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대변인 시절 관사 투자로 흑석동에서 구입한 건물로 10억 가까이 벌어서 우리국민들의 지탄을 한꺼번에 넘 받아서 “흑석선생”으로 불리던 김의겸이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후에 인사청문회나 대정부 질문에서 민주당의원들이 호기롭게 달려들었으나 판판이 나가 떨어진 한동훈 장관에대해 무슨 열등감에 사로잡혔던지 이번에는 허위,거짓,흑색선동으로 한동훈 장관과의 대결에 나섰으나 문재인, 이재명보다 먼저 감옥가게 생겼다.
한동훈 장관 역시 조선 제일검 특수통 출신의 검사답게 “더 탐사” 유튜브 채널 기자와 야합을 했냐는 질문에 검은 돌대가리 김의겸이 야합은 아니고 “협업”을 했다고 제손으로 제발등을 사정없이 찍어버린 것이다.
이번 사건을 살펴보자면 서울 청담동 갤러리아 뒤쪽 바에서 일한다는 41세의 한양대 음대에서 첼로를 전공한 여성과 동거 관계에 있다는 남자가 7월20일 새벽 2시 넘어까지 연락이 되지 않다가 마침내 2시 59분에 연락이 되자 "동작동 주모" 이수진의 모습같이 소주 “처음처럼”을 몇병 나발불었는지 술취한 목소리로 되지도 않게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장관, 이세창, 김앤장 변호사 30명을 입에 올리며 횡설수설한 것은 몰래 도둑 녹취를 한 그 여성의 동거남이 이제는 흑석이 아닌 흑색 김의겸에게 쪼르륵 달려가 고자질한 것이 전부다.
갤러리아 근처의 바에서 그 첼리스트 여성과 같이 일했다는 마담은 그 여성은 평소 술을 넘 좋아해서 알콜중독으로 또 허언증으로 의심을 받았다고 했고 그 여성은 아니나 다를까 평소 이재명의 개딸로 열심히 활동했다고 했다.
이번 사건으로 더 가관인 것은 민주당의 대응이었다. 최고위원회까지 열어 이번 사건에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장관이 그날 그자리의 참석이 확실하다며 주장했고 어떤 미친넘은 이번 사건에 대해 한동훈 TF팀을 만들어야 된다고 주장했다.
2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우상호는 한동훈 장관을 가리키며 "굉장히 오만한, 무례한 거다"라면서 "야당 의원이 여당과 장관을 상대로 질의할 때, 제보에 녹취가 있으면 상당히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해서 질의할 수 있다며 김의겸의 질의의 핵심은 한 동훈 장관이 아니라 "윤 대통령의 잦은 술자리"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워낙 술을 좋아하셔서 대통령 된 다음에도 밤늦게까지 술자리를 한다는 제보가 하도 많이 들어온다며 삶은 호박에 이빨도 안들어가는 소리 해댔다.
이에 조선 제일검 한동훈 장관을 즉각 반격에 나섰다. 우상호야 말로 과거 5.18에 "NHK 룸살롱에서 여성에게 쌍욕하신 분“이라며 우상호의 가장 아픈 부위를 상기시키며 그대로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면서 "본인이 그러니까 남들도 다 그러는 줄 아는 것 같다"고 직격을 했다.
우상호는 지난해 서울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해당 사건이 언급되자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라면서 "마치 몸에 박힌 화살촉처럼 저를 경거망동 못 하게 만드는 기억"이라고 밝힌 바도 있다.
하지만 이 사건을 꺼내던 김의겸과 민주당의 본 속내는 이제 이재명의 턱밑까지 닥쳐진 그 수많은 불법 비리사건 수사를 덮어보려는 속셈인걸 어느 국민이 모를까.
하지만 유동규, 남욱등 이재명의 불법비리 폭로는 계속이어지고 태국에 있던 쌍방울 김성태회장의 귀국이 결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물론 이재명의 모든 불법비리를 밝히려고 귀국한다고 전한다.
이번 거짓날조 사건으로 김의겸이 쏘아올린 작은 공은 거대한 핵폭탄이 되어 죽음의 계곡에 빠진 민주당의 머리통위에서 사정없이 폭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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