전 500년대의 고대 아일랜드 켈트족 풍속으로 알려진 '삼하인'(samhain) 신앙문화는 11월1일 을 새해로 맞이하는 신년일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이들 켈트족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1년간 살아있는 사
람의 몸속에 머물렀다가 내세로 떠나간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l Hallow Day)로 정하면서 켈트족의 풍속이 전야제(Hallows' eve 또는 Halloween)를 통해 할로윈(Hallowee
n)으로 자리잡았고 이게 미국으로 건너와서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지요.
그래서 할로윈이 성경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어떤 반기독교적인 악 영향을 끼치는지 너무도 잘 아는 미국내
보수 기독교계( 천주교 아님)에서는 이를 우려하고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하여 저 역시 이에 공감하고 반대하는 입장이라서 십수년전부터 모국에서는 미국식 영어 교육 광풍이 불면서 할로윈이 성경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어떤 반기독교적인 악 영향을 끼치는지 모른채 이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마치 이에 수반하는 마약, 폭력 및 성문란을 부추기는 타락 일탈이 무슨 젊은이들의 트렌드인 양 오염되는 것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는데.
현재까지 언론에서 떠드는 바에 의하면,,,
십수만명의 인파가 좁은 골목길을 포함한 이태원 길거리로 쏟아져 나오면서 가파른 길거리에 오르고 내리
던 인파가 어느 순간에 쏠리면서 압사 참사가 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검찰, 대통령실, 행안부, 서울시, 경
찰청등 모든 부처에서 구조와 치료와 병상 확보와 뒷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아아아아아아아!!!" 면서 정
작 왜 이런 충분히 예방 가능했던 사고(?????)가 발생했는지와 또 사고 전날에도 이미 참사를 예고하는 조짐
이 있었음에도 인파 통제와 질서 유지를 담당했어야 할 경찰이 그 직무를 온전히 수행하지 못(???)했는지 아
니면 안(?????)한 건지 세월호 인신 공양의 끔찍한 기억과 오버랩이 됩니다.
저는 이러한 제 의구심이 진정으로 부질없는 의구심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 그런데요, 불행하게도 극한의
이념갈등과 반목을 벌어진 현대사를 직간접으로 목도하며 제 60년의 생애중 40년을 살아온 제 경험으로
유추해본 결과 부질없는 의구심이 아닌쪽으로 드러난 경우가 월씬 많았던 게 너무나도 안타까운 것입니다.
제 소견은 여기까지만 하고
앞으로 요번 참사가 최근 막다른 코너에 몰린 생쥐같은 더불어 공산당을 필두로한 야당 세력, 민노총, 시민
단체들이 어떻게 빨갱이 언론사들과 손잡고 현정권을 무너뜨리려 하는지 1-2주만 지켜보시면 제 기우가 기
우인지 아닌지 판단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참사로 정치권에서 누가 안도의 한숨과 보복의 마음을 자디고 반대로 누가 코너에 몰릴까요?
한 가지더 사족을 달자면 현재 경찰청은 전정권에서 요직에 박아넣은 자들이 여전히 그 자리를 꿰차고 있
는 줄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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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참사로 희생된 분들과 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옵고 아무쪼록 조속한 사고수습과 함께 검찰과
대통령실이 주축이 되어 참사의 원인과 책임소재를 미국 중앙 정보국과 공조하여 명쾌히 밝힘으로써 다시
는 대한민국 헌정사의 치욕인 세월호 인신 공양과 그 책임을 뒤집어 씌워 아무 문제 없는 박 근혜 정부를 불
법 사기 탄핵으로 무너뜨리는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에서 배달 겨레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