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여 몰아내기 위해 무려 3년전부터 음모를 꾸며왔어?
그렇다면 그 핵심이 세월호 침몰을 이용한 시체놀음이었겠지?
시체놀음도 좋고 탄핵도 좋고 다 좋은데 당신들 욕망을 위해 채 피어나지도 못하고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된 아이들은 불쌍해서 어쩌냐?
이런짓을 저질러 놓고 가족들이 자식들의 죽음을 팔아먹었다는 양심마저도 잊어버릴 정도로 지나치게 과분한 보상금을 안겨준다고 비명에 죽어간 아이들의 영혼이 위로가 될까?
당신들의 추잡한 욕망을 달성하기 위해 몇 년씩이나 노란리본 달게한다고 아이들이 하늘나라에서 기뻐할까?
세월호 선사인 (주)청해진해운의 전신인 (주)세모가 어떻게 부도를 당하고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2천억원이나 되는 부채를 탕감해 줬는지, 이로인해 청해진 해운의 실질적인 주인이 누구로 바뀌었는지 하는 문제는 지극히 상식적인 문제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미 언급을 했기에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어.
또한 그날밤 악천후로 인해 다른 배들이 출항을 하지 않았는데 유독 세월호만이 누군가의 지시로 분산승선의 규정도 어기고 단원고 학생들을 몽땅 싣고 용감하게 안개와 파도를 헤치고 항해에 나서게 되었는지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거론했기 때문에 생략할거야.
내가 오늘 할 얘기는 바로 세월호가 침몰한 시간을 중심으로 앞뒤로 몇분간의 순간에 무슨일들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만 살펴 볼거야.
내가 선박의 전문가도, 해양전문가도 아니면서 선박에 대해 공부까지 하면서 이런글을 쓰게된 이유는 이나라가, 특히 우익의 지도층이라고 떠들어대는 인간들에게 너무나 절망했기 때문이야.
세월호가 침몰된 이후 몇 번이나 조심스럽게 고의침몰의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그동안 여기에 대해 침묵해 왔던 이유는 적어도 한두명쯤은 선박에 대한, 특히 여객선에 대한 전문가가 있어서 자초지종을 조리있게 언급할 줄 알았기 때문이야.
하지만 세월호가 침몰된지 3년이 넘도록 반공세력중에 여기에 대해 제대로 언급하는 사람은 물론 세월호가 대통령을 탄핵하는 도구로 이용되는것을 막아내고자 했던 사람도 없어 보다못해 뒤늦게나마 나선거야.
물론 여기에 대해서는 박근혜대통령에게도 불만이 많아.
대통령 자신이 세월호 사건을 처리하는 방법이 너무나 졸렬했어.
자신은 스스로의 결백을 믿고 유가족들과 국민들에게 진심을 보이면 된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저자들은 인간이 아냐.
당연히 국제해사기구나 외국의 전문기관에 세월호의 침몰원인 조사를 의뢰했어야 해.
더욱 강하게 나가 저놈들이 옴짝달싹 못하고 오줌지리게 만들었어야지.
세월호와 연관이 전혀 없는 외국의 전문기관에 의뢰해 침몰원인을 명확히 밝혀냈다면 우리가 피곤하게 몇 년씩 세월호로 인해 몸살을 앓아야 할 필요도 없었고, 대통령 자신도 탄핵당하는 일도 없었을거야.
2년전에 기적같이 만들어냈던 절호의 기회를 너무나 허무하게 날려버린거야.
대통령의 주변에 그정도의 인물은 있을거라고 굳게 믿기에 아직도 미련을 가지고 기적같은 역전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지만 .....
지금 이나라가 이지경에 처하게된 일차적인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어.
대통령이 그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도 위기상황을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야.
다음엔 잘나신 우익어르신들이야.
세월호사건이 왜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무슨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지 짐작조차 못하고 문고리 3인방이 어떻네. 십상시가 어떻네 하며 아가리 털어대기에 바빴어.
솔직히 말해 그자들은 인간도 아냐.
말로는 적화통일이 어떻네, 반공이 어떻네 하면서도 실제로는 가장 앞에서서 적에게 적화통일을 위한 길을 열어주고 있는 자들이야.
자신들이 적의 선봉에서서 길을 열어주고 있으면서도 그걸 모르고 있으니 더욱 심각한거야.
차라리 빨갱이들이라면 국민들이 경각심이라도 가질거야.
