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이 민주당 발밑에 있다 -
밀물과 썰물이 바뀌는 바다를 본 사람들은 한번은 바다가 꿈틀거리며 격랑(激浪)을 친다는 사실을 안다. 고요히 바뀌는 계절도 없다. 겨울도 물러가기 전에 반드시 꽃샘추위로 봄을 향해 저항한다.
역적도당(逆賊徒黨) 민주당과 그 추종자들이 고요히 물러가리라 싶었다면, 혹은 그런 착각 속에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쯤 바다를 한번 보았으면 한다. 하물며 사람이 다르겠는가. 문재인 역시‘검수완박법’으로 격랑을 치고 물러갔다. 이젠 그들이 대한민국을 위해 협조하리라는 착각은 그만뒀으면 한다.
역당(逆黨) 민주당과 민주당원들은 나라를 망치는 한이 있더라도, 아니 이미 망쳐놨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몽둥이를 들고 있다. 그들이 합리를 생각한다면, 공산주의 사회주의로 가자는 말을 하겠는가.
통합은 있을 수 없다. 오직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사회주의와의 대결이 있을 뿐이다. 종북주사파와 애국우파의 대결이며, 친중사대주의파와 자주독립파의 대결이다. 물과 기름, 이 둘은 승부가 날 때까지 진영(陣營)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나라와 국민의 안위 따위를 걱정할 민주당이 아니다. 수많은 간첩들이 동원되고 있는 상황, 무려 4군데 여론기관에서 여론이 조작되고 있다. 북한은 김대중 이후 노무현, 문재인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곳에 공산사회주의자를 심어놨는지 모른다. 지금 대한민국엔 그들이 요동치고 있다.
북한은 윤석열 정부가 조직을 완성하고, 안정적인 정책수행의 본 궤도에 오르기 전에 결판을 내고자 하고 있다. 그리하여 본격적인 진영을 갖추기 전에 공격을 시작한 것이다.
그러니 합리가 어디 있고, 통합이 어디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영광이 민주당의 눈에 들어올 것인가.
이재명의 죄는 무려 10가지가 된다. 무수한 거짓말과 형수 욕설이라는 패륜을 넘어, 법을 어긴 죄만 10가지라는 금시초문(今始初聞)의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죄를 안고 있는 자를 대표로 세우고자 하고 있는 것이 민주당이다.
이런 역당(逆黨)이 어찌 대한민국의 정당일 것인가. 이런 정당에 기대를 거는 자들이 어찌 대한민국 국민일 것인가.
언제까지 무도(無道)와 불의(不義)로 세상을 속이고, 국민을 위협하리란 생각은 하지 마라. 지옥은 아주 가까이, 민주당 발밑에 있을지 모른다. 그 나락으로 가는 길이 지금은 사욕(邪慾)에 묻혀 보이지 않을지 모른다.
어둠은 길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나 광명(光明)은 모든 길을 보여준다. 우리는 광명(光明)의 눈으로 세상의 길을 보는 사람들이다. 오직 애국(愛國)의 길을 간다.
2022. 8. 8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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