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빨갱이 두목 급들이 전면에 나섰다.
국가정보원이란 이름을 개명한자가 바로 김대중이고, 김대중의 초대 국정원장을 지냈던 이 종찬이가 국정원장으로 부임하면서 전 안기부였던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인 안기부를 종 북 주사파의 우두머리였고, 김일성과는 호형호제할 위치까지 갔던 김 대중이가 북한을 방문하면서 김정일과는 부자지간과도 같은 정을 나누었고, 저들의 정보기관인 통전부의 지령에 의한 것으로 보여 지는 국정원 개혁을 한답시고, 박정희 정권 당시부터 중앙정보부로서 북한의 중요정보와 국내외의 간첩들을 색출했던
대공수사 처를 김대중은 아예 없애 버리고, 그동안 우리 정보부의 북한 정보활동과 간첩 잡던 대공부서 수사관들을 640 명이나 옷을 벗기고 북한에서 활동하던 우리 휴민 트의 모든 기록들을 북한 통전부에 갖다 바치고 대공 수사를 담당하던 대공수사 경찰 2,400 명을 모조리 다른 부서로 전출내지 해임시키고, 대공수사 엘리트검사 24 명을 보직 해임시킨 것이 바로 김대중과 김대중 정권의 초대 국정원장 이종찬이다. 저들의 말인즉, 박정희와 전두환 노태우 군사정권이 국내의 민주화 민간인들을
사찰한 것이 안기부이고, 국가정보기관으로서는 개혁대상이기 때문에 아예 안기부를 해체하고 국정원으로 국가의 해외 중요정보만을 수집하는 정보기관으로 개혁한다. 라고, 김대중은 거짓말을 했다. 그리고 전 안기부의 모든 대공부서의 엘리트들을 완전히 박살내고 김 대중이가 절대 신임하는 전라도의 인물들로 정보와는 거리가 먼, 양아치들로 동네 심부름 센 타 직원들보다도 못한 능력을 가진 자들을 국정원 직원으로 교체를 했다. 지금 국정원의 실 간부급들이 거의 그 당시 김대중 정권당시에
타 부서에서 옮겨 왔던 자들이 지금의 국정원 실 국장을 맡아서 자유 민주대한민국 정 재 관 언 종에서 암약하는 고정간첩 수만 명을 단 한 놈도 잡아 내지 못하고 있다. 오직하면 북한을 동조 찬양하는 노동가를 부르는 민변 양아치들을 국정원 간부로까지 모셔 왔을 가 ? 어디 그뿐인가 ? 김정일과는 어깨동무를 할 만큼, 북한 통전부의 모든 지령을 달갑게 받아들이는 박지원이란 개 가튼 놈을 문재인 빨갱이가 자기의 임기 후반에 서훈인가 하는 빨갱인가 하는 놈이 안보실장으로 가고서
그 자리를 박쥐세끼가 가서 자기보다 50 년이나 어린 양아치 정치판 더러운 계집애를 신주 모시듯이 첩년 모시듯이 국정원의 고급 정보까지 전해 주었을 가 ? 그리고 국정원장에서 윤 석 열 대통령 취임 하룻 만에 국정원장에서 물러난 늙은 천년 묵은 여우 색 귀가 윤 석 열 대통령도 내말 한마디면 박살난다. 라고, 공갈 협박을 했겠는 가 ? 그 늙은 천년 묵은 이무기가 국정원장을 나오자 말자, 종 북 언론사를 기웃거리면서 자기가 국정원장에 있을 적에 고급 정보를 많이 알고 있고,
지 놈 말 한마디에 정치인들 이혼할 사람 많다. 라고, 지껄이고 있을 가 ? 그놈이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이다. 오매불망하는 경애하는 김정은 수령 동지가 뒤에 받쳐주고 있고, 임종석 이 회 찬 같은 고 첩들이 지 놈의 뒤를 후원하기 때문이다. 문 재인은 어떻게 보면 김정은 애송이의 하수인이고, 북한 통전부의 서열상 남조선 총독부에서는 가장 위치가 낮은 자이다. 노무현이 역시 저들에게 코가 끼인 자이고, 어떻게 보면 노무현의 죽음은 자살이 아닌 타살로 여겨진다. 그래서 대통령 재임 시에
노무현은 문 재인이 보고서는 “니” 는 절대 정치 [대통령] 에는 나가지 말라고 했겠는 가 ? 문 재인이가 오년동안의 임기 동안 자기 스스로 그 어떤 정책을 펴지도 못했고, 오직 북한의 지령에 의하여 남조선 고정간첩 두목 급들의 지령에 의하여 에 이포 지령문만 읽은 것이다. 이제 윤 석 열 정부가 성공하려면 검찰과 군경은 윤 석 열이가 어느정도 점령했지만, 아직 고정간첩들의 소굴인 국정원은 점령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에 1 급 이상의 간부급 27 명을 보직 해임시키고 나자,
중간 간부급 이하 국정원 애들이 저놈들이 죽지 않기 위해서 박지원의 바짓 가랭이를 물어뜯었지만, 언제 저들이 다시 호남향우회로 되돌아설지 모른다. 그렇다면 호남 향우회의 우두머리인 박 지원 고 첩과 김무성과 권 성동 같은 반역자들부터 철저하게 잡아넣어야 한다. 이 준석 애송이가 누굴 믿고 안하무인인가 ? 바로 전라도 박지원과 김무성 거기에 샛 빨 간 피가 백여 있는 권 성동 하 태경 류 승민 부터 응징하지 않고서는 절대 윤 석 열 정권은 유지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윤 석 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 건 희 여사도 당분간 나라가
안정되기 전까지는 밖에 나오지 말고 은인자중[隱忍自重]해야 할 것이다. 빨갱이들은 피도 빨 갓 치만, 뼈 따귀도 모두 샛 빨 같다는 것이다. 저들은 절대 전향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투표를 붙여서 국회의 모든 기득권을 폐기하고 청문회도 폐기하고 국회정원도 삼분의 일로 축소를 하는 국회 개혁 법안을 " 윤 석 열 정부는 명운을 걸고 " 긴급히 시행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윤 석 열 정권은 금년을 넘기지 못한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