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 이다.
국부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이 그토록 울부 짖으며 투쟁하며 남겨 준 것이 자유와 민주주의이다.
인류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향유한 것은 그리 오래된 이야기가 아니다. 종교개혁 과정에서 개인이 가져야 하는 자유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그 소중한 개인의 자유를 지켜주기 위한 방법을 수백년간 고민하고 고민하여 찾아 낸 것이 민주주의와 민주주의절차 이다.
정작 인류가 오늘날과 같은 민주주의를 향유한 것은 100년의 역사가 되지 못한다. 영국에서 여자에게 참정권이 주어진 것은 1928년이고, 미국에서는 1920년의 수정헌법 19조에 따라 흑인에게 참정권이 부여 되었다. 따라서 인류에게 민주주의 역사는 100년이 되지 못한다. 스위스는 여자에게 참정권을 준 것이 1970년대초 이다.
그나마 지구상에서 민주주의라고 이름 붙여 줄 나라도 고작 30여 나라가 되지 못한다.
국부 이승만께서 이 나라를 건국하고 모든 국민에게 참정권을 부여한 것이 얼마만큼 위대한 결단이었는지 그 가치를 아는 놈들이 조센징 중 몇 마리나 될는지 모르겠다.
국부 이승만께서 대한민국에 그토록 주고 싶었던 자유와 민주주의 쟁취의 역사는 종교개혁을 갈망하는 세력과 돈과 권력을 장악한 카토릭이라는 적그리스도와의 전쟁이었다.
자유는 생각과 소유이다. 즉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내 것을 쌓아놓을 수 있는 재산권을 의미한다.
무소유를 짖어 되는 놈들은 하나 같이 풀소유의 더러운 빨갱이였고, 똥구멍으로는 금은보화를 쌓아놓고 살았다.
성경은 교황과 신부가 고해성사를 들을 권력을 부여 하지 않았다. 세례자 요한은 광야에서 “회개하라”홀로 외쳤다. 그 것을 가져다 교황은 고해성사로 혹세무민하여 개인의 영혼을 지배했다. 부를 축척하는 것을 죄악시 하였고, 쌓은 부를 교회에 바치고 면죄부를 사서 천국 가라고 했다. 그리고 교회는 세월의 무게만큼 부자가 되어갔다.
종교개혁가들은 정면으로 교황을 공격했다.
일하지 않는자 먹지 말 것이며, 교황이나 목사만큼 세상의 모든 직업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거룩한 것이며, 소명 받은 직업을 통한 사유재산의 축적은 정의로운 것이라 가르쳤다.
종교개혁 세력은 교황과 왕이 직접 임명하는 성직자를 대중이 모여 자신의 의지에 따라 투표를 해서 장로를 뽑았고 장로는 목사를 뽑았다. 이것이 아래로부터 권력을 창출하는 민주주의를 탄생시킨 것이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종교개혁 세력은 수십만 수백만 대중의 피를 제물로 바쳤다.
그 피의 제물이 스스로 생각할 자유와 교회를 통하지 않은 신과 직접 소통하는 자유를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자유를 지킬 방법으로 민주주의를 선택했다.
국부 이승만은 한성감옥에서 성경을 통해 영혼을 깨웠고, 하버드에서 신학을 수학하며 기독교 입국을 결심한다.
그리고 국부 이승만은 홀로 십자가를 지고 이 땅에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를 뿌렸다.
박정희 대통령은 말했다.
“우리는 자유 민주 체제보다 더 훌륭한 제도를 아직 갖지 못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제도라 하더라도 이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을 때에는 이 민주 제도처럼 취약한 제도도 또한 없는 것이다”
아프리카 미개국만도 못한 가난한 우리는 그 취약한 제도를 지킬 힘이 없음에 울부 짖었다. 잘사는 것 밖에는 자유를 쟁취할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애국가는 “잘 살아보세”가 되었다.
그리고 무섭게 국민을 훈련시키며 가르쳤다.
“자유는 그것을 위해 투쟁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며, 평화는 그것을 지킬 수 있는 자의 것이다”
조선에서 기생하는 소위 학자라고 개소리 하는 무식한 새끼들과 머리 빈 무식한 586 주사파 빨갱이새끼들이은 그토록 그리스 민주주의를 빨며 직접 민주주의가 어쩌고 개소리깐다.
소위 학자라고 떠드는 조센징 학자새끼들 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읽히는 책 한권 낸 새끼 있는지 모르겠다. 화염병 던진 숫자로 학점 받고 똥통 대학교 졸업한 586주사파 빨갱이새끼들 중 베스트 셀러 한권 쓴 놈 있는지 모르겠다.
고작 3만의 인구에 여자 빼고, 인구 절반 노예나 이방인 빼고 고작 3~4천명 모여 자기들의 개밥그릇 빨기 위해 거수기 노릇 한 그리스 소꿉놀이를 민주주의라고 그토록 무식하게 개소리를 까야 하겠는가 이 무식한 새끼들아.
프랑스 혁명 빨아주고,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에 영혼을 팔아 자유를 얻었느냐 개쌍놈새끼들아.
소위 먹물 좀 처먹었다는 조센징 학자 시발새끼들아 아가리 좀 털어봐라 자유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우파입네 하는 새끼들 중에서도 국부 이승만이나 박정희 대통령의 지적수준과 업적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는 용감하고 더럽게 무식한 새끼들을 종종 본다.
그 개새끼들 공과과를 가려야 함네 또는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네 하며 지나가는 똥개 똥구멍만도 못한 돌대가리와 무식함을 자랑한다.
60~70년대 국내 대학 수준은 개차반 똥구멍만도 못했고 그런 개차반 똥구멍만도 못한 국내 대학 나온새끼들이 하버드와 프린스턴을 졸업한 국부 이승만과 만주육사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일본육사를 3등으로 졸업한 박정희 대통령의 지적수준과 천재성에 도전하는 그 만용이 가소로울 뿐이다.
대한민국의 정치와 대학, 학문 수준은 언제나 개똥구멍 수준을 벗어날는지 모르겠다.
여하튼 윤석열은 명심하라.
너의 지적 수준과 능력은 국부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의 발가락 떼만큼도 되지 못하는 하찮은 수준임을 각성하고 다시는 이 땅에 나오지 못할 선각자 이며 천재이신 국부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을 숭상하며 그 분들이 진정 이 땅에 남기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각성하고 뼈를 갈아 바치더라도 견마지노를 다하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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