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주사파 일당을 따르지 말라!
진보란 탈은 여론 수탈 도구이다.
진보 간판을 단 자들은 여론몰이의 대가이며 천재이다.
진보라는 말 자체가 여론몰이의 결과물이다.
대중은 무리를 따라가는 순한 양 또는 개돼지일 수 있다.
그러니 길라잡이를 따른 이들을 탓하기는 어렵다.
엉뚱한 길을 안내한 그가 바로 여론을 왜곡하는 언론이다.
대중이 미개하기 때문이 아니다.
수많은 정보를 모두 확인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중은 TV, 신문 등이 전하는 소식을 맞겠거니 하고 믿는다.
그런데 최근 지난 몇 년 전에 일어났던 일을 돌이켜 보면
거짓과 조작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권력이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몰이한 것이다.
유독 보수 정권하에서 이런 왜곡 현상이 많았다는 것은
진보란 간판의 사이비들이 시장을 장악 여론을 좌우한다고 봐야 옳다.
광우병 사태가 그러했고 박근혜 탄핵 몰이가 그러했다.
교통방송의 김어준이 아직도 그러고 있다.
이런 행태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5.18 진상 규명위원회나 518단체가 주장하는 발표는
따지거나 확인하지도 않고 언론은 보도를 넘어 홍보 매체로 변한다.
그러니 여론이 왜곡될 수밖에 없다.
518과 이해 당사자 위치에 있는 사람은 진상규명위원으로 참여할 수가 없다고 법에 못 박혀 있음에도 버젓이 위원장 등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불법이 난무하는 것을 보면 이들의 발표는 듣고 보지 않아도 뻔하다.
이들의 발표는 위에서 말한 바와 같지만, 지만원 박사의 발표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을 넘어 인신공격(또라이?)도 서슴지 않는 언론의 왜곡 편파 보도가 계속된다.
518은 거룩한 민주화 운동이므로 이들 단체가 발표하는 것은 사실 여부를 따져 볼 필요도 없으며 법원도 무조건 사실로 믿어준다고 하는데 사실상 모든 공권력이 총동원되어 518에 머리 숙이는 꼴이 된 것이다.
윤석열이 518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그가 광주로 달려가 그 정신을 잇겠다고 하니 그 정신이라는 게 교도소 습격하여 무법천지로 만들겠다는 것인지 그도 518의 진실을 제대로 모르는 것 같다.
지만원 박사의 발표에 따르면 제1 광수는 북한 고위층 행사장에 모습을 나타낸 518 참전 북한군이라고 하는데, 40여 년 지난 지금 지만원 박사가 발표한 제1광수가 자기라며 나타난 인물에 대해, 묻고 따지지도 않고 마치 기다리기라도 한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지만원 박사의 발표는 거짓이다. 라고 대국민 홍보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것이 여론 왜곡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이러한 행태를 보면 여론과 실제는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될 수밖에 없다.
위정자들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입버릇처럼 떠들지만, 사실상 자기들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조작한다.라고 보면 틀림없다.
노무현이 정권을 잡았을 때 이 땅은 기회주의자가 득세한 (더러운) 곳이라고 했다.
윤석열은 뇌물이 밝혀져 자살한 노무현 무덤을 찾고 518에 가서 엎드렸다.
그리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다. 수하 인물 모두를 끌고 가….
기회주의가 득세한 더러운 땅이라는 저주는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언동이다.
다시 말하면 이 나라를 뒤엎어야 한다는 말과 같다.
주사파가 인민을 노예로 부리는 김일성 왕국이 제 나라라고 믿는 자들이다.
문재인이 판문점에서 USB를 건넸다.
노무현이 (정의?)를 벼르고 문재인은 따랐다. 김대중이 놓은 그 다리에서....
이 땅의 모든 자유주의를 한꺼번에 몽땅 파묻기 위한 것이라는 믿음이다.
이들을 따르려는 윤석열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빈다.
202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