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권교체 후 대청소 위해선 연합정부 형태 단일화가 필요하다.
국민의힘 내분에도 그 표가 이재명이 아닌 안철수에 간 것은 정권교체 열망 국민들 정권교제 요구가 55%를 넘는데 야당 후보중 50%넘는 후보도 없어 이재명의 지지는 민주당 지지층에 묶여 있고 더 나아가지 못하고 35% 내외 
이재명과 송영길 문재인 실정공격 중도표 흡수하려 하자 친문세력이 반발 문재인 실정보다 국민을 더 힘들게 한 것은 자기편끼리 똘똘 뭉친 편 가르기, 독선과 독점의 정치로 인한 극심한 분열과 갈등이 지난 5년의
문재인이 신뢰를 상실은 국정은 소수 주사파운동권 청와대 인사들이 주도 민주당은 수적 우위에 기반한 밀어붙이기식 정치에 국민 분노가 극에 달해 대화와 타협의 정치는 사라졌고 행정부는 자율성 상실, 국민은 두 패로 분열
문재인 정책의 무능보다 국민 힘들고 아프게 만든 건 바로 문정권 편가르기 ‘탈 문재인’을 하려면 실정 복원보다 먼저 분열과 대립의 정치를 통합정치로 문재인 5년 남남갈등 조장 준 내란 상태의 파국 막기 위해서 ‘연합의 정치’ 
윤석열,안철수 단일화로 권력교체를 한다 해도 대청소 없이 달라질 것 없어 정권교체 후 캠프를 중심으로 자리를 나눠 갖고 대통령의 막강한 권력 남용 정권교체 했지만 박근혜와 문재인 별로 다른 것이 없이 독재만 더 강화 분열과 대립을 극복하고 ‘공유와 타협’의 새로운 정치를 모색하는 대안 필요 보수세력 연합정치는 그동안 기득권에 집착해서 정치 개혁에 소홀해 실패 공동정부 구성은 민주당이 망친 선거제도 개혁 등 정치개혁 약속이 필요  정권교제 요구 55% 국민 열망은 특권층 문재인 민주당 민노총 대청소 요구 윤석열의 우직하게 밀어붙이기식 강력한 뚝심에 국민들이 지지를 보내 지긋지긋한 좌익정권 교체 위해서 단일화가 필수 단일 반대자는 역적이다  정권교체 원하는 국민이 55% 3.9 대선은 문정권에 대한 평가다. 문재인 5년 안보외교 국방, 경제고용 부동산, 탈원전에 남남갈등으로 준 내란 상태에 이르렀다. 이재명 윤석열 어느 후보도 과반수를 넘기지 못하고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많다. 정권교체를 원하는 국민이 55%를 넘고 있는데 지지율이 50%가 넘는 야당 후보가 없다. 국민의 힘 내분 사태에도 그 표가 이재명후보에 가지 않고 안철수 후보에 간 것은 그만큼 정권교체를 열망하고 있다는 뜻이다. 문정권에 실망한 사람들은 윤석열 후보나 국민의힘이 마땅치 않아도 이재명을 지지하지는 않는다. 이재명의 지지는 민주당 지지층에 묶여 있고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문재인 실정을 공격하는 이재명 송영길에 친문 반발 이재명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문정권에서 이재명 후보가 ‘탄압받았다’며 이재명과 문재인을 차별화하려 했지만 친문들 분노만 폭발시켰다. 이재명이 문재인과 차별화 하려는 이유는 부동산 정책, 탈원전정책, 소득 주도 성장 정책 등 현실을 무시한 이념 지향적 정책 추진으로 민심이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문재인 무능한 정권을 ‘바꾸고 싶다’는 5년 동안 쌓여온 국민들 불만이 실정 때문만은 아니다, 오히려 문재인 5년 동안 국민을 정말 힘들게 한 건 정치였다. 자기편끼리 똘똘 뭉친 편 가르기의 정치, 독선과 독점의 정치, 그리고 이로 인한 극심한 분열과 갈등이 지난 5년의 정치였다. 국정은 배타적으로 구성된 소수의 청와대 인사들이 주도하였고, 민주당은 수적 우위에 기반한 밀어붙이기식 정치를 했다. 대화와 타협의 정치는 사라졌고 행정부는 자율성을 잃어버렸고 국민은 두 쪽으로 갈라졌다. 