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에서 기자하는 친구놈들 떠드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재명은 서울시장을 노리고 있다고 함.
박원순이 3선 도전할 경우에도 당내 경선 요청할 가능성 큼.
경기도지사 자리는 대통령에 도움이 되지 않아 큰 관심이 없음.
일단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노리고 차선책으로 입각 저울질 중임.
박영선과 추미애도 서울시장 노리고 있음.
과거 한명숙, 강금실이 후보로 나선 전례도 있고
문재인이 여성 쿼터 보장할 가능성이 커서 군침 삼키는 중임.
박원순도 3선 결심을 거의 굳힌 것으로 보임.
박원순도 박원순이지만 서울시에서 이런저런 자리 차지한 녀석들이
자기 밥그릇 문제가 있어 적극 권유하는 중임.
당내 경선없이 바로 가는 방안이 없나 고심중이라고 함.
제보 조작으로 국민의당이랑 안철수 작업하는 것은
안철수의 재기를 막자는 측면보다는
개헌 논의를 중단하려는 의도가 더 크다고 보고들 있음.
국민의당이 연임제 개헌 요구하면 지방선거랑 같이 치르는 가능성도 커서
문재인 입장에서 굳이 서둘러 대선을 치르고 싶지는 않다고 함.
탁현민은 죽어도 나올 생각은 없고
문재인도 탁현민을 내보낼 생각이 없다고 함.
민주당이나 정부부처에서는 나갔으면 하지만
청와대 안에서는 큰 문제는 아니라는 입장이라고 함.
정작 지들도 청와대 들어가서는 자기끼리만 소통하는 중이라고 함.
김정숙은 상당히 나대는 스타일이라고 함.
지난 번 수박화채 내올 때도 청와대 내에 일정 조율 없이 그냥 들고 나온 거라서
이런 돌출 행동이 앞으로 문제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지만
아직은 청와대 들어간 승리감이 남아 있어 그냥 넘어가는 상황이라고 함.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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