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오래 갈 것 같지 않다.(Re)
대전의 김소연 변호사가 이준석을 원색적인 말로 비판했는가 하면 신의한수의 신혜식 대표는 그의 방송채널에서 이준석을,
"문재인의 1호간첩 대권 망치려는 사람" 등으로 혹평했다.
우리가 개인을 공개리 평가하는 것은 공인일 때만 그렇다 공인이고 그 책임이 중한 자일 경우 그의 사고와 언어 행동 등이 모두 우리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국민개체의 생존에까지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이란 자가 헛 짓을 하거나 뭐 오판해서 엄한 짓 할 경우 나라전체의 비극으로 다가올 수 있다 지금 우리는 그 꼴을 당하고 있다.
이준석은 제일 야당의 대표다 나라가 공산적화를 위해 달려가는 판국에 제일야당은 이를 저지하고 나라의 헌법체제를 지켜내야할 책임이 있고 그 야당을 대표하는 자야말로 막중한 사명을 담지하는 위치다 그런데 이준석은 그 언행심사가 영특한 말꾼 정도의 이미지일 뿐 무게감이라곤 찾기 어렵다.
그의 됨됨이에서 가장 결핍되는 점은 德virture 또는 德望moral influence의 총량이 부족한 인상이다 일개 시민으로서야 무관하지만 중요 지도자의 위치면 그 부분이 필수다 물론 전쟁을 치르거나 할 때는 덕망 같은 것보다 무용武勇이나 카리스마가 우선이지만 평소 큰조직의 리더려면 德望이 결핍여선 안 된다 그에겐 이런 부분이 아쉬워 보인다.
패션감각파의 감성적 이미지로 한 순간 사람의 시선을 끌고 말은 영특하게 할지 모르나 거대조직을 끌고 나갈 인격적 德의 결핍으로 롱런하기 어렵다 아무리 망가졌어도 국힘당은 103석 가진 제일야당이다.
이준석이 자기를 튀게 과시하며 여기저기 인터뷰하고 다니지만 그 virture의 결핍으로 결과가 좋지 않을 수 있다 감각에 어필하는 요소는 오래 가는 항목이 아니다 뒤죽박죽 돼 자승자박일 가능성에 개방된다.
사회적 이성이 정상이라면 이준석이 제일 야당 대표가 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현상이다 여기엔 주사파권력의 거대한 프레임짜기가 작동했을 것이며 야당을 접수하는 그림판의 결과물일 것이다.
이준석은 415선거에 부정이 없었다고 악다구니 한다 태극기 애국 운동가들을 "감이 없는 아저씨들"이라고 뇌까렸다 그리고 좌빨의 대표인 이정희를 존경한다고 했다 이 세가지 액션으로 그의 정체성은 노출된 셈이다.
자기당의 사건인 데도 민경욱 투쟁에 한 번 얼굴도 안 내밀고 누구 한사람 보내지도 않는다 정진석 권성동 등이 두루킹 항의로 시위하는데 얼굴 한번 안 내비친다.그러면서 자기 마케팅이랄 액션만 하고 다닌다 이런 사람이 제일야당 대표라는 건 웃기는 사태다.
사람의 말 행동 노동 표정 용모 취향 등의 모든 외형적인 것들은 보이지 않는 내면의 顯現epiphany이다 심지어는 그것들이 그의 미래를 예시하는 측면도 있다 이준석은 나라의 위기를 관리할 재목이 못된다 무게감이나 德望은 물론 현실인식에서도 한참 못미치는 낭만파 크래스다 그가 제일야당대표인한 주사파 도우미 그 이상이 아닐 것이다.
누가 나가라고 안 해도 스스로 오래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아무리 좌빨들이 도와준다고 해도 아직 국힘당이 다 망한 것은 아니며 103석이란 힘을 가지고 있고 아직 보수우파의 피가 다 말라버린 건 아니다 청와대 앞 시위만 봐도 그렇다.
국힘당을 위해서나 나라가 처한 현실을 고려해 이준석은 빨리 무대뒤로 가야 한다 그리고 하태경도 부정선거 없다는 그 타령에 책임져 꺼져주고 좀 더 건강한 지도체제가 나타나 국민혁명당과 합심해 정권교체시켜야 죽어가는 나라 살린다.
지금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하라고 서명한 여당의원이 60명이란다 이런 나라에서 우리가 숨쉬고 있다.
누가 앞일을 알랴만 그가 오래 견딜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여하간 이준석체제 빨리 정리돼야 한다 나라를 위해서나 본인을 위해서나 그렇다. 아울러 김종인 김무성 유승민 부류도 함께 퇴진해 주면 반갑겠다.
2021.8.5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