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안하면 내가 한다]
"땅속에서도 물속에서도 눈감지 못하는 세월호 영령들"
"그들은 사고를 당한게 아니라 집단학살을 당한 것이다."
그날밤 악천후로 인해 다른 배들이 출항을 하지 않았는데 유독 세월호만이 누군가의 지시로 분산승선의 규정도 어기고 단원고 학생들을 몽땅 싣고 용감하게 안개와 파도를 헤치고 항해에 나서게 되었을까
그리고 세월호 선사인 (주)청해진해운의 전신인 (주)세모가 어떻게 부도를 당하고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2천억원이나 되는 부채를 탕감해 줬는지, 이로인해 청해진 해운의 실질적인 주인이 누구로 바뀌었는지 이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어 추가로 거론하지 않겠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래의 그림을 보면 세월호 사고 당일 아침 무슨 이유에선지 세월호는 권장항로를 버리고 항로로부터 무려 11.3km나 떨어진 물살이 거세기로 유명한 맹골수로로 들어갔다..
물론 시간에 쫒겨 그랬다고도 할 수 있으나 섬사이의 급물살을 헤치며 나가는 것보다는 권장항로를 따라가는 것이 오히려 빠를 수 있는데도 항로를 이탈하여 그곳으로 갔다.
왜 세월호는 물살이 험악하기로 유명한 맹골수로로 들어가서 침몰했을까?
바로 그것이 고의적인 침몰을 의심하는 첫째 이유다.
두 번째는 세월호가 침몰하기 약 20여분전에 세월호의 한쪽 스크류가 꺼진 적이 있다.
바로 아래 사진이다.
8시 21분경에 찍은 사진을 보면 양쪽 스크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는데 그로부터 약 8분뒤인 8시 29분경 찍은 사진을 보면 한쪽 스크류가 꺼져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화물을 보박도 하지 않고 고정평형수에 물도 없는 선박을 고의침몰 시키기 위한 1차 시도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이것이 고의적인 침몰이 아니고 예기치 못한 고장이라면 당연히 선사나 해양경찰에 연락을 하고 응급조치를 위해 정지 했어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세월호는 그렇게 하지 않고 아래와 같이 불과 20여분후에 급변침되어 침몰하게 되었다.
한쪽 스크류가 작동을 멈춘 상태에서 사고가 날 때까지 운항을 계속 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사고가 난 8시 48분경까지는 별 이상이 없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세월호가 급변침을 하고 사고가 난 직접적인 동기는 한쪽 스크류가 꺼진것 때문이 아니고 다른데 원인이 있는것이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원안에 있는 물체가 원인이 된 것.
바로 스테빌라이저다.
세월호가 전복된후 바로 찍은 사진인데 사진상에 보면 스테빌라이저가 작동이 되어 펴져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스테빌라이저는 여객선이나 군함등에 사용하는데 파도가 심한 경우에 날개같은것이 펴져 심한 파도로부터 선박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건데 이걸 펼칠때에는 파도에 의한 충격이 너무 심해 선박이 서행을 해야하고 별도의 발전기가 작동이 되어 전원공급을 하게 되어있다..
스테빌라이저
이렇게 날개같이 생긴게 펴지면 배가 좌우로 흔들리는 롤링현상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보는바와 같이 무지막지하게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펴줄때는 별도의 발전기가 가동이 되고 컴퓨터제어에 의해 의해 안전하게 펼쳐지는데 만약 자동장치가 고장이 났을 경우 수동으로 펼칠 수도 있는데 이때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 배를 거의 멈춘 상태에서 펼쳐야한다.
그런데 세월호 AIS의 기록에 의하면 배의 이상징후가 나타난 오전 8시48분37초에 세월호의 AIS가 멈춘 뒤 8시49분13초에 다시 작동했다.
이것을 두고 36초간 정전이 발생했었다고 주장하는데 발전기에 의해 작동되는 선박의 전원이 36초간 정전됐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별도의 발전기를 가동하여 작동해야 되는 스태빌라이저를 별도 발전기 가동없이 누군가 수동으로 강제로 작동하자 순간적으로 다른곳으로의 전원공급이 중단됐던 것이다.
