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토론 잘한다는 어이 없는 소리가 들린다.
토론 잘하는 법은 무엇일까?
말빨 세우는 것이야 세치 혓바닥이면 충분하고 대선판에 뛰어들 정도면 지나가는 똥개 아닌이상 기본적인 말빨은 있는 법이다.
토론 잘하는 법 없다.
걍 상대방이 얼마만큼 후레새끼인지 그 정도에 따라 토론의 승패가 나는 법이다.
대장동으로 해처먹고 형보수지 연장질에, 여편네는 국민의 혈세 빨아 한끼에 베트남 쌀국수 십수만원어치 사처먹는 시발스런 집구석의 천하의 개호로새끼한테 무슨 말빨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누가 정의로운가를 따지는데, 교소도 살인범 데려다 하는 토론질에서 잘하고 못할 것이 뭐고 또 뭐가 토론을 잘한다고 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걍 평균수준 대갈빠리 정도면 형보수지 연장질 데려다 윤석열이 만큼은 하는 법이다. 공치사 받을 일도 아니고 그정도 밖에 못하는 능력만 보인 것일 뿐이다.
이번 대선판은 똥막데기만 꼽아 놓아도 이기는 대선판이고 패배한다면 혀깨물고 뒈지거나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야 할 일이다.
각설하고 토론에서 윤석열의 국정철학이 없다.
최소한 한국가의 통치자를 지향한다면 그 나라의 정체성을 웅변하는 국정철학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고 티비토론에서 국정철학을 역설 정도의 능력은 껌으로 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국민의 좆밥당 등신새끼들이 써준 원고만 읽을 것이 아니라, 통치자로서 가져야 할 국정철학은 씨부릴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기적의 나라이다.
국부 이승만의 소프트웨어와 박정희 대통령의 하드웨어가 이룬 기적의 역사에 대한 철학이 있어야 하고, 그토록 그들이 이땅에 남기고자 했던 자유주의와 민주주의 정도는 공부좀하고 묵상도 하고 답습도 하고 빨가벗고 배워야 할 것은 배워야 하고 그것이 윤석열이의 사명이다.
이재명이나 안철수 같은 등신들과 싸구려 아가리 파이팅하지 말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짊어지겠다는 사명감에서 나오는 최소한의 철학 정도는 씨부려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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