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들의 전술 전략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지금 윤 석 열 정권에 대한 문재인 일당들의 악의에 찬 음해 모략 선동의 전술 전략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기 기묘묘하다는 것이다. 우파 보수들은 집권 시에 항상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을 주로 하지만, 종 북 주사파들은 법의 심판이 불리하면 상대방 정적들에게 온갖 음해와 조작을 통해서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에 따라 자기들이 유리하게끔 전술전략을 구사한다. 저들은 김영삼 정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0 년간 저들의 수족들로 하여금 우파 진영에 대한 음해 전략을 쓰면서 국민들을 호도하여 왔다.
그 예로 박정희 정권 당시부터 저들은 민주화를 가장한 군사독재타도란 명제로 온갖 시위와 데모를 주도했고, 어리석은 군상들을 이용해서 분실자살을 종용했고 그로인한 사건을 계기로 해서 대대적으로 군중시위를 이끌어 내고 결국 그것이 성공하면 저들은 혁명을 시도했다. 4,19 와 부마항쟁을 필두로 오일팔 그 이외에 수만은 항쟁들을 거짓 민주화의 가면을 쓴 사기술의 천재인 김영삼 김대중 같은 정치민주화 떨거지들이 지역감정과 노동자의 권익보장을 앞세워서 수많은 유혈시위와 과격한 데모를 발생시키고 저들은
민주화의 혁명을 주도한 것이다. 물론 저들이 한 것 중에는 군사독재니 하는 반대나 민주적인 절차에 따른 역사적인 공과[功過]도 분명이 있지만, 김영삼이나 김대중 이는 사실 국가 발전의 초석을 놓은 박정희 전두환 정권 타도에만 열 공[熱功] 들 했지만, 저들의 권력 잡기에 전력[全力]한 것은 후일 역사는 분명하게 기록할 것이다. 그리고 김 영 삼이를 우파 보수로 보고들 있지만, 종 북 주사파들의 기세를 올리고 저들을 감싸준 것은 오히려 김대중 보다가 김 영삼이가 더 나쁜 자이다.
전교조와 민노총을 합법화 해주고, 오일팔 광주내란 폭동을 소급 입법해서 광주민주화로 공식화준 사람이 바로 김영삼이다. 지금 종 북 주사파들이 박정희를 보고서, 지금 보수우파들을 보고서 우리같이 못 배운 사람들을 보고서 친일파라고 매도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지금 정치권에 내 노라 하는 권력자들의 집안이 친일파 아닌 놈들이 있고, 자기 조부모가 왜정 때, 창씨개명을 하지 않은 자가 있다면 나의 글에 반론을 해 달라. 지금 육 십 대 이상 대학을 나온 사람들 치고 왜정당시 자기 조부모가
친일파가 백퍼센트란 것이다. 독립하던 지사들의 자손들은 숨어 다니느라고 신학교에 다니지 못했고, 재산도 거의 독립군자금으로 헌사[獻辭] 한 것 때문에 초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더불어 민주당 정치인들 치고 친일파하지 않은 자가 있다면 나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해 달라 ! 김 대중이가 집권하면서 왜정시대의 구 호적을 모두 폐기 말살 해버리고 지역감정을 조장한다고 해서, 각 지역의 차량 번호까지 모두 일괄 통합한 것은 어떻게 답변할 것인가 ? 그리고 지금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중에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수두룩하다. 그리고 자기의 가족들과 아들 딸들이 거의 일본이나 미국에 유학을 가서 호사스러운 공부를 하고 있다. 박 지원이는 이중국적에다가 자기들 가족들은 모두 미국국적을 가지고 있고, 미국에 으리으리한 대저택을 갖고 있다는 소문도 들린다. 그런 놈들이 독립지사의 후손들을 보고서는 친일파 운운하고 있다. 윤 석 열 정권은 늦어도 11 월까지는 문재인과 박지원 이재명의 신변을 철저하게 보호해야 할 것이다. 저들은 제 2 의 광우병 난동과
박 근 혜 같은 대통령 탄핵을 준비하고 있고, 촛불시위가 힘들 것 같으면 남한에 은거하고 있는 15 만의 고정간첩과 직파간첩을 이용해서 무장폭동을 야기할 것이다. 폭력시위를 정당 화 하 기 위해서는 반드시 노 무 현 이처럼 희생양이 필요할 것이다. 북한 통전부에서는 가장 먼저 쓸모없는 문 재인부터 희생양으로 삼을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과 박지원의 순이다. 그런데 박지원은 2 중간첩이기 때문에 저들의 전술전략에 아직은 필요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살려둘 것이다. 가장 우선순위가
문 재인이고, 그 다음이 김 혜 경과 배 0 0 이가 될 수 있다. 이재명은 북한 통전부에서 보아서는 남조선에서는 가장 거물급이고, 필요에 따라 이용가치가 있기 때문에 문재인 김 혜 경과 배 0 0 다음에 제거할지도 모른다. 이점을 윤 석 열 정권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저들이 행동하는 시기는 이달 말부터 11 월이 가장 적합할 것으로 본다. 애국우파 보수들도 정신 바짝차려야 한다. 이번에 흘릴 피는 쌍방에 수만 명이 될 수도 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