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명인의 간첩신고
나라의 적화 위기에 저향해 155일 단식투쟁을 감행한 김성웅 목사의 애국 열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애국혼의 모델이다.
155일의 단식은 유래를 찾기 어렵다. 40일씩 3회하고 35일을 더했으니 범상치 않은 희생이었다.
김성웅 목사에게서 자신의 유익이란 건 없고 그저 신앙과 애국이 삶 전체다.
김목사께서 단식을 결행하게된 직접적 동기는,
천주교의 강남수 선생께서 같은 애국심으로 단식 투쟁 하시다가 사망하셨을 때 그 장례식에 다녀오면서
"나도 한목숨 바쳐야 하지 않겠나"
를 골똘히 생각하는 중 결단하고 광화문 이순신 동상 뒷편에서 단식기도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김목사의 단식 결심은 그 이전부터 싹트고 있었으니 그 단초가 문재인 간첩신고였다.
김목사는 2018년 5월에서 2020년 7월 사이 모두 3회에 걸쳐 <국정원>에 문재인 간첩혐의를 적시한 서류를 제출하고 수사를 요청했다.
문재인이 간첩인 것 확실하니까 수사해 달라고 관련 서류를 재출하고 수사를 요청했으나 답이 없자 김목사는 <경찰청> <검찰청> <미대사관> < CIA>에 연달아 서류 접수하고 신고한다.
이 문재인 간첩신고에 대한 답은 <경찰청>에서 신고자인 김목사를 3회에 걸쳐 조사하고 <검찰>에서는 <윤석열> 총장 이름으로 검토해보겠다는 문서를 보내온 게 전부였다.
간첩혐의자는 조사하지 않고 신고한 김목사만 조사하거나
그저 검토 하겠다는 종이문서 한장 보낸 게 전부였다.
여기에 격분한 김목사는 단식으로 하나님께 이나라 살려주시도록 기도하기로 작정하고 기도하다가 하나님 데려가시면 생명 바친다 결심하고 장장 155일의 단식을 감행한다.
40일 하고 회복한 후 다시하고 그래서 155일의 기록적 단식을 이어간다.
사실 이나라가 풍전등화로 적화 돼 북괴에 삼켜질 수밖에 없었던 끝판에
기사회생 한 데는 <강남수>옹의 죽음과 <김성웅> 목사의 155일 단식, 광화문에 몰린 <기독성도>들의 투쟁과 간구가 있었다.
이런 희생이 없었다면 백퍼 공산화는 물론 지금쯤
어버이수령 만세 부르며 부르죠아 숙청하고 <기독교인>들과 <애국인사>들 잡아들이고 있을 것이다.
이제 <문재앙>이 간첩 중 간첩인 것은 빨갱이 주사파 인간들 빼고 제정신 든 국민은 모두 인정한다.
문가를 여적죄•이적죄로 사법처리 하지 못하면 윤정권은 우파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윤정권이 자유대한의 정통 정권이려면 반드시 문재앙 사법처리가 필수다.
이것 못하거나 안하면 그들과 한패라고 봐 마땅할 것이다.
그리고 1918년부터 꾸준히 문재앙을 간첩으로 신고하고 투쟁해온 애국투사의 전형 <김성웅>에게 간첩신고자에게 보상하게 된 법규정 대로 보상해야 마땅할 것이다.
나라의 공산화를 막아낸 영적 공로자는 생명바친 <강남수>옹과
155일 단식으로 사시는 하나님께 간구한 <김성웅> 목사였다.
우리 애국혼들은 김성웅의 애국적 노고를 잊을 수 없다.
나라를 좀 먹은 기생충 같은 좌빨들에겐 민주화니 뭐니 하면서 온갖 지원을 다 해주면서 일찍부터 문재앙 간첩신고를 무려 12회나 감행한 애국혼, 155일 단식 투쟁으로 나라를 지켜낸 김목사에게
간첩신고 보상을 해야 마땅하지 않은까?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할 것임이라.(사33:22)
2022.7.6.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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