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 구속하여 수사하고 '포괄적 뇌물'이니 '묵시적 청탁'이니 '경제공동체'니 희한한 법리로 징역 45년을 구형한 사람. 그 바람에 좌파의 눈에 들어 검찰의 최고 수장이 되었고, 적폐청산이라는 좌파정권의 입맛에 맞도록 보수를 작살내버린 사람. 사람에 충성하지 않겠다는 말대로 살아있는 권력 조국을 탈탈 털어버린 사람.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윤석열에게 박근혜 구속과 보수 궤멸은 분명 아킬레스건이다. 사람들은 윤석열더러 박근혜를 잡아넣은 장본인이고 보수를 궤멸시킨 주범이라고 한다. 과연 그럴까?
촛불시위에 겁을 잔뜩 집어먹고 다음 총선에서 배지 못 달까 두려워 자당의 대통령을 탄핵한 인간들이 누구였더라? 적장 박지원에게 “형님, 준비됐습니다. 탄핵 가시죠.”라면서 반역 무리들을 이끌고 투항한 인간이 누구였더라?
윤석열 이전에 보수는 이미 지리멸렬한 상태였다. '법적 절차를 밟을 수밖에 없다'며 꼬봉들을 부추긴 인간이 누구였더라? 그 결과 자당의 대통령을 탄핵한 것도 모자라 정권을 송두리 째 넘겨주고 자기도 구속당하여 감방에 들어가 있는 다스의 주인공이 누구였더라?
보수는 보수에 의해 스스로 불태워졌고 보수를 궤멸시킨 인간들은 보수의 탈을 쓴 겁쟁이 위장보수 정치꾼들이었다. 검사가 할 일은 범죄를 수사하고 기소하여 유죄판결을 이끌어내는 것. 윤석열은 검사로서의 역할에 충실했을 뿐이다. 윤석열에게 박근혜 구속과 보수 궤멸의 멍에를 씌우지 마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