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4성 똥별 출신 김병주는 3일 제74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이 국군 통수권자로서 부족함을 메꾸기 위한 노력이 너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는데...
1)장병들의 경례를 받은 뒤 ‘부대 열중쉬어’를 하지 않은 채 기념사를 바로 하려고...
2)(기념식에) 참가한 1열에 있는 사람들의 악수를 하고 하는데 그날 긴장해서 그런지 악수를 안 하고 바로 했다”며 “나중에 사열을 끝나고 나서 올라가서 다시 1열에 악수를 쫙 하는 것이다.
3) “국정과제 중에 전략사령부를 창설하는 국정과제가 있는데 윤 대통령의 발음은 전력사령부로 발음이 들렸다”고 말했다. 전력사령부는 병력을 제공하는 부대이고, 전략사령부는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응하는 부대인데 윤 대통령의 발음이 부정확했다는 것이다.
그래! paragraph 1) ~ 3) 몽땅 맞다고 치자. 문제는 말이야....
‘4성 똥별’ 출신 이 놈은 기념식을 보러간 게 아니라 대통령 실수하는 거 조사해서‘멧돼지’ 새끼와 키들거리고 그것도 모자라‘한걸레’의 기레기에게 꺼리 제공하는 게 목적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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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새끼가 장병들 뽠쓰 값도 모르며 엉터리 정보 제공해서 안흥 찐빵처럼 볼때기 살 오른 년 침 튀기게 한 건 뭐냐? 개자식!!!
이 건 분명히 멧돼지와 한걸레의 기레기 그리고 4성 똥별이 짜고친 고스톱이 확실하다.
윤 대통령, 1열 악수도 혼선”…국군의날 실수 추가 언급한 김병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61091.html?_ga=2.261393220.852160467.1664831997-1857969698.1613279393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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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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