전기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에서 냉장고 컴프레셔나 다른 모타가 작동하는 순간 형광등 불이 갑자기 흐려지거나 깜빡거리는 이치와 똑같은 것이다.
바로 이순간 세월호는 우측으로 급변침했고 옆으로 전복이 된 것이다.
아래 사진이 바로 세월호 AIS에 나타난 급변침 항적이다.
세월호가 전복된 후 물살에 의해 북쪽으로 떠내려간 흔적을 보면 그당시 강한 해류가 세월호의 우현쪽에서 북쪽으로 흐르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기록에 의하면 그당시 유속이 시속 8km였고 세월호는 사고당시 시속 19노트의 최고속도로 달리고 있었다.
이때 스태빌라이저가 갑자기 펼쳐지면서 우현쪽에서 시속 8km로 북상하던 조류와 우현쪽 스태빌라이저가 충돌하면서 선체의 우현쪽이 치솟아 오르면서 순식간에 반대쪽으로 기울었고 순식간에 옆으로 쓰러지게 된 것이다.
조타 시 배가 평소보다 상당히 큰 각도로 변침되었다는 3등항해사의 증언을 참고하면 우현쪽에 펼쳐진 스태빌라이저에 강한 조류가 두딪치면서 저항을 받아 비정상적으로 크게 변침이 된 것이다.
위의 스크류 물결사진에 나와있는것과 같이 왼쪽 스크류가 멈춰있는 상태에서 19노트의 최고속도로 계속 달리는것이 가능한지 모르지만 만약 가능하다면 안그래도 불안한 운행을 하고있던 세월호가 스태빌라이저가 펼쳐지면서 물살의 저항을 받아 의도치 않게 45도 이상 급변침하며 좌측으로 전복한 것이다. (아래사진)
세월호가 급변침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스태빌라이저로 인한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JTBC ‘뉴스9'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배의 좌우 흔들림을 막아주는 기능의 ‘스테빌라이저’가 작동 불량이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방송에 따르면 세월호는 지난해 스테빌라이저 기능을 수리하기 위해 조선소에 맡겨졌으나, 수리 자재가 없어 고장을 수리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세월호에 탑승했던 전직 선원은 세월호의 스테빌라이저 기능을 수동으로 조작할 것을 지시받기도 했다고 JTBC ‘뉴스9'의 보도를 통해 밝혔습니다.“
http://www.newsquare.kr/issues/136/stories/1270 ]
만약 물살이 거센 맹골수로에서 스테빌라이저가 갑자기 작동되었다면 어찌되었을까?
그것도 최고속도로 과속하는 상태에서 ?
북쪽으로 시속 8km로 배의 우현쪽으로 거슬러 오르던 해류가 우측의 스테빌라이저를 후려 치면서 배는 껑충 뛰어 오르다시피 하면서 그 충격으로 급격히 회전하며 사진에서처럼 왼쪽으로 갑자기 전복이 된거야.
과연 이것이 우연한 사고일까? 아니면 고의적인 것일까?
만약 세월호의 스태빌라이저가 고장이 나서 예기치 않은 오동작을 했다면 선장이나 승무원들은 당연히 학생들에게 퇴선을 명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세월호의 고정평형수는 선사인 청해진해운이 화물을 더 많이 적재하기 위해 불법으로 고정평형수를 빼내 버렸기 때문이다.
그걸 잘알고 있을 선장이나 승무원들이 자신들만 퇴선하며 학생들에게 꼼짝말고 선실에 있으라고 방송했을 리가 없다..
그 시간동안 악마같은 어른들의 음모도 모른채 아이들은 배가 전복되어 그것이 자신들의 생애 마지막 시간이 될 줄도 모르고 어쩌면 자신들이 경험한 생애 최고의 스릴을 즐기며 이런 스릴있는 모습을 즐기는 자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바빴을지도 모른다.
승무원의 말대로 선실에 가만히 있으면 틀림없이 어른들이 구조해 줄거라고 굳게 믿으면서....
