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면 독이 되는 <임을 위한 행진곡>
<임을 위한 행진곡>은 좌파세력의 애국가라고 하는데 이 노래의 작사자인 황석영은 1989~91년 기간 동안 5차례 밀입북, 7차례에 걸쳐 김일성을 만나고 25만 달러를 받은 인물이다.
백기완의 시에서 가사를 따다 황석영이 작사를 하고 김종률이 작곡을 했다고 한다. 원래 광주폭동 주동자인 윤상원을 기린 노래였다고 하는데 지만원 박사는 이 노래에 담긴 정신은 그 <님>이 <김일성>이라고 한다. 김일성을 위한 행진곡이란 말이다.
아무튼 이 노래는 망국적 주술이다. 주먹을 불끈 쥐고 대한민국을 타도하겠다는 증오가 발산, 파괴를 부르는 기분나쁜 주술이다.
황교안 대표가 주먹 쥐고 이 노래를 불렀다니 이미 좌빨들에게 서비스하며 연명하겠다는 표시가 아닐까? 우파라면, 자유대한의 건강한 시민이라면 입에 넣고 외쳐선 안 될 물건이다. 보수제일야당 대표가 이 노래를 부른다? 불쾌한 징크스다.
이 노래를 입에 담고 중얼거리는 영혼이라면 뭘 모르는 자이거나 붉은 주체교인 쪽 인간일 것이다.
이 노래가 퍼지는 만큼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붉은 자들이 득세할 것이다. 그 함의는 자유코리아 없애자는 것 아닌가? 여러 행사들마다 이 노래가 불려지는 건 그만큼 나라가 망해간다는 상징이요 암호가 아닐 수 없다.
기독교회들에도 불려선 안 될 찬송 아닌 선동노래가 있다. 현재 교계 공인 찬송인 새찬송가 582장 <어둔밤 마음에 잠겨>는 세상 사람들 노래는 될지언정 어느면으로나 찬송이 될 수 없는 창가다.
삼위일체 하나님, 죄, 구원, 은혜, 성경적 도그마의 가치 ...어느 것 하나도 없는 그냥 선동가일 뿐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송가로서의 요소가 없다.
단지 주먹 쥐고 무슨 시위 할 때나 부를 노래다. 좀 느린 템포지만 은근히 선동시키는 나쁜 창가다.
이 찬송일 수 없는 노래는 한국교회에서의 사회구원과 다원주의의 스타트라고 할 김재준 목사가 지은 노래이며 그 분의 교단인 기독교장로회 지분으로 들어온 그저 세상노래라 할 수 있는 창이다.
성도들이 교회를 식별할 때 예배시 이 노래를 빈번히 열창하는 교회라면 피해야할 곳으로 여겨 잘못됨 없을 것이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면 나라가 빨갱이 세상돼 망해가고 <어둔밤 마음에 잠겨>를 부르면 교회가 병들어 갈 것이다.
인간은 노래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 사회집단이 메인으로 부르는 노래를 보면 그들의 미래가 보일 것이다. 우리 사회에 그놈의 <임을위한 행진곡>이 많이 불리워지는 만큼 미래가 고통일 것이며 교회가 <어둔밤 어쩌구>를 자주 불러대면 은혜가 소멸되고 교회가 점점 병들어 갈 것이다.
이 것들은 복은 커녕 독이 되는 물건들이다.
2019.6.28 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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