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혁명은 충신이 되고, 실패한 혁명은 역적이 된다.
사실 윤 석 열 대통령은 전 국민들이 민주주의의 원칙에 따라 선거로 선출된 대통령이고, 자유 민주대한민국 오천만 국민을 통치하는 최고의 통수권자이다. 그러나 그의 태생은 애시 당초 문재인의 정권에서 태동된 어떻게 보면 좌 빨들이 좋아 한 검찰 출신이라는 것이고, 한 때는 무고한 박 근 혜 대통령을 탄핵시키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문재인 정권으로 보아서는 정권 획득의 일등 공신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감옥 안에는 윤 석 열 이와 한 동 훈이란 특수통 검사들에 의하여 문재인 정권의
적폐 청산이란 미명[未明]하에 박 근 혜 정권의 최측근들이 무려 아직도 650 명이란 과거의 권력자들이 문재인의 적폐청산이란 명제[名題]아래 무고하게 감옥에 갇혀 있고, 혁명이란 권력의 칼날에 모가지가 날아갔다는 것이다. 물론 윤 석 열이나 한 동 훈의 입장에서 보면 육법전서대로 법에 따라 엄중하게 법치로 다스렸다고 하나, 박 근 혜만 보더라도 지금까지 밝혀진 범죄사실을 보면 단 한건의 부정과 부패사건도 없었다는 것이고, 그는 반대편 정적들에 의하여 철저하게 법치를 유린당했다는 것이다.
유린당한 법치의 제목을 보면, 박 근 혜에게 내려진 박 영수 특검의 죄목과 구형을 보면 묵시적인 청탁과 경제 공동체라는 법 조항이다. 이런 법은 73 년의 대한민국 역사상, 그 어떤 육법전서 법조문에도 없는 그야말로 생뚱맞은 요상한 법조문이다. 이법을 정의하여 본다면, 묵시적인 청탁은 상대방에 부정한 돈을 받지 않아도 상대방이 자기 마음속으로 내가 돈을 당신에게 얼마를 줄 것이야 ! 라고, 생각만 해도 그것은 묵시적인 청탁 죄가 성립된다는 것이고, 경제 공동체란 ? 법을 정의하면
상대방이 도둑질을 했는데 그 옆에 얼굴만 보여도 같은 도적놈[공동정범]으로 묶어 버리는 법이 바로 경제 공동체란 것이다. 즉 친한 친구가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고 공동투자를 하는 그 자리에서 구경만 해도 같은 경제 공동체가 되는 무지막지한 연좌법이란 것이다. 자기 아버지가 빨 지산 출신인데, 그의 아들이 뱃속에서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같은 빨 지산이 된다는 것이다. 참으로 겁나는 세상 속에 우리들은 살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윤 석 열 정권에 의하여 박 근 혜 전 대통령이
사면 복권이 되었지만, 5 개월 전만 해도 박 근 혜 전 대통령은 차디찬 세 평의 고립된 감 옥에서 무려 4 년 7 개월 동안 영어의 신세가 된 사람이다. 그는 최 순 실과 가장 가까운 지인관계라고 해도 최 순 실의 돈을 단 일원도, 우리나라 최고의 재벌사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돈도 단 일원 한 장 만져보지도 못한 사람이 대통령직에서 자기가 키워준 배신자 김무성 권 성 동 류 승 민 하 태경 이 준석으로부터 탄핵을 당하고 대통령직에서 파면이 된 사람이다. 그리고 박 영수 윤 석 열
한 동 훈 특검에 의하여 32 년형의 징역형을 받고 무려 4 년 7 개월 동안 옥고를 억울하게 치룬 사람이다. 그렇다면 왜 ! 연약한 여성의 몸으로 자유 민주대한민국 오천만의 통수권자로서 나라를 통치하던 사람이 무엇 때문에 그러한 치욕을 당한 것인가 ? 그것은 무한대의 권력을 가진 정치권력과 대통령이란 최고의 권력에 탐을 내고 상대방 정치권력에 도전을 했기 때문이다. 박근혜가 정치를 하지 않고 대통령을 하지 않고, 그가 시집을 가서 좋은 신랑 만나서 자식들 놓고 오순도순 살았다면,
그리고 조국의 성웅 [聖雄] 인 박정희의 딸로서 본분을 지켰다면, 무지막지한 빨 지산 후예들에게 그런 더러운 도적년이란 치욕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고, 북한 간첩 문재인 같은 개가튼 놈들에게 더러운 짓거리는 당하지 않았을 것이고, 오늘날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누란의 위기까지 내어 몰리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자기부모님과 자기 부친을 도와서 조국 근대화에 초석을 놓았던 우리 새마을 동지들이 저들에게 능욕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 서, 지나간 역사는 이렇게 말한다. 혁명에 성공하면
충신이 되는 것이고, 실패하면 역적이 되는 것이라고. . . 그래서 정치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독한 성격과 어진 성격을 가지고서 적절한 행동을 했을 적에 비로 서 성군의 자질을 갖는 다는 것이다. 자기를 희생하지 않는 정치인은 그야말로 축생만도 못한 벌레들이다. 윤 석 열과 한 동 훈은 박 근 혜 정권에서 법치대로 특수부검사를 했다면, 악독한 문재인과 이재명 이해찬 같은 빨 지산 후예들을 지금 즉시 일벌백계하라 ! 박 근 혜와 그의 측근들처럼 법치를 다룬다면 문재인과 이재명과
그들 무리들을 광화문 광장에 끌어내어 육신을 능지처참하여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지엄한 법치를 몸소 보여 달라. 세조가 죄 없는 자기 조카 단종을 죽이고, 자기의 동생 안평대군을 무자비하게 죽이듯이 혁명을 하려면 인정사정을 보지 말라 ! 윤 석 열의 부인 김 건 희가 잘못했다면, 즉각 감옥에 쳐 넣고 죽을죄를 지었다면 즉각 이혼하고 대통령직을 사임하라 ! 정치에는 인정사정이 있을 수 없다. 잘하고 못하고는 후일 역사가 기록할 뿐이다. 피를 흘리지 않는 혁명은 혁명이 아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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