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 바퀴를 축에서 빠지지 않게 고정하는 핀을 린치핀이라고 한다. 린치핀이 빠지면 마차 전체가 무너져 버린다.
조직이나 집단의 핵심적인 역량을 가진 인물이나, 대결 구도에서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는 ㄹ핵심적인 것을 린치핀이라고도 부른다.
요즘 윤석열이 잠이 오지 않을 것이다.
형수 음부 정도는 스스럼 없이 칼로 쑤실 수 있는 이재명이 대통령질 해처먹으면 윤석열은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전쟁은 모두를 가지거나 모두를 잃는 All or Nothing Game 이라고 부른다.
과거 정복자는 전리품으로 피정복지 왕의 마누라를 취하여 시침했다.
개조선 씹선비 시대부터 당쟁을 통해 상대방을 멸족 시키고 개밥그릇을 빨았던 조센징의 민족성과 개버릇은 여전하고 이번 대선이라고 다를 것 같지는 않다.
더욱이 주사파 빨갱이들의 탐욕은 이미 증명 되었다.
그래서 조센징에게 품위있는 정치를 기대한다는 것은 향후 100년이 지나야 가능할까 싶다.
그나마 품위를 지키고자 했던 박근혜 대통령을 저리 난도질했으니 조센징의 민족성은 역시 지나가는 똥개 똥구멍에 들러 붙은 기생충 정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어느 한놈 빨갱이 인민재판에 대하여 자성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비열한 조센징 아닌가 말이다.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그 조센징 말이다.
반성은 용기에서 나온다. 조센징에게 그런 용기는 없다.
윤석열 지지율이 개차반 되면서 안철수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자다가 떡이 생긴 간철수는 입이 찢어지고 표정관리가 되지 않는 것 같다.
아마도 박근혜 대통령 골수 지지세력이 안철수 세력으로 붙은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의 억울함에 대한 한마디 못하는, 또는 자신의 과오에 대하여 입을 열지 못하는 업보를 짊어진 윤석열이 한계가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대세를 위해 또는 국가를 위해 윤석열이 찍어 달라는 개소리는 깔 수 있을까?
솔직히 더불어 빠구리당이나 국민의 좆밥당이나 그놈이 그새끼고, 그 빨갱이가 저빨갱이인데 국가를 위해 지지해 달라고 개소리 깔 수는 없을 것이다.
윤석열이 되나 이재명이 되나 뭐가 달라질 것인데.
윤석열이 언제 보수 가치를 세우겠다고 했는가 아니면 국부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말한 적이 있는가?
접대성 멘트라도 대한민국 보수 가치에 대하여 아가리질이라도 할 법한데 윤석열 아가리에서는 전라도 가서 더불어 빠구리당 못들어가 국민의 좆밥당에 입당했다는 똥내 나는 아가리질만 들릴 뿐이다.
집토끼라서 너 찍어 줄 것이라 믿었냐 석열아
글쎄 박근혜 대통령에게 석고대죄하고 안철수와 단일화가 된다면 대통령질 해처먹을 수 있을라나.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판 린치핀이 된 것 같지 않냐 석열아
문재앙이 잔대가리는 잘 굴렸는것 같아
그정도 예측도 못하는 등신새끼가 대통령질 해처먹겠다면 안되는 것 아니냐
그러게 진작 박근혜 대통령에게 알랑방구좀 끼지 그랬냐
맹색이 보수라는 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래도 내 손가락 분질러 버리고 말지 윤석열이 안 찍는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