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말했다
조선일보의 18일 자 金大中 칼럼에서 김대중 선생의 칼럼을 요약해 본다 중국의 시진핑이 2017년 프로리다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코리아는 역사적으로 중국의 속국이었다 "고 했다 이게 중국의 속셈이다 오히려 북한은 우리보다 중국에 덜 종속됐고 북의 지도층이 중국을 거부하는 분위기가 있는데 남의 문정권은 북한보다 더 친중적이다
문정권은 중국에 심취돼 아주 사대적事大的이다 우리가 지난 수백년(고려 조선) 중국의 지배하에 속국 처럼 살아오다가 일본에 합병돼 고생하고 2차대전 종전과 더불어 미국에 이끌려 대륙을 벗어나 태평양 쪽으로 나올 수 있었다 한국인이 인간 답게 살 수 있었던 것은 지난 70년이었다 지리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중국과 일본에 의해 수백 년을 한반도에 갇혀 살다가 미국의 도움으로 세계로 뛰쳐나올 수 있었다
우리가 지금처럼 사는 것은 우리 노력도 있었지만 전적으로 미국이 기회를 제공했고 도왔기 때문이다 우리가 중국에 붙느냐 미국에 붙느냐 하는 것은 우리의 안위문제이기도 하지만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자유와 인권을 향유하는 인간적 삶을 유지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다
세계의 정세는 홀로서기를 허용하지 않는다 다만 분명한 것은 중국을 선택하면 중국의 속국이 되고 미국을 선택하면 동맹국으로 산다 3.9의선택이 중요한 것은 이때문이다
이상이 김대중 선생 칼럼인데 백번 맞는 얘기다 우리는 미국을 잘 활용해야만 생존과 자유 번영 모두 지켜낼 수 있다 북쪽 대륙은 붉은땅이다 공산주의다 독재다 유물론 무신론 계급투쟁이란 허울좋은 썰로 영혼을 노략하고 독재와 반인권 야만을 밥먹듯 하는 땅이다 게다가 북은 사이비 종교형태를 띈 괴물독재요 반문명적 집단이다
3.9 대선에서 이재명이 집권하면 대륙으로 끌려가 지금의 북한 주민처럼 노예신세로 급속 전락하게 마련이다 감언이설 마타토어 공작사기쇼에 속지 않아야 한다 이 인간들은 투개표조작 디지털프로그래밍 다 동원해서라도 반드시 정권 유지하려 발광할 것이다 415때 보지 않았는가
제1야당이 정신깔 있는 자들이라면 이놈의 선거 하나마나인 것 뻔히 알 것이고 이의 시정을 위해 싸워야 건만 한통속이겠지! 입도 뻥긋 안한다 이준석 하태경 같은 자들이 4.15부정 없었다고 난리 부렸던 책임 (때가 오겠지 그 때) 반드시 물어야 한다
지금 우리나라가 아직 명맥 유지하고 있는 건 한미동맹에 토대한 주한미군과 한국의 보수 기독교회 때문이다 이 두 축이 깨지면 적화돼 개돼지 신세 되는 것 뻔하다 그래서 북괴와 주사파일당들은 주한미군 몰아내고 한국교회 죽이려고 눈에 쌍심지 켜고 난리다 전작권 환수니 종전선언이니 하는 것들 모두 주한미군 몰아내기 작전이다 한국교회죽이기 작전도 맹열하다 코로나 악용해 아주 잘 해 먹고 있다
김대중 선생 말대로 속국으로 사느냐 동맹으로 사느냐 이번 대선에서 판가름 난다
"내 생명을 내 대적에게 맡기지 마소서 거짓선전 하는 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하나이다" (시27:12)
2022.1.18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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