자신들의 죽음을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려는 어른들의 추악한 음모는 아예 상상도 못한채...
정상적인 경우 배가 옆으로 전복이 되더라도 평형수에 의해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지 절대로 뒤집어지는 경우는 없다.
평형수에는 고정평형수가 있고 일반평형수가 있는데 고정평형수는 한번 물을 집어넣으면 절대로 다시 빼낼수가 없도록 되어 있어.
반면에 일반 평형수는 화물적재상태에 따라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임의로 물을 채우고 빼낼 수 있게 되어 있다.
하지만 절대로 물을 빼낼 수 없게 되어있는 세월호의 고정평형수를 선사에서 배를 불법 개조해 물을 빼어 버렸다.
약 2천톤 정도의 물을 채워넣어 배가 전복되어도 다시 복원되도록 해야 하는데 짐을 많이 싣기 위해 평형수를 빼버린 것이다.
이 사실을 선장 및 고참 선원들은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세월호가 전복이 되면 고정평형수가 없어 뒤집어 진다는 사실을 그들은 잘 알고 있었으며
이들은 세월호가 전복되자 재빨리 구명보트를 타고 탈출을 한 것이다.
학생들에게는 절대로 움직이지 말고 선실에 그대로 있으라고 해놓고....
이것이 바로 고의적인 학살인 것이다.
만약 고의적인 학살이 아니라면 그들은 학생들에게 선실을 탈출하라고 했을 것이고
해경에게도 고정평형수가 없어 배가 뒤집힐 수 있다고 경고를 해주었을 것이다.
고의적인 학살이라면 직접 학살을 담당한 사람은 누군지 모르지만 세월호의 선체구조에 대해서도 아주 잘 알고 배에 대해서도 전문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또한 어느 누구의 제지도 받지 않고 어디든 마음대로 드나들며 한쪽 스크류를 꺼버리기도 하고, 별도의 발전기를 가동하지 않고도, 또한 배의 속도를 줄이지 않고도 스태빌라이저를 작동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단원고 학생들을 비롯한 세월호 희생자들은 죽어간 것이다.
박근혜가 청와대에 앉아 굿판을 벌려 죽인게 아니라 한공간에서 희생자와 함께 숨을 쉬던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한 것이다.
세월호 탑승자들이 이렇게 죽어가는 동안 해경은 왜 구조를 하지 않고 선실에 갇혀있는 학생들을 지켜보고만 있었을까?
정상적인 경우 선박이 전복이 되었더라도 평형수로 인해 절대로 뒤집어 지는 경우는 없다.
오뚜기처럼 바로 서는게 정상이다.
따라서 선박이 옆으로 전복이 되면 그대로 선실에 있는게 제일 안전하다는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정상적인 경우에...
하지만 세월호는 화물을 더 적재하기 위해 고정 평형수를 빼버렸고, 그리고 해경은 그 사실을 전혀 몰랐고 세월호가 다시 바로 서기만을 기다렸을거이다.
당연히 승객들이 무사할 것으로 알고.....
그렇게 기다리다 손쓸 사이도 없이 불과 6분만에 세월호가 뒤집혀버린거야.
이것이 바로 세월호 사건의 진실인데도 저들은 진실을 밝힐 생각은 전혀 없었고 3년간 세월호 7시간의 의혹만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며 결국 이를 이용해 대통령까지 탄핵시켰다..
이런 수많은 증거들을 볼 때 세월호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려는 북한과 그의 하수인들이 고의적으로 일으킨 반인륜적 범죄행위일 것이다.
해적들에게 선장은 납치당하고,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대한민국호는 과연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세월호 침몰의 범인은 '스테빌라이저' 과연 누가 켰을까?
왜 악천후에 무리하게 세월호만 출항했을까
(자살한 단원고 강민규교감 증언 참조)
선사에서 물을 빼내 고정평형수가 없었다.(불법)
국민들은 코앞에서 벌어진 일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다.
모두 쉽게 구출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시간은 지체되고 이상하리만큼 구조 작업이 안되고 있었다.
왜 7시간에 대해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는지 이제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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