정책의 무능보다 국민을 힘들고 아프게 만든 건 바로 문재인 정부의 패거리정치였다. 그래서 ‘탈 문재인’을 하려면 탈원저 부동산 문제 해결만으로는 안 되고, 무엇보다 분열과 대립의 정치를 넘어 통합의 정치를 해야 한다.  연합정치의 필요성 문재인이 5년동안 남남갈등을 조장하여 준 내란 상태의 분열을 막기 위해서 ‘연합의 정치’가 필요하다. 윤석열과 안철수 단일화는 대선 승리 위한 방편이기 때문에 단일화로 권력 교체를 이뤄도 달라질 것이 없다. 누가 승리하든, 선거가 끝나면 캠프를 중심으로 자기들끼리 자리를 나눠 갖고 대통령의 막강한 권력을 이용해 국정을 제멋대로 좌지우지할 것이다 권력 교체라지만 박근혜 정부와 문재인 정부는 별로 다른 것이 없었고 독재만 더 강화되었다. 단일화가 의미를 가지려면 선거 전술이 아니라, 분열과 대립을 극복하고 ‘공유와 타협’의 새로운 정치를 모색하는 대안이 되어야 한다. 1997년 대선의 DJP 연합이 좌우를 연합한 명실상부한 연합이었다. 이는 김대중·김종필 두 정치인의 전략적 합의였고 이들의 연합은 김대중 당선에 기여했다. DJP 연합은 공동 정부 구성과 내각제 개헌에 대한 합의였지만 내각제 개헌은 무산 되었다. 그러나 김대중과 김종필이 권력 공유에 합의한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획기적이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대통령 당선위한 정몽준이나 안철수의 단일화는 의미 있는 정치적 성과나 유산을 남기지 못했다. 특히 보수 정치 세력에게 연합의 정치는 그동안 기득권에 집착해서 정치 개혁에 소홀해 실패를 했다. 그래서 공동 정부 구성은 민주당이 망가뜨린 선거 제도 개혁 등 정치 개혁을 과감하게 추진하겠다는 약속이 필요하다. 정권 교체 열망이 높다고 해도 명분 없는 단일화에는 공감하기 어렵다. 다만 새로운 정치를 위한 연합의 정치라면 그건 고려해 볼만 하다. 정권교제를 55% 국민들의 열망은 특권층이 된 문재인과 주사파 일당과 귀족노조 민노총을 대청소할 강력한 혁명 수준의 개혁 정부를 원하고 있다. 윤석열의 우직하게 밀어붙이기식 강력한 뚝심에 국민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지긋지긋한 좌익정권 교체위해서는 단일화가 필수다. 2022.1.18 관련기사 [朝鮮칼럼 The Column] 단일화 넘어 ‘연합의 정치’ 어떤가 <장세정의 시선>'삼국지'처럼 '단일화 동남풍' 불까 "文, 이재명 태도에 경고 보낸 것"…靑 '엄중' 미묘한 파장 산업부 1급도 민간기업으로… 文정부 들어 퇴직 50% 급증 “사회주의로 전국민 철밥통 시대” 민노총 1만5000명 불법집회 [사설] 본질 사라지고 가십성 공방이 판치는 이상한 대선조선일보 [사설]대선후보들 마구잡이 토건공약, 온 나라 공사판 만들려나 [사설]민노총 불법 도심 집회 반년 새 5번째… 한국 사회 일원 맞나 [사설]금융공기업에 줄줄이 알박기, 이젠 눈치도 안 본다 [오피니언] 사설 비판적 원로 지식인까지 통신조회…‘文정부 전체주의’ [단독]공수처 尹팬카페 털고, 중앙일보 편집국 단톡방 뒤졌다 [오피니언] 사설 감사원, 全간부 6개월치 통신조회…공포국가 되고 있다 “野 제보자 색출” 감사원, 간부 전원 통신조회최재해 원장 인사청문회 직후 [오피니언] 사설 “무섭다” 시민까지 공포에 떨게 하는 공수처 통신 조회 [윤석만의 뉴스뻥]'사찰 유전자' 없다던 文정부…공직자 아닌 민간인 턴 공수처 [사설] 공수처 전방위 전화 뒷조사에 “두렵다”는 시민들, 운동권 정권의 사찰조선일보 <이하경 칼럼>국민을 능멸한 3류 정치의 종착역중앙일보 <사설>정권 말 알박기 보은 인사 곤란하다중앙일보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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