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북 좌파 척결에 대하여 믿음을 가져본다.
지금 윤 석 열 정권의 검찰들은 죽을힘을 다하여 종 북 좌파 권력자들에 대한 범죄사실을 낱낱이 파 해치면서 정권 초기부터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하여 안간힘을 다 쓰고 있다. 지금의 좌파들은 이미 해방이후부터 김일성 공산사회주의를 신봉하던 오리지널 빨 지산 후손들이다. 1 세대 빨 지산과 빨 지산을 토벌하던 자유 애국 군경 출신들은 거의 다 세상을 떠났고, 그들의 후손들이 1945 년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고 남북한이 좌와 우로 사상과 이념이 갈라져서 싸운 지가 어언 77 년이란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남과 북은 이념대결로 쌍방이 피를 흘리고 있다. 저들 김일성 사이비 공산사회주의자들은 앉으나 서나 씨 부리는 것이 같은 민족이 어떻고 동족이 어떻고 개나발 불고들 있다. 같은 민족이고 부모형제간이면 서로가 총부리를 마주대고 싸우지 말아야 할 것이 아닌가 말이다. 73 년 전 1950 년 6 월 25 일 일요일 새벽 여섯시에 30 만의 대군과 수백 대의 전차부대 수백 대의 비행기를 몰고서 남한을 침범할 적에 우리는 군사훈련은 물론이고, 군부대 체재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오합지졸이고 탱크한대도 없었고,
비행기는 미국에서 연습하라고 준, 7 곱 대의 경비행 훈련기뿐이었다. 군함 한척도 없던 우리들이 5 년간이나, 소련과 중공의 막강한 전력을 등에 없고 전쟁 연습을 한 북한 인민군을 맞아 싸운다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었다. 그래서 육이오 사변이 발발하고 우리는 단 사흘 만에 서울을 적들에게 내어주고, 이승만 대통령은 부산으로 긴급 피난을 간 것이다. 그 당시만 해도 우리는 미군 정 청의 점령 하에 삼년간이나 미군의 통치를 받았고, 미군들이 주둔하면서 우리나라 방위를 책임진 것이고 미군의 철수로 인하여
저들 북한 김일성에게 남침의 기회를 준 것이다. 그리고 그 당시 남한에 은거하던 북한 간첩이 국방부를 비롯하여 경찰 검찰 법원까지 숨어들어서 저들은 엄청난 세를 과시했고, 노동자편에서 저들은 반미운동과 이승만 제거운동을 펼친 것이고, 낯에는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동원하여 데모를 하고, 밤이면 북한에서 파견된 무장 간첩들의 지령과 지휘에 군경무기고를 약탈하고 관공서를 습격하고 어느 날 조용한 날이 없었다는 것이다. 한적한 오지의 시골 마을에는 저들의 빨 지산 인민군 유격대들이 숨어들어서
민가를 약탈하고 젊은이들을 강제로 잡아 가서 저들의 빨 지산에 합류케 하여 공산사회주의 이념을 주입시키고, 저들의 총알받이로 이용한 것이다. 그리고 유엔군이 참전하면서 지루한 전쟁은 밀고 당기기를 수십 회 하면서, 삼년간 저들과 피 흘리는 전쟁으로 남북한 사망자가 500 만이 넘었고, 부상자가 700 만 유엔군도 8 만여 명이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장렬하게 전사했고, 남북한 이산가족들이 일천만 명이 넘었다. 김일성이가 과연 민족이 어떻고, 부모형제 동족이 하나가 되는 세상을 만든다면서 무모하게 일으킨
육이오 동족상잔은 이지구상에 처음일 것이다. 그런대도 저들은 남조선이 북침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남한의 통 전부 소속 전교조 선생 놈들은 우리가 북침했다라고, 철없는 애들에게 가르친다는 것이다. 우리가 북침을 했다면 어떻게 장갑차 한 대, 야포 한 문. 군함 한 척. 전투기 한 대 없이 북침을 했겠는가 말이다. 그런대도 지금 삼사십 대 젊은 애들은 저들의 말을 곧이듣는 다는 것이다. 지금의 상황이 꼭 육이오 사변이 터지던 그때와 똑같은 판박이다. 저들은 남한의 좌 빨들이 숨겨 들어간 막대한 돈으로 무기를 만들고
미사일과 심지어는 핵무기와 가공할 수소폭탄까지 만들었고, 전 세계가 금지하는 인체 살상용 독가스까지 수천 톤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 많은 무기들을 어디에 쓸 것인가 ? 바로 그것은 같은 동족이고, 부모형제가 살고 있는 우리 남한이 아닌가 말이다. 배고픈 북한 인민들 먹으라고 보내준 쌀은 저들의 군량미로 충당하고, 종 빨들이 우리의 국고를 도둑질해서 보낸 돈으로 같은 부모형제를 죽이는데 쓰는 무기를 만든다고 하면 이것은 천인공노할 짓이다. 그래서 윤 석 열 대통령은 종 북 주사파들과의 협치는 절대 없다. 라고, 천명했다.
윤 석 열 대통령과 한 동 훈 법무부장관은 사 즉 생의 각오로 북한을 어렵게 탈출한 북한 통 전부 소속의 대남간첩 양성소 총 책임자로 있었던 김국성씨와 전 한국 국정원 소속의 엘리트 책임자들의 조언을 받아서 남한에 남파된 간첩들과 그들에게 동조하고 있는 정치판과 정 재 관 언 종에 숨어있는 간첩들부터 모조리 색출하여 북한으로 이송하라 ! 우리 한국의 교도소에 보낼 필요도 없다. 북한 김일성 독재 왕조를 추앙하는 자들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지상천국으로 보내면 될 것이다. 그것이 주구장창 인권보장을 주장하는 저들의 말이니까,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