하지만 겉으로는 누구보다도 더 철저한 반공세력으로 보이기에 어느 누구도 의심하지 않아.
만약 나라가 망한다면 바로 그자들로 인해 망하는거야.
2년전에 내가 썼던 일베의 글들과 트위터등을 자세히 읽어본 사람은 깨달을 수 있겠지만 만약 그자들만 아니었으면 대통령이 탄핵당하지도 않았을거고 지금쯤 87체제의 모든 음모가 밝혀졌을지도 몰라.
이 모든 것을 망친게 바로 그자들이야.
지금도 그들은 유치원생들도 코웃음칠 엉터리 산수를 가지고 되지도 않는 주장을 하면서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있어.
“518때 광주에 왔던 북한군 600명의 진실을 밝혀라.”
“그중에 광주교도소 습격하다 사망해 청주에 묻었던 430명의 시신은 어디로 치웠느냐?”
“사망자를 제외한 478명이 북한에 살아있는 것을 내가 발견했다. 진실을 밝혀라”
“600명이 와서 430명이 죽었는데 어떻게 478명이 남아있냐?”
“그건 시체처리반 광수다.시체처리반 광수 600명이 또 왔었다. 빼액~~”
“그럼 군악대 광수도 오고, 의장대 광수도 왔었겠네. 그래야 제대로된 거창한 장례행사를 치룰 수 있지.”
‘그건~~ 그건~~빼액~~ 빼액~~ 빼~~거덕~~“
어휴 지겨운 정신병자들의 헛소리---------
어찌 되었든 사고당일아침 무슨 이유에선지 세월호는 권장항로를 버리고 항로로부터 무려 11.3km나 떨어진 물살이 거세기로 유명한 맹골수로로 들어갔어.
바로 아래의 그림이야.
시간에 쫒겨 그랬다고도 할 수 있으나 섬사이의 급물살을 헤치며 나가는 것보다는 권장항로를 따라가는 것이 오히려 빠를 수 있는데도 항로를 이탈하여 그곳으로 갔어.
왜 세월호는 물살이 험악하기로 유명한 맹골수로로 들어가서 침몰했을까?
바로 그것이 고의적인 침몰을 의심하는 첫째 이유야.
두 번째 이유는 세월호가 침몰하기 약 20여분전에 세월호의 한쪽 스크류가 꺼진일이 있어.
바로 아래 사진이야.
8시 21분경에 찍은 사진을 보면 양쪽 스크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는데 그로부터 약 8분뒤인 8시 29분경 찍은 사진을 보면 한쪽 스크류가 꺼져 있었음을 알 수 있어.
화물을 보박도 하지 않고 고정평형수에 물도 없는 선박을 고의침몰 시키기 위한 1차 시도라고 볼 수있어.
만약 이것이 고의적인 침몰이 아니고 예기치 못한 고장이라면 당연히 선사나 해양경찰에 연락을 하고 응급조치를 위해 정지했어야해.
하지만 세월호는 그렇게 하지 않고 아래와 같이 불과 20여분후에 급변침되어 침몰하게 되었어.
한쪽 스크류가 작동을 멈춘 상태에서 사고가 날 때까지 운항을 계속 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사고가난 8시 48분경까지는 별 이상이 없었음을 알 수 있어,
따라서 세월호가 급변침을 하고 사고가 난 직접적인 동기는 한쪽 스크류가 꺼진것 때문이 아니고 다른데 원인이 있는거야.
바로 아래 사진에 보이는 원안에 있는 물체가 원인이 된거야.
바로 스테빌라이저야.
세월호가 전복된후 바로 찍은 사진인데 사진상에 보면 스테빌라이저가 작동이 되어 펴져 있었음을 알 수 있어.
스테빌라이저는 여객선이나 군함등에 사용하는데 파도가 심한 경우에 날개같은것이 펴져 심한 파도로부터 선박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건데 이걸 펼칠때에는 파도에 의한 충격이 너무 심해 선박이 서행을 해야하고 별도의 발전기가 작동이 되어 전원공급을 하게 되어있어.
이렇게 날개같이 생긴게 펴지면 배가 좌우로 흔들리는 롤링현상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보는바와 같이 무지막지하게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펴줄때는 별도의 발전기가 가동이 되고 컴퓨터제어에 의해 의해 안전하게 펼쳐지는데 만약 자동장치가 고장이 났을 경우 수동으로 펼칠 수도 있는데 이때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 배를 거의 멈춘 상태에서 펼쳐야해.
