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와 사회의 밑바닥부터 전면적 개조가 필요!
필자는 최근 몇 달 동안, 국가와 사회의 밑바닥부터 바로잡기 위해서, 한국사회의 곳곳에 일어나는 각종 사건사고를 비롯하여 각종 교통사고와 문제에 대한 실태 조사를 해오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필자 개개인이 해결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 대다수 국민들의 각성이 필요하며, 또 다함께 생각하고 고민해서 해결해나가야 할 부분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작업들을 통해서, 작금에 마치 한국에는 국가와 사회와 국민을 파괴시키고 교란시키는 매우 은밀한 조직과 사람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체적인 실례로 한국의 곳곳에 파업과 시위, 불법체류자, 불법적 업종의 만연, 불법불감증, 안전불감증, 좌익불감증, 간첩불감증, 학폭과 조폭의 폭력, 방화, 화재, 질서의 파괴, 인성과 기강의 파괴, 각종 범죄들, 중대형 사고와 사망인데도 재판부의 납득하기 어려운 가벼운 벌금형과 가벼운 판결 등등이 만연하고 있다.
물론 자연발생적이나 실수에 의한 사건사고도 있지만, 한국을 파괴시키는 전문적인 간첩들이 한국 곳곳에 고의적으로 유발시키는 사건사고도 상당하다고 본다. 이에 국민들과 일선 현장에서 각종 사건사고를 담당하는 경찰관과 소방관의 수준과 남다른 식견과 안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경찰관과 소방관은 4년제 대졸에 상응하는 기초 학력이 반드시 요구가 되며, 특히 상하 서열제 조직문화에서 자신이 하는 행위가 명백한 불법과 범죄인지도 모르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범죄자 로봇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다양한 관점과 판단을 키워주는 철학, 역사학, 사회학, 심리학, 종교학, 범죄학, 인간학 등등의 다양한 인문사회학적 지식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참고로 국정원의 경우에도 경찰관과 소방관의 4년제 대졸 학력과 비슷하게, 4년제 대졸에 상응하는 학력을 가진 정보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과 같은 국정원은 학폭과 조폭이 정보원인지, 고졸과 전문대졸인지 전혀 검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제도적과 법률적으로 반드시 개정할 필요가 있다. 일례로 국내외 4년제 대졸자,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내신 상위 30% 이내, 관련 분야의 전문적 자격증 보유 등등과 같은 구체적인 조건을 공개하여 선발할 필요가 있다.
지금과 같은 국정원의 관리와 운영 체제 아래에서는 학폭, 조폭, 무학(無學), 저학(低學), 좌익분자, 친북세력, 고정간첩 등등이 정보원으로 활동하면서, 보수우파 인사들을 상대로 감시, 위협, 공격, 탄압, 테러, 경찰과 소방과는 별도로 매우 은밀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실시간 위치추적, 차량을 이용한 테러와 암살, 멍멍개(반려견과 유기견 포함)의 조종을 통한 위협과 공격, 암살 등등의 대처에 허점이 매우 많이 존재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암튼 범죄심리학적으로 접근해보면, 한국이 이렇게 파괴되고 불법들이 난무해 사회질서가 어지러워면 좋아할 곳이 어디이겠는가? 당연히 북한과 한국 곳곳에 암약하고 있는 친북세력과 좌파세력이다.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대로, 친북좌파의 거물급인 김대중이 1998년에 대통령이 된 후부터 간첩을 잡는 안기부의 해체를 비롯하여 전라도를 기반으로 해서 한국사회 곳곳에 친북좌파 세력이 점령하였다. 이때 전라도 조폭들이 상경해서 정치권이 빌붙어 서울의 주요 이권을 장악한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구체적으로 자금이 많이 유통되는 건설업, 부동산, 사채시장, 벤처기업, 요식업, 영화산업 등등이다. 서울 뿐만 그러했겠는가?
암튼 한국사회가 완전히 정반대로 돌아가고 있다. 전통적으로 조폭은 초중고 학폭과 직결되어 있다. 요즘은 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아이들이 저질적이고 폭행적인 문화를 접하는 통로가 매우 쉽고, 또 아이들의 신체 발육이 좋아짐에 따라, 초중고 학폭 역시 매우 지능화되고 악질화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미성년 범죄와 신종 범죄에 따른 발빠른 법률 개정이 시급하다.
한국의 학폭과 조폭이 가진 속성은 사회의 해악(害惡)들이고, 법치를 무시하고 무력을 앞세우는 공산주의 세력과 매우 흡사하다. 학폭과 조폭은 마치 멍멍개와 비슷한 맹수성과 공격성을 지니고 있어, 사람에게 위협이 될 경우에는 언제든지 멍멍개처럼 안락사(安樂死)처럼 제거할 필요가 있다. 제때에 제거를 하지 않거나 완전하게 격리를 시키지 않는다면, 또 다시 사람과 사회가 공격을 받아서 생명과 존립이 매우 위태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1950〜1960년 초반에 정치에 빌붙은 정치깡패들을 모조리 척결한 정신을 배워야 한다.
암튼 공산주의 속성을 가진 학폭과 조폭에 대한 실제 사례를 통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남자 폭력자인 ‘남폭’과 더불어 여자 폭력자인 ‘여폭’에 대한 사례 수집을 통한 연구 역시 필요하다. 자유민주적 사회에 걸맞게 학폭과 조폭의 다양한 사례들은 전면적 공개가 되어서,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대개 범죄들은 은밀, 비밀, 허점 등등의 공간에서 발생하는 특징이 있기에, ‘공개’라는 방식은 범죄예방에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공산주의 속성을 가진 학폭과 조폭을 멍멍개를 때려잡듯이 모조리 잡아야 한다는 취지보다는 국가적으로 학폭과 조폭을 전문적으로 관리를 하여, 이들이 국가와 사회에 긍정적인 이바지를 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이들이 불법적인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도록 각종 불법들을 없앨 필요가 있으며, 또 이들이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들에게 생계를 빌미로 포섭과 매수가 되지 않도록 매우 깊은 관찰과 일자리 배려도 필요하다. 그리고 또래들보다 신체적 발육이 좋아서 힘이 센 초중고 폭력배들은 운동선수로 키워준다던지, 아니면 힘을 많이 쓰는 일자리를 찾아준다던지 등등...
일단 이번 글에서는 국가와 사회의 밑바닥부터 개조하는 그 시발점을 공산주의 속성을 가진 학폭과 조폭의 감시와 관리를 비롯한 국가적 활용에 대해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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