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로 근무하며 제자와 동성애를 즐기고 그 제자를 남편에게 성상납 시켜 미성년자 부부 성추행단으로 일세를 풍미한 페미니즘 2세대 리더 시몬 느 보브아르를 거쳐 돼지 발정제를 처먹고 아랫도리 공유화가 대세가 되었던 6.8 빨갱이 혁명 이후 성적문란의 확대는 물론이고 동성애, 수간, 근친상간, 아동성애 등 온갖 변태적 도착적 쾌락이 서구사회의 수면위로 떠올라 드러 내놓고 즐기는 시대가 도래했다.
다행히 민족을 구원한 박정희 대통령은 6.8 빨갱이 혁명을 때려 잡았고, 히피 흉내 내던 장발족 사회적 찌끄레기 들의 머리카락을 잘라내며 빨갱이 물결을 막아 냈다.
권위주의 타파라는 미명하에 성실하고, 경건한 가정을 꾸리는 가장은 꽉막힌 꼴통으로 취급 받는 비정상이 일상이 된 시대이다.
성적타락으로 인해 벌어지고 있는 가족의 해체, 동성애, 성적 정체성, 성병의 만연 등의 혼란은 갈수록 심화 되어가고 있다.
성혁명을 빙자한 가족해체와 빨갱이 혁명은 안토니오 그람시가 제시한 진지전의 전형이다. 곱사등이로 한많은 삶을 살다간 빨갱이 안토니오 그람시는 성적타락을 향해 폭주기관차를 몰고 있는 현대인을 보며 저승에서 흐믓한 미소를 짓고 있을 것이다.
2세대 페미니즘의 리더 시몬느 보브아를 뒤를 이은 3세대 리더로는 루디스 버틀러가 꼽히고 있다. 루디스 버틀러는 캘리포니아 주립대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퀴어이론 및 젠더학의 대모로 군림하고 있다. 젠더트러블을 출간하며 LGBT 퀴어 이론을 정립한 주디스 버틀러는 레즈비언으로 밤마다 길쭉하고 우람하게 생긴 인공성기들고 어느년과 바쁘게 아랫도리를 굴리고 있다.
주디스 버틀러는 자신의 저서 “젠더트러블”을 통해 아동 성폭행인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의 금기를 깨는 주장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
얼마 전 암수가 없는 젠더 펭수 논란을 일으킨 EBS는 “위대한 수업”이라는 제목으로 주디스 버틀러를 출연시켜 동성간 이성간 양성간 국가사회적 아랫도리 공유제를 향한 힘찬 행진곡을 틀었고, 동네 어귀에 어슬렁 거리며 동성개를 찾아 다니는 발정난 개처럼 아동청소년에게 성기발랄 삶을 살 것을 주문하고 있다.
퀴어이론은 천부적, 생물학적으로 결정 되어지는 귀속성별을 부정하고, 인간의 성은 감정, 기분, 환경, 정서, 가치관 등에 따라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개소리까지 하고 있다. 기존의 “인간의 성은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주장에서 진일보 하여 “인간의 성은 선택할 수 있다”라고 떠들고 있다.
생물학적으로 태어나며 규정 되어지는 성기가 조립식으로 떼었다 붙이는 장난감도 아니고 참 염병지랄도 가지가지로 하고 자빠졌다.
더욱이 수술을 통한 성별을 전환하는 트랜스젠더의 정당성까지 부여하고 있다. 아직까지 의술은 여자를 남자로 바꾸거나 남자를 여자로 바꾸는 수술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외과적으로 성기를 절단하고 그 자리에 인공 성기를 붙이는 수준이며 성별이 가진 생물학적 특성을 위해 호르몬을 죽을때까지 맞아야 한다.
천년이 지나고 만년이 지나도 물성을 변화시켜 똥을 삭혀 된장을 만들 수 없듯이 의술이 아무리 발전 하여도 여자가 남자 되고 남자가 여자 되는 마법은 존재할 수 없다.
트랜스젠더는 평균수명은 40-50세에 불과하고 30대에 이미 부지기수가 사망하고, 수술 직후부터 시름 시름 앓기 시작한다. 오래 살아야 50대 중반이다. 여하튼 꼴리는데로 사는 것은 좋은데 백세시대를 우습게 아는 장수시대에 뭔 지랄염병을 떨고 자빠졌는지 모르겠다.
반찬가게 가서 골라가며 반찬사듯 하루에도 몇 번 인간의 성이 변한다는 성적 분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인간에게는 온갖 다양한 성이 존재하며 남성성과 여성성을 절반씩 동시에 가진 성, 여성은 2/3 남성은 1/3, 여성은 5/8 남성은 3/8 등등 70여가지의 성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사람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라고 주장한 시몬 느 보부아르 주장은 애교스러울 정도이다. 최소한 그년 주장은 성별은 만들어 지는 노력이라도 필요하지만 주디스 버틀러 미친년 시대에 이르러서는 스타벅스 가서 아메리카노를 골라 마시듯 라떼를 골라 마시듯 하루에도 수십번 성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인스탄트 성별 시대를 부르짖고 있다.
퀴어이론은 철저하게 가족주의를 부정한다. 볼셰비키 혁명 때 가족주의 파괴를 위하여 여성의 아랫도리 국가사회 공유제를 몸소 실천하며 인심 넉넉하게 구멍을 놀려 된 알렉산드라 콜론타이 주장과 정확하게 궤를 같이하고 있다.
루즈 바른 빨갱이 젠더 페미니즘은 새로운 가족제도 대안을 제시한다.
1. A가 두 파트너 B,C(B와 C는 서로 연애감정X)를 만나는 관계 : 비(vee)
2. 똑같이 세명이지만 B,C도 서로 사랑하는 관계 : 트라이어드(triad)
3. 파트너끼리 서로 관여하는가의 여부를 떠나 4명 이상 속한 관계 : 쿼드(quad)
4. 현재 유지하고 있는 3인 이상의 폴리아모리 관계에서 지금 속한 파트너 외 받아들이지 않음 : 폴리 피델리티(poly fidelity)
5. 하나의 가족으로서 재정, 가정, 자녀 공유 : 집단혼(group marriage)
예외적으로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의 공산주의를 빙자한 지옥은 여전히 건재하지만 역사적으로 공산주의는 사라졌다.
그러나 공산주의 유령은 살아남아 막강한 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구사회가 공산주의 유령에 점령 당하고 보이지 않는 빨갱이 혁명으로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는지 오래이다.
햇볕으로 핵무기를 만드는 핵펭귄 개대중 시대 이후 대한민국은 심각한 빨갱이의 도전을 받고 있다. 빨갱이들의 적화를 위한 온갖 다양한 전술이 대한민국의 심장을 찌르고 있다. 차별금지법을 빙자하여 빨갱이와 동성애자를 비판하면 처벌하겠다는 빨갱이인민재판법 재정이 목전에 있다.
이미 5.18 보안법으로 광주사태 비판하면 빨갱이 인민재판을 받아야 한다.
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르며 이념을 비판하여도 동성애를 비판하여도 빨갱이 인민재판으로 죽창질을 하겠다는 것이 차별금지법이다.
똥구멍 쑤셔 되는 것 비판해도 빨갱이 인민재판을 받아야 하는 뭐 같은 시대가 곧 올 것 같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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