그런데 세월호 AIS의 기록에 의하면 배의 이상징후가 나타난 오전 8시48분37초에 세월호의 AIS가 멈춘 뒤 8시49분13초에 다시 작동했어.
이걸두고 36초간 정전이 발생했었다고 주장하는데 발전기에 의해 작동되는 선박의 전원이 36초간 정전됐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별도의 발전기를 가동하여 작동해야 되는 스태빌라이저를 별도 발전기 가동없이 누군가 수동으로 강제로 작동하자 순간적으로 다른곳으로의 전원공급이 중단되었던거야.
전기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에서 냉장고 컴프레셔나 다른 모타가 작동하는 순간 형광등 불이 갑자기 흐려지거나 깜빡거리는 이치와 똑같은거야.
바로 이순간 세월호는 우측으로 급변침했고 옆으로 전복이 된거야.
아래 사진이 바로 세월호 AIS에 나타난 급변침 항적이야.
세월호가 전복된 후 물살에 의해 북쪽으로 떠내려간 흔적을 보면 그당시 강한 해류가 세월호의 우현쪽에서 북쪽으로 흐르고 있었음을 알 수 있어.
기록에 의하면 그당시 유속이 시속 8km였고 세월호는 사고당시 시속 19노트의 최고속도로 달리고 있었어.
이때 스태빌라이저가 갑자기 펼쳐지면서 우현쪽에서 시속 8km로 북상하던 조류와 우현쪽 스태빌라이저가 충돌하면서 선체의 우현쪽이 치솟아 오르면서 순식간에 반대쪽으로 기울었고 순식간에 옆으로 쓰러지게 된거야.
조타시 배가 평소보다 상당히 큰 각도로 변침되었다는 3등항해사의 증언을 참고하면 우현쪽에 펼쳐진 스태빌라이저에 강한 조류가 두딪치면서 저항을 받아 비정상적으로 크게 변침이 된거야.
위의 스크류 물결사진에 나와있는것과 같이 왼쪽 스크류가 멈춰있는 상태에서 19노트의 최고속도로 계속 달리는것이 가능한지 모르지만 만약 가능하다면 안그래도 불안한 운행을 하고있던 세월호가 스태빌라이저가 펼쳐지면서 물살의 저항을 받아 의도치 않게 45도 이상 급변침하며 좌측으로 전복한거야. (아래사진)
세월호가 급변침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스태빌라이저로 인한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JTBC ‘뉴스9'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어. ”배의 좌우 흔들림을 막아주는 기능의 ‘스테빌라이저’가 작동 불량이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방송에 따르면 세월호는 지난해 스테빌라이저 기능을 수리하기 위해 조선소에 맡겨졌으나, 수리 자재가 없어 고장을 수리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세월호에 탑승했던 전직 선원은 세월호의 스테빌라이저 기능을 수동으로 조작할 것을 지시받기도 했다고 JTBC ‘뉴스9'의 보도를 통해 밝혔습니다.“
http://www.newsquare.kr/issues/136/stories/1270 ]
만약 물살이 거센 맹골수로에서 스테빌라이저가 갑자기 작동되었다면 어찌되었을까?
그것도 최고속도로 과속하는 상태에서 ?
북쪽으로 시속 8km로 배의 우현쪽으로 거슬러 오르던 해류가 우측의 스테빌라이저를 후려 치면서 배는 껑충 뛰어 오르다시피 하면서 그 충격으로 급격히 회전하며 사진에서처럼 왼쪽으로 갑자기 전복이 된거야.
과연 이것이 우연한 사고일까? 아니면 고의적인 것일까?
만약 세월호의 스태빌라이저가 고장이 나서 예기치 않은 오동작을 했다면 선장이나 승무원들은 당연히 학생들에게 퇴선을 명했을 거야.
왜냐하면 세월호의 고정평형수는 선사인 청해진해운이 화물을 더 많이 적재하기 위해 불법으로 고정평형수를 빼내 버렸기 때문이야.
그걸 잘알고 있을 선장이나 승무원들이 자신들만 퇴선하며 학생들에게 꼼짝말고 선실에 있으라고 방송했을 리가 없어.
그 시간동안 악마같은 어른들의 음모도 모른채 아이들은 배가 전복되어 그것이 자신들의 생애 마지막 시간이 될 줄도 모르고 어쩌면 자신들이 경험한 생애 최고의 스릴을 즐기며 이런 스릴있는 모습을 즐기는 자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바빴을지도 몰라.
