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당 무리의 황당 주장!
김의겸 의원의 국감에서의 주장에 이어 더불당 무리가 연거푸 황당 헛발질을 한다.
완전히 이성을 잃은 것 같다.
이재명이 곧 골로 갈지도 모르니 정신이 없기도 하겠지만, 누군가는 풀린 제동장치를 손봐야지 않나. 라는 생각이다.
정치학 박사에 변호사라는 한 여성 패널이 나와 하는 말인즉슨(10.28 TV 조선 이것이 정치다)
윤 대통령과 한동훈이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대면 간단히 끝날일 인데 그러지 않는 것이 바로 의심을 산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술자리 주장하는 사람이 장소도 특정하지 못하면서 상대가 참석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대라니 정치학 박사, 변호사 자격증 모두 반납해야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이다.
아니 반납이 아니라 박탈해야 할 것 같다.
도둑은 잡지 않고 네가 도둑 같으니 네가 도둑이 아니라는 증거를 갖고 오라?
와 같은 주장이니 참 한심하다. 박사에 변시를 통과한 사람이 그 정도의 논리력으로 무엇을 잘 할 수 있을 것인지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다.
바로 여당 측 검사 출신으로 유명 변호사가 답답한 내 생각과 같은 반박을 했지만,
더불당에 더 바랄 것은 일찌감치 접는 게 좋을 듯하다.
게다가 덧붙여 정치력으로 해결하란다.
정치력은 이미 지난 버스다. 이것은 그리 오래 끌 법적 문제도 아니다.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언론 기사의 기본인 육하원칙을 무시하고 협업한 결과이기 때문에 법으로 처리하는 수가 제일 빠르고 깔끔한 처리법이다.
기본에 충실하지 않으면 프로가 될 수 없다. 김의겸 한겨레 기자 출신이라는데
기본기가 매우 부족해 보인다. 더불당은 다 그래!
우상호도 남의 말 할 처지가 아닌 것도 그렇고….
2022.10.29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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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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