승무원의 말대로 선실에 가만히 있으면 틀림없이 어른들이 구조해 줄거라고 굳게 믿으면서....
자신들의 죽음을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려는 어른들의 추악한 음모는 아예 상상도 못한채...
정상적인 경우 배가 옆으로 전복이 되더라도 평형수에 의해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지 절대로 뒤집어지는 경우는 없어.
평형수에는 고정평형수가 있고 일반평형수가 있는데 고정평형수는 한번 물을 집어넣으면 절대로 다시 빼낼수가 없도록 되어 있어.
반면에 일반 평형수는 화물적재상태에 따라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임의로 물을 채우고 빼낼 수 있게 되어 있어,
하지만 절대로 물을 빼낼 수 없게 되어있는 세월호의 고정평형수를 선사에서 배를 불법개조해 물을 빼어 버린거야.
약 2천톤 정도의 물을 채워넣어 배가 전복되어도 다시 복원되도록 해야 하는데 짐을 많이 싣기 위해 이짓을 한거야.
이 사실을 선장 및 고참 선원들은 잘 알고 있어.
따라서 세월호가 전복이 되면 고정평형수가 없어 뒤집어 진다는 사실을 그들은 잘 알고 있었다고 봐야해.
그래서 이들은 세월호가 전복되자 재빨리 구명보트를 타고 탈출을 한거야.
학생들에게는 절대로 움직이지 말고 선실에 그대로 있으라고 해놓고....
바로 고의적인 학살인거야.
만약 고의적인 학살이 아니라면 그들은 학생들에게 선실을 탈출하라고 했을거야.
해경에게도 고정평형수가 없어 배가 뒤집힐 수 있다고 경고를 해주었을테고....
고의적인 학살이라면 직접 학살을 담당한 사람은 누군지 모르지만 세월호의 선체구조에 대해서도 아주 잘 알고 배에 대해서도 전문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봐야해.
또한 어느 누구의 제지도 받지 않고 어디든 마음대로 드나들며 한쪽 스크류를 꺼버리기도 하고, 별도의 발전기를 가동하지 않고도, 또한 배의 속도를 줄이지 않고도 스태빌라이저를 작동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고 봐야해.
이렇게 단원고 학생들을 비롯한 세월호희생자들은 죽어간거야.
박근혜가 청와대에 앉아 굿판을 벌려 죽인게 아니라 한공간에서 희생자와 함께 숨을 쉬던 누군가에 의해....
희생자들이 이렇게 죽어가는 동안 해경은 왜 구조를 하지 않고 선실에 갇혀있는 학생들을 지켜보고만 있었을까?
정.상.적.인 경우 선박이 전복이 되었더라도 평형수로 인해 절대로 뒤집어 지는 경우는 없어.
오뚜기처럼 바로 서는게 정상이야.
따라서 선박이 옆으로 전복이 되면 그대로 선실에 있는게 제일 안전하다는게 전문가들의 견해야.
정상적인 경우에...
하지만 세월호는 화물을 더 적재하기 위해 고정평형수를 빼버렸고, 그리고 해경은 그 사실을 전혀 몰랐고 세월호가 다시 바로 서기만을 기다렸을거야.
당연히 승객들이 무사할 것으로 알고.....
그렇게 기다리다 손쓸 사이도 없이 불과 6분만에 세월호가 발딱 뒤집혀버린거야.
이것이 바로 세월호사건의 진실인데도 저들은 진실을 밝힐 생각은 전혀 없었고 3년간 세월호 7시간의 의혹만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며 결국 이를 이용해 대통령 까지 탄핵시켰어.
이런 수많은 증거들을 보건대 세월호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려는 북한과 그의 하수인들이 고의적으로 일으킨 반인륜적 범죄행위야.
정말로 한심한 것은 이런 끔찍한 범죄자들과 맞서고 있는 반공세력중에 너무나 인물이 없다는거야.
지금이라도 이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을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해 단죄를 받도록 해야 하는데 모두가 자신의 안일함만 챙기거나,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고, 혹은 누군가 제대로된 의견을 내 놓아도 마치 자신의 밥그릇을 빼앗아 간듯이 시기심에 사로잡혀 음해하기에 바쁘고.....
해적들에게 선장은 납치당하고,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대한민국호는 과연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